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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ention! 본 시리즈는 싱숑 작가의 웹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의 팬창작 연성들이 백업되어있습니다.원작 장면을 연출하거나 기반한 날조가 많습니다.그 외 인물들간의 케미나 유성애 또한 다루고 있습니다.일부 원작 스포일러가 담겨있으니 열람 시 유의 바랍니다. 코인 부족한 이지혜 회귀자와 예언자
홍연은 호텔 로비를 나서자마자, 질릴 정도의 혈 향을 밤바람과 함께 맞아야만 했다. 아니, 정말 혈 향이 맞기는 하나? 급이 까마득히 높은 뱀파이어를 마주할 적마다, 홍연은 자신이 느끼는 감각이 실재한 것인지 아니면 본능적으로 강자에게서 느끼는 압도감이 육감을 거쳐 혈 향이라는 형태가 된 것인지 계산해보곤 했다. 결론은 아직 나지 않았다. 표본이 적고, 자...
그저 눈앞에서 번거로운 일들이 벌어지는 게 싫었을 뿐인 홍련의 이맛살에 실금이 그어졌다. 눈이 도록 돌아가 벽에 짚어진 팔을 한 번 바라보고, 싸구려 점퍼의 소맷자락을 타고 올라가 급기야는 머릴 정돈하고 있는 모습에 가 닿았다. 시선이 조금 높았다. 이놈의 밤의 세계에 또라이가 좀 많아야지. 공격의 전조인가 싶어 달그락대려던 가락지들이 침묵을 지켰다. "....
-도자기 2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평일에는 일을 하고 집안일을 했고, 주말에는 도자기를 배웠다. 손으로 하는 일은 정말 중요하다. 손으로 하는 작업들은 필요없는 생각들을 떠나보내게 하고, 지금 현재에만 오롯이 집중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목공, 라탄, 도자기, 뜨개질 다 해본 결과 언제나 손으로 하는 일 1가지는 하는 게 좋은 것 같다...
기존의 말풍선은 타원을 직접 생성하는 방식이었다. 제한이 많은 방식이었는데, 이번에 SVG파일을 이용한 커스텀 말풍선 방식으로 변경하였다. 말풍선 제작은 무료툴인 inkscape, 외침말풍선은 클립스튜디오에서 만든뒤, inkscape에서 정리. 당장은 말풍선 데이터 정리랑 '구현된다' 수준으로만 확인. 차후에는 직접 사용자가 자신만의 말칸을 넣는 게 가능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데못죽) - 박문대 약 이틀 전인가.. 그때 박문대 상태.. 귀멸의칼날 츠유리 카나오랑 오너캐 오랫만에 의신이 그려본다.. 의신아 이번에 약 화를 내가 보진 않았지만, 의신아 너 ㅇㅎ한테 혼난 것 같진, 봤어.. 이 놈.. 이 할미도 옆에 있었으면 같이 화냈을 거여... 이놈.. 요즘 이런느낌에 그림만 그리네.. 완성 좀 해.. ...
좋아하는 노래 연성 도넛홀 날개 션님...등이 트인 셔츠와 날개 조합을 좋아해요. 날개는 그리기 힘들지만...
"정비장님 말씀, 너무 무시하지 말지 그래요. 연합장." "얼씨구, 남이사. 네가 내 말을 안 무시하는 날이 오면 고려 해보도록 하지. 보고나 해." "고집불통. 벽창호." 뭐가 또 문제냐고. 뭐가 문제긴, 둥지로 올라갔던 새가 서류업무를 일찌감치 끝내버리고 분석실로 내려가는 바람에 그렇잖아도 두뇌싸움에 힘이 쪽 빠진 영웅께서 텅 빈 둥지까지 헛걸음을 해버...
"경찰과 제한지역 자경단의 보고에 의하면 실종자 수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특히나 괴물과의 접촉빈도가 높을 제한지역에선 두배에서 세배 가까이 늘었다더군요." "펜리르의 발자국을 비롯한 흔적은 곳곳에서 발견되기 시작했는데 확고한 목격 보고는 아직이다... 망할, 서식지라도 확인되어야 폭격을 퍼붓든 합동작전을 벌이든 대대적인 토벌작전에 들어가겠건만- 환장하겠군 ...
쏴아아 똑 똑 똑... 떨어져내린 구슬이 부서지사 중력을 역행하여 튀어오른다. 구슬은 작디작은 구슬로 나뉘어 알알이 흩어지고 그 표면 마다 일일히 스며들어 깃드는 모습이 있었다. 핏물이 다 지워지지 않은 머리와, 그 색이 침범하지 못한 눈동자. 드높은 광채. 곧게 뻗은 상처투성이 다리. 거죽 속 깊이 스며들어버린 타 종의 피 냄새를, 혈흔을 지우고자 수 차...
"윽-!" 힘을 이기지 못하고 뒤로 튕겨져나간 전신이 저릿저릿하게 울려왔다. 몇번이나, 몇 시간 째 반복했을까. 후들거리는 팔다리를 간신히 부여잡고 있으려니 어김없이 맹금이 강습해온다. "잘 하고 있다. 좀만 더 힘껏. 자세는 흠잡을 곳 없이 완벽하니 힘만 더 실으면 돼." 알고는 있었지만. 약았어. 입술을 꾹 깨물며 노려본다. 짐짓 온화한 척, 복돋는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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