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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미래의 당신에게 안녕」 END 2021. 06. 16 START 2022. 01. 01 2022년의 기록을 시작합니다. 합작에 참여해주신 7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살갗을 파고드는 다정함이, 그 사랑이 왜 그리도 잔혹했는지. 네가 내게 주는 다정은 입이 아릴 정도로 강한 달콤함이었다. 한 번, 두 번은 그 달콤함에 부드러이 취해갈 수 있으나, 세 번 즈음부터는 입이 아려와 감히 집어삼킬 수 없었다. 내가 아린 입을 틀어막고 있고자면, 너는 나의 입을 잡아 벌리고는 내게 너의 다정을 욱여넣어 왔다. 그래서 아마, 그때부...
BGM : 신해경 - 모두 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fZGUJMD4oNg 그때의 임나연은 따뜻했다. 임나연을 알게 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그때는 겨울을 얼마 남겨두지 않았던 길목의 계절이었다. 우리는 각자의 침대에 누워 통화를 하고 있었다. 나는 임나연에게 눈이 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펑펑 내리는 함박눈이 보고...
그대, 겨울이야. 언젠가부터 처용은 겨울이 오면 고타야를 찾았다. 거즌 일 년을 소식 한번 없이 흘려보내다가도 겨울 즈음이면 꼭 다시 찾아와 머무르곤 했다.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는 찰나의 가을을 다 지나 슬슬 추워지는가 싶으면 어김없이 처용이 나타났다. 이번에도 그랬다. 내내 잘 지냈냐는 의례적인 말 한마디도 없이 그저 당연하게 집 안으로 들어온 처용은 너...
거대한 소라쇼바 세계관 커미숑 (캡처 및 사용 XXXXXXXXX) 지인분은 문의 주세요 커플프사 이런거 완전 ㄱㅊ답니다 S2 (단 저랑 하셔야함 죄송해요) 혹시 당신도 커미션을 넣으려는데 자료가 필요하다 -> 제가 정리해놓은거 있으니 멘션 or 디엠 편히 찔러주세요 내가왜 백발따위랑손을잡고....... ....점심뭐먹지
종이질감을 배경으로 한 필기용 속지 PDF파일을 공유합니다. 실제 파일은 확대해도 깨지지 않습니다. A4사이즈 2페이지가 한 면에 있는 속지 입니다. 종이질감을 배경으로 테두리가 있는 페이지와 없는 페이지를 한 파일에 담아두었습니다. 흰 바탕이 분리되어있는 페이지와 붙어있는 페이지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같은 형식의 흰색 종이질감 속지도 있습니다. 배경 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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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건 그런 내 맘이 비가 오면 눈물이 나요 아주 오래 전 당신 떠나던 그날처럼 _ 고급 차량의 창문이 빗물에 젖어 시야를 방해했다. 딱히 상관없었는지 뒷자석에 앉은 산의 눈길은 빗물로 흐려진 창문에 머물러있었다. 어느덧 차가 멈추고 산은 비 한 방울 안 맞은 채 회사에 들어왔다. 젊은 나이에 대기업 회장이 된 그는 비 오는 날을 유독 싫어했다. ...
1. 얼굴낙서2. 미니 뚫어뻥3. 츠무 × 사무로 유투○ 컨텐츠 뽑아먹는 스나4. 거미5. 담배 <1. 얼굴 낙서> 합숙 중 자려는데 잠이 안 와서 눈이 말똥말똥 한 (-). '심심하다···.' 폰 보면서 1시간째 눈만 말똥말똥 뜨다가 결국 2학년즈 방으로 가서 방에 불켬 "아..뭐꼬..." "불이 갑자기 와 켜지노.." "으으...눈부셔" 갑자...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ooh ooh ooh…” 눈발이 휘몰아치고 캐롤이 아우성치는 크리스마스의 저녁. 헤메이는 두 영혼이 거리에 있었다. 치기어린 혹은 청춘이라 불리는 나이, 그저 둘이 함께있는 것만으로도 온연한 충족감을 느끼는 아이들의 추운 겨울날은 조금은 초라하게 지나갔다. 십대의 용돈이란 어딘가의 카페에 들어가...
BGM. Lady's Room W. Liell . . . . . 다녀오겠습니다. 시무룩한 정원을 혼자 두고 가기는 마음이 아팠지만, 간만에 네 사람 모두가 시간이 맞아 떨어진 게 하필 연말일 줄이야. 거기다 정원은 오늘 당직이었다. 정원만 당직인가 하면, 어째 우연치 않게 준완과 석형까지 모두 다 당직이었다. 그래서 오늘 이었다. 21년 12월 31일, 성...
성준수가 정희찬을 처음 만난 건 11살 때였다. 부잣집 대감댁 막내아들로 태어나 세상 험한 줄 모르고 오냐오냐 대접받고 자란 성준수는 자신이 정희찬을 만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었다. 부모님과 산 중턱에 있는 절에 올라가던 길에 손을 놓쳐 순식간에 미아가 된 성준수 앞에 나타난 정희찬은 오래된 탓인지 구석구석에 크고 작은 구멍이 나 있는 누더기에 가까운 옷...
...진작에 놀리는걸 그만뒀어야 했는데. 어쩌다보니 내가 내 무덤을 판 셈이 되어버렸네. 어째 가면갈수록 짓궂어지는 것 같아. 다음엔 또 뭘로 날 놀리려들지 무서워진단 말이야. 그나저나 이것 참 편지를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보낸단 말이지. 이번에도 시간이 꽤 흐른 후에나 답이 올 줄 알았는데 의외야. 처음에 난 네 편지일거란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고.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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