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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윤기는 끝내 돌아보지 않았다. 기어이 끊어 낸 붉은 실에 뺨을 맞아 피를 흘리면서도 아픈 줄 몰랐다. 나라의 몰락은 막지 못 했지만 세자이자 제 정인인 호석은 어떻게든 지키고 싶었다. 차라리 제 손으로 죽일까도 생각했다. 적국에 넘어가 모진 수모를 당할 호석을 생각하니 차라리 제 손으로 죽이고 저도 죽겠다고 잠시 생각했다. 그러다, 등에 닿는 시선을 느꼈다...
*사극썰이지만 사극 하나도 몰라요ㅠㅠ 재미로 봐주세요. 지민인 태자였음. 부모가 병으로(겉보기에) 죽고 왕이 됐지만 어린 나이고 이름만 왕임. 대신들이 다 지들 마음대로 하겠지. 지민이한테 허락받는 척만하고. 지민이도 이거 알지만 일단 다 자라야 복수를 하든 뭘 하든 하니까 일단 참고 견딤. 이때가 15살정도인데 솔직히 부모님 병이 아니라 살해 당한거임. ...
15시즌 스포일러 주의 변칙성이 강한 이 세계에서 죽음이란, 일반적인 통념과 꽤나 동떨어진 의미를 가질지도 모른다. 이 세계의 찰리 브래드버리는 죽었지만 여전히 살아있고, 붉은 머리의 마녀는 지옥의 새로운 황제로 다시 태어난 것처럼. - 찰리 브래드버리는 잠에서 깨어난다. 주변은 온통 검고 붉었지만 어둡지는 않다. 자신이 누운 침대 옆에서 우아한 손길로 찻...
"애기야. 언니 봐봐." "왜요." "우리 애기는 어쩜 귀엽지?" 미연은 고운 미간을 잔뜩 찌푸린 채 슈화의 얼굴을 이리저리 살폈다. 미연의 반응은 이제 귀찮다는 듯 슈화는 팔을 들어 어깨를 잡고 밀어낸다. 아아, 슈화야. 싫어요! 애기야. 보여줘.. 울망거리는 눈빛이 슈화를 지게 했다. 그래, 이건 다 저 토끼 같은 눈망울 탓이야. 한숨을 푹 쉬고 돌렸던...
*최대한 썰체를 유지하며 진행합니다. 옆집이 이사를 갔다. 공사 소리도 없이 이사를 왔더라니만은, 감감 무소식이길래 이사를 가고 아무도 안 들어온 줄 알았다. 근데 평소처럼 문 열어제끼고 나가던 날, 웬 거무잡잡하고 허여멀건한 남자가 나오더라. 민트향 홧홧하게 풍기면서. 하필이면, 이사를 와도 알파가 이사를 오나. "아, 안녕하세요. 이사 오셨나봐요." 대...
*노멀 기준 / 갈루스 점령 후, 조슈아와 바네사가 아발론에서 재회하는 이야기 (조슈아 메인) *등장: 로드(성별무관), 루인, 바네사, 조슈아 *커플링: 바네조슈바네(?) *(스토리스포주의) 도대체 신캐영입 서브스토리 낼 생각 없는 클겜 때문에 자급자족합니다ㅜㅠ "로드. 정말 이대로 괜찮으시겠습니까." 루인이 염려하는 표정으로 말했다. 그도 그럴 것이,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사람들은 눈앞에 보이는 것만 믿거든 공개란 [ 사람이 너무 화려해도 탈이라니까. ] [외관] [이름] 미셸 D. 페레슈테/Michelle D. Fereshteh/코드네임 그로키니시아 [나이] 25세 [키, 체중] 170cm / 57kg [직책] 스나이퍼 [성별] 여성 [소속 조직] 셰르핀트 [스텟] 체력 2. 5 근력 3. 5 민첩 2. 0 두뇌 4. 0 ...
Uh-Oh https://twitter.com/eqqqq_cc/status/1238528293776683008?s=21 LATATA https://twitter.com/eqqqq_cc/status/1238641490001154048?s=21 What's Your Name https://twitter.com/eqqqq_cc/status/123843924504...
*깡패민 x 대딩박 썰 (완결) 어렸을 적 뒷골목에서 거두어졌던 윤기는, 비교적 이른 나이에 양아버지가 죽으면서 그대로 사업을 물려받았다. 꽤나 큰 규모의 고리대금업이라 번지르르한 건물에서 사장님 소리를 들으며 출퇴근을 하지만, 실상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채무자에게서 돈을 받아내고야 마는 깡패나 다름없었다. 위치가 위치인 만큼 윤기가 현장에서 실무...
<예전에 써뒀었는데 들페스 꽂혀서 후루룩뚝딱 가져옴>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나의 ---. 파도는 하얀 포말을 일으키며 부서지고 하얀빛 모래는 해를 받아 반짝였다. 그 누구도 밟지 않아 매끈한 백사장 위로 떠도는 고요함과 적적함을 부수기 위함인지 사방엔 끝모를 파도 소리로 가득했다. 백사장의 너머에는 깎아지른 높은 절벽이 있는데, 절...
• 지금 저는 스토리 8-4를 진행 중이라 뒷내용이 실제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 취향 탈 수 있으니 혹시나 몰라서ㅇㅅaㅇ; 날조로 덧붙인 이야기로 조슈아의 찌통 서사에 집중한 글이니 불행서사 싫어하시는 분은 뒤로 버튼을 눌러주세요. 1) 부모 얼굴도 기억 안 나고… 가족도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겠지만, 별로 상관없습니다. 2) 여러 가지 실험을 많이 받...
6. 어떤 위로 *** 민석은 아메리카노를 한 잔 내려 식탁 위에 앉아 노트북을 펼쳤다. 몇 번의 회의를 거쳐서 드라마화 하기로 한 소설의 첫 회 대본을 쓰고 있는 민석이었다. 그러자 곧 비밀번호가 눌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옆집 둘째 아들이 등장했다. 달큰한 냄새가 나는 것을 보니 수인과 브런치를 함께 한 후 루아흐에서 민석 몫의 플레인 스콘을 사온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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