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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스타인벡 소설을 두 권 읽었는데 감상이 극과 극이다. 에덴의 동쪽을 읽은 건 한참 트웨에 미쳐있을 때였는데, 책에서 손을 뗄 수가 없을 정도로 재밌어서 공연 째고 책 볼까 고민할 정도였다(그러나 째지 않았다). 분노의 포도는 노잼이라 5쪽 읽고 포기. 생쥐와 인간은 처음 접한다. 미국적인 비극이다. 남부의 농장과 거친 사내들의 그림만 해도 미국 냄새가 폴폴...
미친 놈, 원래 이런 사회에서 그가 자주 듣던 소리였다, 아니, 오히려 그가 듣는 말 중에 이건 그나마 양호한 편이다. 똥꼬충, 여자한테 사랑 못받아서 남자 좋아하는 놈. 동성애자는 원래 이런 취급을 받았다, 이 사회에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인식을 갖고 있었다. 동성애자 채형원보다 미친 놈 채형원이 더 익숙했던 그는 더 이상 동정의 눈길을 받고 싶지 않...
어벤져스 임무 도중, 피터는 빌런과 대치하다가 강력한 충격파에 직격으로 맞고 건물에 내팽개쳐졌지. 눈앞이 아찔해져왔지만 피터는 억지로 고개를 털으며 정신을 차렸어. 그런데 눈앞은 또렷이 보이지만 한 가지 이상했지. 캐런의 목소리는 물론 주변의 목소리도 역시 전혀 들리지 않았어. 피터는 직감적으로 제 청력에 손상을 입었다는 걸 알았지. 제 상태를 묻는 목소리...
목표는 달라도 가는 길은 같다. 그날 다리 위의 그를 올려다보았을 때, 허상을 쫓듯 신념에 가득 찬 얼굴로 하늘을 응시하던 그 눈동자나, 하나하나 확신하듯 내뱉던 명확한 꿈의 실마리나, 약간의 흥분에서 우러나오는 큼지막한 몸짓에 앙리 뒤프레는 자신도 모르는새에 진득히 빠져버리고 말았다. 그런 비인간적인 연구에는 참여할 수 없습니다. 그런 강요당한 도덕 따위...
안녕하세요, 쌀입니다. 제갈유비 교류전21일(토)에서 발간한 '나쁜 손버릇을 고치는 방법'의 직수령분에 이어 지난 24일(화)에 우편수령분이 모두 도착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겹장, 낙장, 페이지 바뀜, 제본 불량, 우편 분실 등의 파본은 내일(27일) 정오까지 연락 부탁드립니다. (3군데 이하 겹장은 파본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부족한 책에 관심 가져주...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작성 중
그날은 날이 참 좋은 금요일이었다. 언제나와 같이 등교하고, 언제나와 같이 수업을 듣고, 언제나와 같이 부활동을 한 후였다. 너와 손을 잡고 달빛이 어스름한 길을 노닐다가, 너를 돌아보고는 오늘도 수고했다는 인사를 하고. 네가 고개를 숙이면 나 또한 익숙하게 까치발을 들어 키스를. 잠깐의 온기가 떠나가면 너는 맑게 웃었다. 내일 보자는 인사를 남기고 돌아섰...
일단 상황이랑 손님이 했던 말 하나하나 잘 기억해서 써볼게요....오타는 이해해주세요. 판하는 인간들이 얼마나 그닥 중요하지도 않는 맞춤법 가지고 걸고 넘어졌으면 이러겠냐. 오늘 12시 출근해서 6시 퇴근 하는 스케줄이였습니다. 저는 항상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일하면서 노닥거린적 한번도 없었고 손님 눈치보며 식점 빵이나 음료 리필 꼬박꼬박 해드리고 최대한 웃...
얼마나 행복하고 싶냐는 말에 내가 아팠던 만큼이요 라고 답했다 그렇게 행복한 일은 아마 없겠지 · · · 소 린 아 , 행복해? 나 있잖아 너희가 있어서 진짜 행복해 燦爛하게 빛난 靑春의 끝자락 010606 주소린 XX 155 40 AB 열아홉 부모님의 잦은 다툼과 폭력으로 힘들어하던 가정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고 마침내 열아홉 봄 소린이는 독립을 ...
사감, 우리는 어디로 가요? 글쎄, 잘 모르겠는데. 그럼, 어디까지 가요? 그것도, 잘 모르겠는데. 그럼, 언제까지 가요? 글쎄, 지금 네 머리에서 빨간 물 다 빠질 때까지. 승완의 답변이 예림의 마음에 들었다. 여름이었다. 비릿한 탄산의 맛 W. 조재 물고기박자는 삼박자 그날은 비가 주룩주룩 내렸다. 사실 굳이 우산 없이 비를 맞는다거나 ...
평상시와 느낌이 다릅니다:) 오탈자를 못봤습니다ㅠㅠ --------------------------------------------------------- 내가 좋아하는 당신“아 진짜 인간아.. 이런 걸 왜 사오는 거야!”오세안 무역 회장실, 짜랑하게 소리치는 조현수(직급 없음) 앞 한재호 (오세안 무역 회장)의 모습은 마치 고양이 앞에 쥐 같은 모양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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