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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저는 지금 약간 내글재미없어 병에 걸린 상태... (도망 어쩔 수 없이 전부 재촬영으로 결정났다. 다른 곳에서 대기하던 매니저에게도 연락해 상황을 설명하자, 모든 것이 민윤기의 뜻대로 흘러가는 건 당연했다. 그 다음은 그저 윗선의 연락을 기다릴 뿐이니 그 시간동안 제작진만 죽을 맛이었지. 민윤기나 박지민이나 혼날 일이 없겠지만은, 그 소식을 들은 저희 쪽 ...
#.2 김여주 수난기 진짜 다행인게 뭐냐면,, 얘네가 그래도 말은 잘 듣는다는거임.. 하지말라면 안 하긴 해.. 뭐 샘플 채취해야한다고 하면,, 고분고분 잘 들어줘,, 잠깐 뭐 실험하러 본부 가야된다고 하면 고분고분 잘 들어줘.. 근데 뭐가 문제냐고요? 아 얘네가 다 너무 의욕이 넘친다는 거 씨발.. 예를 들면.. - 여주 이거 봐!!!!! 니네 걷는 양상...
#성장프로필 "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을 거 같은데 괜찮으려나 " 이름 류보아 나 자신을 지키는 것은 그 무엇보다 어렵고 중요한 일입니다 성별 XY 신장 184cm 64kg 운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없었습니다. 외관 전과 다른 점이라고 하면 머리를 넘기고 한쪽 눈썹에는 스크래치가 생기고 피어싱을 각 귀에 하나씩 뚫었다 정도 일까요. 귀를 뚫을 생각을 ...
* 팬픽적 허용 있습니다. 말이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 아저씨! 사랑해요! 태형의 왼팔은 실금 판정을 받았다. 영락없이 부러졌을 것으로 생각할 만큼이나 부어올라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실금이었다. 이에 남준은 ‘젊어서 뼈가 튼튼한가 보다’ -라는 다소 늙은이 같은 말을 뱉었는데, 태형은 듣지 못했는지 그저 수술이라는 큰일이 벌어...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 여름은 이동혁을 떠올리게 하는 계절이었다. 나에게 여름은 이동혁이었고, 이동혁이 여름이었다. 여름만 되면 지독하게도 내 발목을 붙잡아 나를 여름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했다. 자꾸만 나를 미련이 남은 사람으로 여름의 계절 속에 참으로 오래토록 나를 살게 했다. 우리가 처음 만난 그 날도 지독한 여름이었다. "아..!" 멍하니 ...
0. 창윤과 효진은 어느 이름 없는 소행성에서 마주했다. 1. 창윤은 혼자만의 길고 쓸쓸한 여행에 지쳐있었다. 낡은 우주선 안은 여전히 낯설었고 손에 쥔 b-612 조각은 처음의 빛을 잃은 지 오래였다.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는 시간이 늘었다. 새카만 우주에는 흩뿌려놓은 것 같은 별들이 저마다의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아마 보이는 별 중 대부분은 창윤이 아무...
1925년 1월 ··· ···아마도 12일 "아저씨! 잠시만요!" 록하트 체스터킹, 기록상 나이 마흔 일곱. 불혹을 넘어선 주제에 남자는 약간의 자존감이 미미하게 남아 있는 것 하나라면 제 얼굴이 나름 미형이라는 점에 있었다. 양친이 어떤 작자들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쁘지 않게 남겨줬다는 생각을 종종 했다. 하지만 간과하는 점이 하나 있었는데 어떤 외형으로 태...
팔팔. 기현이 라면을 끓인다. 좁은 집 안 가득 맛있는 냄새가 퍼지자 타이밍 좋게 막 씻은 민혁이 화장실 문을 열고 나온다. 처음 동거를 시작한 다음 날 할인마트에서 산 오천원짜리 냄비도 이제 한 오년 쯤 썼을 터였다. 냄비 오래 쓰면 무슨 물질 나와서 몸에 안좋다던데.중금속.어 그거. 우리도 새로 장만할까?됐어.. 아직 쓸 만 한데 뭘. 천년 만년 살 것...
교통사고였다. 장마가 시작된 여름. 비 오는 저녁 한산한 거리. 읍내 식당을 퇴근하던 우장훈네 아줌마는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신호위반 차에 사고를 당하셨다. 운전자는 뺑소니를 쳤고, 뒤늦게 아줌마를 발견한 사람의 신고로 병원에 옮겼지만 손쓸 틈이 없었다고 했다. 내가 우장훈보다 훨씬 많이 울었다. 학교에서도 내내 기운 없이 앉아만 있다가, 끝나면 빈소로 바로...
나는 바다가 싫었다. 시도 때도 없이 들려오는 파도 소리도, 소금기가 어려 있는 비릿한 냄새도, 눈이 아플 정도로 반짝이는 윤슬도. 그 모든 것이 싫었다. 그런데도 이 빌어먹을 바다에 둘러싸인 섬에 계속 있는 건 "야, 잠뜰~ 뭐하냐? 빨리 안 오면 두고 간다!" "알았어. 간다, 가!" 이곳이 단 한 번도 벗어나 본 적 없는 고향이라는 단순한 이유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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