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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지극히 개인적인 관람후기로, 불호 요소를 다룰 수 있습니다.모든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늘자 덕심이 차오르는 포인트 으르신 말투 같은 밍릴레오케플러: 메디치가도 감동한 갈릴레오의! 머리띠~^-^갈릴레오: 진짜 그것도 실렸어?케플러: 네...ㅎㅎ"안경을 이렇게 여러 개 겹쳐 쓰면! 어지러워요...ㅠㅠ" 하는 케플러"이거 약 파는 거 아닙니다...
“하” 짧은 한숨 뒤에 오는 잘은 잔기침. 목 안으로 몇번 소리를 죽인 채 콜록인 도하는 붉은 입술을 열고, 제 붉은 입술마냥 발간 혀를 내어, 또 그 붉은기를 담은 꽃잎을 하얀 손가락으로 빼내었다. 예전같았다면 쳐다도 안봤을 지긋지긋한 꽃. 꽃잎. 도하는 책상에 엎드려 손등에 턱을 괴곤 한손으로 집어올린 그 가녀린 꽃잎을 팔랑팔랑, 천천히 돌려보았다. 불...
너 하나만 ; 진짜 네 첫사랑 재범은 영재가 제 옆집에 산다는 점을 차치하고서라도 이 동네에서 제일 예쁜 여자아이라고 생각했다. 일단 매일 입고 다니는 옷도 하늘하늘한 원피스인 게 제일 예뻤고 양 갈래로 묶고 다니는 것도 이 동네에서 제일 예뻤다. 무엇보다 낯도 많이 가리는 애가 자신에게만은 맑게 웃으며 ‘재범 오빠!’라고 하는 게 너무너무 예뻐서 세상에서...
'이치루'가 '사원'이의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면 (1) ㅅㅇ:(이번달은점심밥값을 줄여야겠다 커피도 그만마시고... 아, 관리비도 최대한 아껴보자..) ㅇㅊ:무슨일 있어? (왜 밥도 못먹고다니는거야?) ㅅㅇ:아..아니^^(잇세 나오신 영화블레 살라고 돈모으는데 부족하다고 어떻게말해) ㅇㅊ:코군 내무대블레도 담달발매야 ㅅㅇ:.?어..축하해 ..? (2) ㅇㅊ:...
최애여 고통받아라 아니 내가 이상한건가 싶긴 한데 하나 진짜 많이 굴러주면 좋겠어... 집나간 양심이 보다못해 돌아와서 야 이 미친년아 네가 그러고도 인간이냐;; 할 정도로 굴리고 싶어... 원래 최애는 굴리는 거잖아... 그치??(아님) 아니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탈론에 붙잡혔는데 하나는 이미 죽었어야 할 몸인데 탈론측에서 생체 실험으로 억지로 살린거지....
세상에 하나뿐인 꽃 * 로즈데이 유현유진 연성 그 날은 이상하게도 꽃 선물을 많이 받은 날이었다. 빨강, 노랑, 하양…. 손에 안겨지는 색색의 꽃다발이 낯설었다. 꽃다발을 받아보는 것도 오랜만이었거니와, 형태는 다 비슷하나 색이 다른 꽃이 낯설었다. 그러니까, 오늘이… “오늘 로즈데이잖아요!”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장미꽃 세례에 어리둥절해하는 유진에게, 예...
[태현용철] W. 주황 “엇, 선배님, 넥타이 안하고 오셨네요.” 용철은 벌점 대장을 들고 매의 눈으로 학생들을 보고 있었다. 1학년 2학기, 용철은 선도부 선생님의 눈에 들어 일종의 특채로 선도부에 들어왔다. 2학년부터 할 수 있다는 관행을 깰 만큼 바른 학생이라나 뭐라나. 사실 그 모든 것은 핑계고 선도부였던 태현이 학생회장으로 선출이 되며 급하게 메운...
*짧습니다 *사망소재 있음 *일반적인 짝사랑으로 인한 하나하키가 아닙니다. *전에 올렸던 썰을 기반으로 썼습니다 평소와 같았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아침을 맞이했고 매우 평범하게 볼일을 보기 위해 화장실에 갔다. 화장실 입구에 들어선 순간 느껴지는 울렁임, 속에서부터 꾸역꾸역 차고 올라오는 기분 나쁨에 주변을 잡고 토해내기 시작했다. 눈도 뜰 수 없을 정도로...
우리에게, 그 중에서도 유독 당신에게만 더 매서웠던 그 1994년의 그 겨울 이후로 겨우 한달하고도 사나흘. 먹구름을 뚫고 내리쬐던 따뜻한 햇볕이 겨울이 드리운 베일을 걷어올리며 봄의 소란스러움을 전하기 시작한, 아직은 추웠던 겨울의 끝. 기나긴 겨울맞이를 끝내고 북쪽으로 돌아가는 철새들이 떨어트린 깃털이 떨어져내리며 겨우 봄을 바라보려던 당신의 눈을 눈꺼...
+야링님,익명의독자님 후원 감사합니다ㅠㅠ!
아이 같은 얼굴로 별똥별을 바라보는 쿤의 등을 감싸 안자 따듯한 체온이 느껴졌다.꼬맹아 소원은 빌었나? 진성이 쿤을 더욱 꽉 끌어안으며 어깨에 고개를 묻었다." 응. 빌었어."" 무슨 소원 "" 비밀인데? 그럼 당신은? "나도 빌었지.사실은 거짓말이었다. 소원을 빌 틈이 없었다. 별똥별을 바라보고 있는 녀석의 모습이 너무 예뻐서.무슨 소원 빌었는데?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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