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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BGM : 슈가볼 - 농담 반 진담 반) 딱히 달라진 것도 없는 날들이었다. 아침이면 병원으로 출근을 하고, 때가 되면 퇴근을 하고, 집에 돌아와 저녁을 차려 먹고, 틀어진 뉴스를 보며 서적을 읽고... 그러다 아침이 되면 출근을 하고. 석진은 이런 틀에 맞춰진 스스로의 여유로운 규칙성이 좋았다. 그런데 이상한 것이, 다시 뭐 하나 틀어진 것 없는 일상...
“ 메이메이. 그이에게 내 제비꽃을 전해주지 않을래요? 이게 마지막이니 그대를 더이상 힘들게 하지 않을게요. “ 이름 美玲. 나는 그대를 기다리고 있어요. 성별 생물학적 여성. 종족 옥토끼 나이 21 키/몸무게 [그렇게나 돌아다니는데 군것질만 해대니 몸무게가 빠질 수밖에.] 외관 (허리띠는 하루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흐드러지게 핀 꽃들 사이에서, 소녀...
곧 비가 내릴 거예요. 우리를 삼켜버릴 비가. 하후연(夏珝姸) 03년 8월 2일생, 나이 19세. 167cm 50kg / 찬비예술고등학교 3학년 전공 피아노 소지품 피아노 악보, 핸드 크림, 손목 보호대 / 스탯 도합(25), 민첩7 운5 정신력7 체력6 "예명은 생각해둔 게 있니?" "아이리스, 그 이름으로 하고 싶어요." 夏 유난히도 비가 많이 내리던 ...
이 시간에 이 바람에 이 햇빛에 네 삶에 내가 한 장 잠시 있었단 것을 알아주길 바라며 책 사이에 사랑 하나 끼워두었다. /백가희, 이편지도 줄거야. 그댈 너무 사랑해 더 욕심부리지 않겠습니다. 아무리 내가 소중해졌다고 한들, 그대보단 아니니까. 편지가 전해질 적, 내가 있는곳에서의 욕심은 소중한 그대를 무너뜨릴까봐. 그러니 나는 기약의 편지를 보냅니다. ...
그리고 이건 너만을 위한 나의 세레나데, 태양을 위하여. Floating, falling, sweet intoxicationTouch me, trust me, savor each sensationLet the dream begin, let your darker side give inTo the power of the music that I write……Th...
공백기에 사라지는 아이돌 NCT. 저도 잠시 자리를 비웠습니다. 다시 연재 열심히 할 테니 많은 구독과 댓글 부탁드려요...... 여러분들의 관심이 저를 글 쓰게 도와주는 에너자이저와 원동력입니다! 콘텐츠도 없고 공식 트위터 소식도 없고 가끔 정말 가아아끔 가다 하던 브이앱으로 연명하던 시절이었다. 진짜 공백기 속 엄청난 고요와 함께 지내다가 컴백할 시즌만...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1. 현재 전 국민의 마음과 사랑을 받고 있는 2인조 아이돌 그룹 있었음 이름은 네코히나였음 네코히나는 남자 2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어느 한 오디션 프로그램 참여로 이름을 알리게 된 아이돌이였지 네코히나는 그 오디션 프로그램은 아이돌이 되고 싶은 전국 연습생들이 올라와 팀을 결성하여 경쟁을 한 뒤 파이널에서 우승한 팀은 데뷔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였는데 ...
죽음은 그다지 아름답지 않다. 몰랐던 사실은 아니었지만 실제로 경험해보니 아주 절실히 깨달을 수 있게 되었다. 생에서 떨어져나와서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조각이 된다는 건 꽤나 무력하고 기분 나쁜 일이다. 그렇지만 그 무력감에 자신을 맡기고 싶지는 않았기에 생각을 해본다. 지금 자신이 아주 작게나마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러다보면 하나 둘씩 얼굴들이...
* 기유시점, 글쓴이의 망상 다수 푸른 초록빛이 따스하게 주위를 감싸고 있는 작은 왕국의 성안에는 속을 알 수 없는 바다와 같은 색의 머리카락과 흐르는 물과 같은 아름다운 푸른 눈동자를 가진 토미오카라는 성을 가진 두 남매가 살고 있었다. * 몇 년 전 두 남매의 부모님은 불의의 사고로 그만 어린 둘을 남겨두고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당시 어진 왕과 왕비를...
아람의 포스 타입 글을 처음 읽으신 분들은 공지에 있는 이용방법을 꼭 읽어주세요! 첨부해 드렸습니다! 한 번씩 꼭 읽어주세요! https://oo-aram.postype.com/post/4775315 * 수인물입니다. 꺼리시는 분은 뒤로 가주세요. * 다음 화부터는 유료로 올라옵니다. 그에게 울분을 털어내며 응석을 부리고 난 뒤 며칠이 지났다. 핸드폰이 생...
이지훈을 만난 건 17살 고등학교에 입학했을 때였다. 내 친구 문준휘와 이지훈의 친구 권순영이 댄스동아리에 들어서 만나더니 급속도로 친해져서는 우리까지 같이 친해지게 만들었다. 또래 중에서도 꽤 큰 편이었던 우리 사이에서 이지훈은 그저 쪼꼬미가 될 수밖에 없었다. 너네 왜 이렇게 커 하면서 불평을 하던 이지훈이었지만 익숙해지고 난 뒤 우리를 알차게 부려먹었...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존재의 공백이 길었던 아주 까마득한 어린시절부터 무의식 중에 원했을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사람에게 있어서, 그것도 사회적 관계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라는 존재라면 누구나 그런 갈증을 느끼곤 하지 않을까. 이제는 차마 기억도 나지 않는 정착 전의, 이곳저곳을 부모님과 함께 돌아다니던 때를 생각하면 지금의 관계는 꽤나 이상적 모습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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