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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쟤는 누군데 우리집 앞에 널부러져 있어. 교복 입은 거 보니까 딱 봐도 고삐린데. 우리집 현관문 앞에 기대서 자고 있는 학생 가까이 가니까 술 냄새가 났다. 애가 벌써부터 빠져가지고. 나도 술을 처음으로 입에 댔던 게 그렇게 느린 편이 아니긴 했지만. 안경도 까만 뿔테 써서 모범생처럼 생긴 애가 이런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는 게 좀 낯설었다. 아, 낯선 게 ...
너는 언제부터 여기에 있었냐 라고 묻는다면글쎄, 최찬희의 태초의 기억은 이 보육원 이었다.이 작은 보육원에서 큰엄마로 칭해지는 원장님 말씀에 따르면 저는 초여름이 시작 될 무렵 이 보육원 대문 앞에 작은 메모지와 함께 포대기에 싸여 있었다고 한다. 몸이 아파 아이를 돌볼 수가 없어요 죄송합니다. 그 옆엔 작은 글씨로 빛날 찬 기쁠 희가 쓰여있었다고. 이 이...
이름 : 최희서 성별 : 여자 나이(현 2048년시점) : 33살 탄생일 : 2016년 7월 21일 신장 : 172.72cm(5ft 8in) 체중 : 67.1kg(148lbs) BMI : 22.5(정상) 혈액형 : AB형
오늘은 잠시 딴 얘기.... 새로운 단편 공모전 마감이 오늘이어서 사실은 이번 주 내내 달리고 있었습니다. 이번엔 최강자전이랑 겹치는 바람에 정말 아슬아슬했어요. 마감을 못 지킨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엔 "원고를 다 완성하지 못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겠는데?" 싶었답니다. 하지만 무사히 완성해서 제출 했고요!! 이거 바로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
둘은 오래전부터 알던 사이였다. 비슷한 시기에 입주해 같은 아파트 옆집에서 살던 그런 사이. 같은 어린이집, 같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를 졸업해 같은 고등학교에 입학한 사이. 수빈은 연준보다 한 살 어렸고, 연준은 수빈보다 한 살 많았다. 고등학교에 막 입학해 어느 동아리에 들어가야 할지 고민하던 수빈에게 연준은 저가 속해있는 도서부를 추천했고, 수빈...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데못죽 테스타 마우스 커서입니다. 드디어 진짜 청려 삽화가 올라와서 완성했습니다..나온김에 은문댕도 추가했습니다.(이제 저는 제 손목을 갈아넣은 마우스 커서와 작별합니다.. 안녕..)(아 건우 나오면 어쩌지..) 편하게 골라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모든 문대와 큰세 청우 살짝 수정했습니다. 큰 차이는 없지만 참고하세요(8월12일) 윈10 기준 설정-> ...
* 모든 작품에 대한 저작물은 빡빡쓰(@bak_baca)에게 있습니다. * 배경 사진이나 문구에 대한 책임은 신청자에게 있습니다. * 완성본은 일부 가리고 트위터에 샘플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을 시 금액 추가 있습니다 * 커미션작에 출처(@bak_baca)를 작게 넣습니다 * 2차 가공 가능하지만 제가 넣은 출처가 지워질 경우에는 따로 출처(@b...
평소와 같은 일상을 반복하면서 그저 행복했던 나날이었다.남들과 같이 학교에 가고 운동을 하고 무언가를 하면서 놀고 집으로 갔다.그런 일상이 부서질 줄은 꿈에도 몰랐다.잠이 든 그 순간.무언가 달라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눈을 떴을 때, 왜 그런 느낌이 들었는지 무엇이 바뀌었는지 알 수 있었다.까악- 까악-불길하다고 여겨지는 까마귀와 같은 소리의 생명체가 ...
'나비자매'를 보고 패러디를 해봤습니다.캐붕/날조 있음짧은 주의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한참동안 형과 나는 말이 없었다. 같은 공간에서 각자 다른 시간을 살았다. 같은 소파에 앉아 있었지만 살갗도 시선조차도 맞지 않았다. 서로의 숨소리만 가득한 공간에 우두커니 앉아 있자니 생각들이 여기저기 피어 올랐다. 형에게 쏟아낸 말들과 감정이 미안했다. 그 상황에서도 형은 끝까지 어른이었다. 그렇지 않아도 큰 형이었고, 그렇지 않아도 작은 나였는데. 한...
빗물이 떨어지는 까만 우산을 접으며 아린은 약속한 카페로 들어섰다. 프랜차이즈 카페인데도 불구하고 평소 사람이 별로 없는 이 카페에는 역시 오늘도 손님이 딱 두 사람 있을 뿐이었다. 조용한 곳을 좋아하는 아린이 혼자 시험 공부를 할 때 종종 찾는 카페였지만, 지호와 온 적은 없는 카페였다. 사실 그래서 일부러 이 곳을 약속 장소로 잡은 이유도 없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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