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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썰체주의) 3년차 커플 쿱정. 어느날 첫경험 이야기하는거 보고싶다. 최는 오래전부터 정체성 인정해서 이사람 저사람 만나본거 윤이 알고 있지만 윤은 데뷔하고 나서 깨달아서 방황도 많이 하고 겨우 인정한거 그래서 최가 몇살이더라 어디 부산인가 여행가서 술취해서 했다고 했을때 윤이 어휴 임마 하면서 기억은 하냐 이러면 그러게 엄청 좋은 냄새 났던거만 기억나 하고...
# 2023.10.14 대만태섭 카페에서 무료나눔한 배포본을 웹공개합니다. 사랑은 뼈에 각인된다. 먼 옛날 인류가 역사를 벽에 그리듯 현재의 인류는 사랑을 뼈에 그렸다. 살갗과 근육보다 안쪽, 뼈마디가 긁히는 알싸한 고통과 함께 인간은 평생 함께할 짝의 이름을 얻는다. 뼈에 새겨지는 이름은 살갗과 달리 상처에 덧씌워질 일도 찢겨나갈 일도 없다. 골분으로 사...
!!중간중간 아래 장르 많이 섞여 있으니주의!! (늑대게임,쿠키런,롭톰,림버스,좀비고,앤디의 사과 농장,몽키키드) 2019~2020 그림 여기서부터 2021년 그림 몽키키드 ..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좀비고 림버스 컴퍼니.... 2021년도 끝!
음식이 잘 생기고 형원의 얼굴이 맛있던 건지 밥을 어떻게 먹었나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커피 한 잔씩 할까요?"셋은 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했고 형원은 익숙한 듯 계산대 앞에서 카드를 내밀었다."저희가 살게요!" 결제를 만류하는 동료에게 형원은 말했다."앞으로 잘 부탁한다고 뇌물 드리는 거예요""안 그러셔도 대리님 잘 도와드릴 텐데..."화기애애한 분위...
구매는 소장용이며 이후 짧은 외전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 처음부터 이럴 생각이였는데... 맘 바꼈어요. " 이름 Y. 활동명도 본명도 아니며 아슬하게 찍힌 도촬샷에 이름으로 추정되는 글중 ㅇ만 희미하게 보여 불리게 되었을 뿐이고 언제부터인가 자기 자신도 그리 소개중이다. 니얀 이라는 제대로된 활동명 버젓이 있지만 아무도 모르는 바람에... 신장 159cm 조금 안되는 키. 굽높은 신발 덕에 정확한 키는 미궁에...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악몽을 꾸는 날은 무언가 불길한 일이 생기고는 했다. 과거의 장면들이 반복 되고, 또 반복이 되는 그 꿈은 무엇을 해도 그 내용이 바뀌는 일이 없이, 눈을 뜨면 푸른 새벽 아침부터 점점 밝아지는 둥둥 떠다니는 등이 주변을 환하게 비춘다. 오늘은 섭과 달재 둘이 동행을 한다. 두 사람이 함께 있기도 하고. 어차피 이 근방은 전부 그의 영역이니 불안감을 애써...
블랙캣과의 식사 이후로 , 블랙캣과 나는 바빠지기 시작했다 원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찾을 시간이 없었다 블랙캣도 나와 똑같이 힘들어 보였다 난 내 방에서 목욕하며 생각에 잠겼다 ‘ 난 뭔 죄를 지었길래 여기서 이러고 있는 걸까 ..엄마와 아빠는 .. ’ 원래 세계와 단절된지 오늘이면 일주일이 되었다 황궁 지리랑 사람들의 얼굴들도 대략 익숙해졌지만 원래 세...
야미니언 배경화면 만들었어요.! 근데 귀여워서 배포하려구요 그림 하나 그리고 효과 넣어서 히카리노 팬 오시처럼도 하나 만듬! 옵션은 총 10개여서 골라 쓰실 수 있음 다 이뻐요..! 모두 png이고 2차가공 및 불법 유포 안됩니당~~ 요로코롬 쓰시면 됩니당
"이젠 그만하자." 오지 않을 거라 믿고 믿어왔던 날이 오고야 말았다. 단테는 눈을 커다랗게 뜨고는 잘못 들었다는 듯이 멍청한 음으로 뭐라고?라며 되물었을 뿐이다. 더 이상 아무 말도 않고 떠나가는 그였기에. 그렇게 벚꽃이 피던 날 입학했던 그는 벚꽃이 피던 날 졸업하며 친구라고 생각했고, 마음 깊이 짝사랑했던 해리 카시어스와 이별하였다. 불행히도. 사실 ...
시작이 좋아도 과정이 나쁘다면 그 끝은 마냥 좋지 못하다. 지금이 그런 기분이었다. 머지않아 졸업하는 선배에게 인사 한 번 하지 않는 건방진 후배 때문이었다. 이유는 알 수 없었다. 어느 순간부터 간단한 인사는 고사하고 눈을 마주치려조차 하지 않았다. 말을 걸어도 듣지 못한 척을 했고, 다른 사람과 곧잘 대화하면서도 막상 다가가면 보란 듯이 자리를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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