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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Right in Front of My Salad by cuteandtwisted [지금 샐러드 바로 앞에서] 원문링크: http://archiveofourown.org/works/11719767#main 요약: “어디 맞춰볼까요. 샐러드 같은 거 즐겨 먹는 타입이죠?” 이삭이 말했다. “다른 것들도 먹지만요.” 에반은 윙크했다. 혹은, 이삭은 채소가 그다지...
[ 괜찮아? ] 뒷주머니 바지에 넣어둔 휴대폰의 진동이 느껴져 꺼내보니 다정한 말투의 톡에 다니엘이 고개 들어보니 출국 심사장에서 인상을 찌푸린 채 자신을 보고 있는 성우의 모습에 입가에 미소는 지은 채로 고개만 절레절레 흔들었다. 유난히 힘든 아침이었다.하루 쉼 없이 새벽 연습실에서 안무 연습 개인 스케줄로 광고, 화보 촬영에 해외 팬미팅까지 평소에 틈틈...
황자님. 지령서가 떨어졌습니다.서걱이는 양피지 위로 잉크가 번져나갔다. 주인을 닮은 필기체가 하나 둘 그어져 곧 종이 전체를 채워나갔다. 얇은 손가락으로 조용히, 촛대에서 불을 지펴와 왁스를 녹였다. 자작이는 심지의 소리도, 종이가 넘어가는 소리도 조용한 방안에 울려 하나의 소음이 되었다.멀리 밑에지방으로 지령이 떨어지다니 서둘러 준비하라는 루미너스의 말에...
여긴 어디지.또, 기억을 잃었다.기억 나는 건, 나의 이름과 집안, 몸에 익어 본능적인 기술 뿐이었다. 그리고 어렴풋이 기억나는, 아마 전 번에 익혀뒀을 몇 가지 상식들 뿐.일정 기간이 지나면 기억을 잃는 우리 종족.그 말을 들은 사람들은 다들 딱하다, 불쌍하다는 눈빛으로 쳐다본다.하지만 나는 그렇기에 매순간이 소중하다.슬플 때도 있고, 미치도록 내 자신이...
원래 오늘 그릴 생각 1도 없었죠...그러나...짜증나느누일들 발생하니까 힐링.....하고자...그린 청화적 밍왕...본가 올 때 드로잉북이랑 연필만 들고와서..그냥 스윽스윽 그린거요. 본가는 왔지만 빡세게 청소하고 요리한 후 명절당일날은 할머니댁에 안갔네욬ㅋㅋㅋㅋ혼자 집에서 뒹굴거리며 만화책보고 밍왕 파는 삶...최고.....모두들 즐거운 중추절, 추석 ...
[팬텀흑프] 향연 * 3인칭 관찰자 시점 "...이게 그 괴도 팬텀의 마지막 증거라는 거죠?"A는 꽤나 사람 손을 많이 탔는지 네임펜으로 적힌 태그 부분이 반들거리는 녹음 카세트를 들어 보이며 흔들었다. B는 A 손에 들린 카세트를 흘긋 보곤 고개를 끄덕인 뒤 구석에 쳐 박혀 뽀얀 먼지를 뒤집어쓴 카세트 플레이어를 끄집어와 책상 위에 올려놓았다. 묵직한 소...
왜 아무도 안써주세요...보고 싶다 논알페스 우당탕탕 뉴이스트 진짜 잼있을 건데 일단 렬리티 나오고 나면 누가 연성해주시겠지..
입을 맞춘 후 조심스럽게 입술을 떼어냈다. 감은 눈을 뜨고는 다니엘과 눈이 마주치는 순간 나도 환하게 웃었다. 조금 쑥쓰럽긴 하네..핳ㅎㅎ "다니엘. 항상 고마워. 내 곁에 있어줘서." "성우야.. 오늘 이벤트가 너무 감동적인거 아니야? 나 울꺼 같아." 다니엘은 몸을 일으키고는 쇼파에 앉아있는 내옆에 코알라처럼 매달려 안기고는 계속 내 볼에 뽀뽀를 했다....
흑흑ㅋㅋㅋ 그리고 좀 신기한 게 꿈 속에서 늉애들이 2명씩 있었음. 그러니까 내가 시간의 경계에 선 사람이었단 얘기..몬지 아시겠나요 A가 존재하는 시간의 내가 B가 존재하는 시간에도 존재함. A와 B는 서로의 존재를 알 수 없고..왜냐면 A는 B고 B는 A니까 다른 시간의 본인을 인지할 수 없다. 됐고 꿈에 애들 나왔고 애들한테 책 사주기로 약속했고 그것...
[권순영] 122세, 순수혈 뱀파이어一期一會 일기일회(일생은 단 한번 뿐)뷰티샾 건물주이면서 타투이스트. 쿨하며 그다지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지만 일단 말을 꺼내면 심플하면서도 직설적이다. 섬세하며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하고 남의 일에는 무관심."잊지마. 일기일회! 단 한번뿐이라는 거. 또 하나의 잔인한 진실. 이런, 거지 같은 진실 따위 넌 모르는 게 나았...
'민현씨, 그냥 들어가면 되요? 여기 줄 서있는데 서야하나요?' '제가 준 신분증 있죠? 그거 거기 직원한테 보여주면 알아서 해 줄 꺼에요.' '감사합니다.' 민현씨와 전화를 끊고는 짐을 들고 직원에게 가서 신분증을 보여주었다. "옹성우님? 이쪽으로 오시겠어요?" "네." . . . 어젯밤.. 나는 마트를 털어왔다. 하.. 뭘 만드는게 좋을까.. 그렇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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