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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연성교환으로 쓴 백천과 청명이 나오는 글...! 논CP고 그냥, 두 사람의 각오는 참 다르겠구나 싶어서 쓴 단문입니다. 뚝 끊겨서 명쾌하지 않은 글이 됐습니다... ‘뒈지면 그걸로 끝이야. 검 한 번 못 휘둘러보고 뒈지면 각오도 뭣도 없는 거라고.’ 화산의 사제이자 스승은 검을 휘두를 때마다 그렇게 말하곤 했다. 물론 그가 내뱉는 말은 도가의 예의범절과 배...
조금 전 트윗터에서 @bot_Shakespeare 가 한 말. "원래 좋고 나쁨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맞는 말씀. 회사 모니터에 붙여둔 말도 기억난다. 셰익스피어의 <맥베스>에서 인용한 구절이다. "밤이 아무리 길어도 결국 아침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더할나위 없이 옳으신 말씀.
커뮤때 작성한 단문 로그 입니다. [달칵,탈칵.] 「이거 녹음되는건가? 아아. 아?」 몇번 더 툭툭치고, 이것 저것 건드리는 잡음 소리가 섞인다. 「음, 되는거 같은데.. 모르겠다.」 「기록자, 샬럿 나이틀리. 영국태생이고..혜성처럼 나타났던 체스 천재이자, 지금은 일개 테스터.」 날씨와 현재 상황에 대해 몇마디가 이어진다. 식물들의 습격 어쩌구, 범인은 ...
Chapter 01_ 백화(白花)파 어영부영하니 결혼식 당일이었다. 백수련, 정녕 이번 생은 포기해야 하나? "도련님, 팔을 이 쪽으로." 혼인동맹까지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무언가를 제대로 해볼 시간도 없었다. 그만큼 백화파 안에서는 아직까지 백 회장의 명령이 절대적이었다. 그가 하라면 무조건 하는 것이었다. 그런고로, 절대로 흑산파와의 혼인화합은 물릴 수...
1. 테마파크에 간다고 할때, 전부 머리위에 월인 귀가 나왔던 것. 여태까지 월인화된 보석에게는 없는 표현이라 좀 섬뜩했어요. 2. 이미 이전화인 95화에서 보석들의 적응이 너무 빠른것도 맘에 걸립니다. 그동안 환경 변화를 단 한번도 안겪은 보석들이 (여행이고 이주고 갈 일이 없었죠), 적대시하던 달에 와서 이상한 물컹한 연기같은 월인몸을 받고 온몸의 색깔...
맠동...을 생각하고 그렸으나 마크는 안 나옵니다 별 거 없긴 하지만...좀...음습해서 쿠션만 걸어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수도를 벗어나는 은색 차량 한 대. 그 주위를 거대한 지프차들이 호위하고 있다. 빠르게 달리는 차 안. 그곳엔 센터장이 있었다. “김비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높낮이 없는 어조. 여상한 말투로 묻는 센터장. 뒷자석 등받이에 편안하게 누워 눈을 감은 모습. 그 앞 조수석에 앉아 스마트탭을 두드리던 김비서가 빠르게 머리를 굴린다. 뭘 묻는 거지? X-09팀이 ...
미스터리 수사반 부산조, 저녁노을조, 라떡조, 무해조, 맏막조, 후드조, 공각 / 미수덕, 미수룡, 미수뜰, 미수랃, 미수션, 미수각 - 요리 22. 06. 21. 덕경장 요리 개잘했으면 좋겠다. <-로 시작하는 트친과의 핑퐁썰! 내 식대로 다시 풀어본다. 덕경장 어렸을 때부터 할머니랑 같이 살았겠지. 그런 상황도 있고 감각이들도 있으니 알게 모르게 ...
미스터리 수사반 주작조, 바다조, 부산조, 이빨조, 오로라조, 후드조, 공각, 원혐조 / 미수뜰, 미수룡, 미수랃, 미수덕, 미수션, 미수각 - 의심 22. 04. 09. 미수반 산신동 연쇄 살인 사건에서 신뢰평가 깎이자마자 잠경위가 공경장에게 무전 쳤잖아. 진짜 한 치의 의심도 없이 연락하던데 그거 보니까 이런 적 엄청 많았나 싶다.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상처받은 아이를 달래주는 건 당연한 거잖습니까.” 그날. 세르펜스에게 있어서 사랑이란 ‘상처받은 아이를 달래주는 것’으로 각인되었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 어느덧 선택의 날이 되었다. 마차를 타고 대신전으로 가는 길. 늘 부스럭거리며 얌전히 앉아있지를 못하던 시온의 자리를 바라보던 세르펜스는 고개를 돌려 창밖을 봤다. 늘 봤던 풍경이 오늘따라 낯설게 보...
미스터리 수사반 이과조, 후드조, 공각, 맏막조 / 미수각, 미수뜰, 미수룡, 미수덕 - 머리카락 22. 02. 26. 각경사가 머리카락을 자르지도 않고 제대로 묶지도 않는 거, 당연하지만 귀찮아서 그런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있음. 머리카락이 길면 머리 감고 말리는 데 오래걸리니까 그게 더 귀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짧은 머리카락을 유지하려면 ...
[ 17 - 망각의 양면성 ] 연준 형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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