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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조감독님 저희 진짜로 여섯 시에 빠져야 하거든요...” “예? 아직 착장 하나 남았는데요?” “죄송하지만 그냥 여기서 마무리하면 안 될까요?” “아 그건 좀.. 왜 그러시는데요.” “진짜, 지금 안 가면... 큰일나거든요. ” “뭐 뒤에 스케줄 있으신 거예요? 따로 들은 거 없는데.” “네... 스케줄이요. 이게 엄청 중요한 스케줄이라서..” 일단 감독님...
빛전 죄식자if + 고대인 시절 빛전 이야기 넘쳐난 빛을 감당하지 못하고 죄식자가 되어가던 빛전에게서, 고대인의 영혼이 튀어나온다면? 을 가정. 빛전외형묘사가 없고 성별상관없이 '그'로 호칭 통일합니다. 로맨스 요소는 거의 없습니다. 고대인 빛전 = 14인 위원회의 부재자라는 추측과 제 오리지날 설정을 가져와서 사용했습니다(아니 근데 이게 진짜였다고????...
앤오의 갓디자인
김독자는 자신의 인생에서 이렇게 끔찍한 실수를 하게 될 줄 상상도 못했다. 하지만 이것은 자신의 눈앞에 있는 세상에 존재할까 말까 할 정도로 잘생긴 미남한테도 문제가 있었다. “밥 먹어라” 그 남자는 어느새 나타난 건지 건초와 마른 당근, 옥수수 같은 마른 채소들을 가져왔다. 하얗고 복실 거릴 것 같은 털에 짧은 꼬리, 밤하늘처럼 새까만 눈동자를 가진 김독...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새벽에 뻔뻔한 짝사랑수 보고싶어서 끄적거려본건데 재밌네여... 막 다음편도 그리고싶고....... ㅎㅎ 얘네 사랑을 발전시키고싶고 그렇네여.......'ㅅ' (아직 얘네의 사랑이 아니고 한 명의 사랑이긴한데) 아마도 빠른 시일내루 그려보겠어요..
짙은 속눈썹을 내리깐 채. 까리한 얼굴로 음료를 쪽쪽 빨아먹던 존잘남1이 믿을 수 없다는 듯, 어딘가를 응시하다. 곧 눈썹을 찌푸렸어. "인제, 형. 내가 약간 헛것을 본 것 같은데." "아냐. 나도 보고 있음." "아까부터 핸드폰만 보면서 뭘 보는대여." "태형아." 니가 모르는게 있는데. 미남은 정수리에도 눈이 달렸단다. 온갖 의심스러운 눈빛과 함께 꺼...
꽃이 시들었어. 맨손으로 아픈 줄도 모르고 흙을 파내고, 조심스레 뿌리 하나 상하지 않도록 캐내어, 소중하게 나의 온실로 옮겨 심었던, 그 꽃이 말라갔어. 무엇이 문제일까. 고민하고 또 고민하면서 물을 주었고, 창을 열어 시원한 바람을 쐬도록 했고, 따스한 햇볕도 받도록 유리로 만든 온실 속에서, 내 꽃이 죽어갔어. 결국 꽃이 갈색으로 비틀어지고 나서야 깨...
나의 봄은 져버릴 꽃이 아름답게 피어난 계절이었습니다. 닥칠 미래가 무색하도록 싱그럽게 피더이다. 허나 그것을 지켜보는 나에게는 안타까울 뿐이었음을, 꽃은 몰랐지요. 나의 봄은 시든 꽃을 그리워하는 계절이었습니다. 영영 돌아오지 못하도록 이미 멀어져간 것이 슬프더이다. 다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내버렸음을, 나는 후회했지요. 나의 봄은 다시 피어난 꽃에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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