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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화산귀환에 들어온지 어언 6년 화산 청명이가 보고 싶다 청청명명아아아... 보보고고싶싶다다다다.... 자체 애코를 넣으며 산적을 생포하고 있었다 산채의 채주는 팔, 다리만 자른 후 생포했고, 나머지는 전부 죽였다 살리기 번거롭고 생포할 밧줄도 없었기에 이틈에 나쁜놈들 죽일겸 다 죽였다 20 패관수련! 패관수련을 다녀올 거다 이설이 까지 백자배는 모두 ...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모두 몸조심 하시고, 오늘 하루 따듯하게 마무리 하세요 ...🙏⭐ 어느 새 누적 조회수가 총 1만이 되었습니다...!!!!!!! ( ⸝⸝ ᷇࿀ ᷆⸝⸝ƪ)✧ 쉬는 동안 할 것을 찾다가 별 준비도 없이, 그냥 갑자기 그리기 시작한 만화였는데, 좋아요로, 댓글로 응원해주시고 함께해주신 분들 덕분에 엄청난 성취감이 되어버렸습니다....
긴토키가 사무실을 떠난 후, 혼자 남겨진 (-)은 긴토키가 원망스럽기만하다. 누굴위해 배운 검인데. 그를 지킬 기회도 주지않는건 너무하지않나? 라고 생각하며. 이렇게 원망만해서는 해결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 (-)은 서둘러 겐가이를 찾아간다. "....할아버지는 긴토키가 어디로갔는지 알고있으시죠. 긴상이 저한텐 말하지마라고 했고요." "...너넨 참...
좋은 아침, 일라이. 사실 아침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전자 시계가 AM 8:00이라고 뜨니까 역시 아침이겠지. 네 답장의 첫 문장을 보니 아침부터 편지 답장이나 고민할까 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어서 말이야. 화요일이라... 한 주가 막 시작한 차구나. 아르바이트 날에는 화요일만큼 지옥같은 날이 없었어. 방금 시작했는데 하루밖에 안지났고, 앞으로 3일이 남았...
어쩌다 보니 죄다 지상고 만화만 그리게 된 체력 길러서 다른 학교도 열심히 그려보겠습니다 디코에서 지인분과 떠들다가 나온 소재입니다 뭐 하다 저 소재가 나왔지....? 그냥 애들 키 컸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했던 것 같아요 암튼 지인분 허락 맡고 그렸습니다 진재유..............대학 가서 20센치 컸으면 좋겠다 밑에는 원본입니다 예전에 그려야지 해놓...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또 글 말고 공지를 들고 온 돌멩이입니다,, 눈치챙겨눈치 암튼 오늘 공지를 가지고 온 이유는요 ->창작의 고통<-이란걸 겪고 있는 하찮은 돌머리 때문입니다 🪨 :의사센세... 글쓸 때마다 이 상태인데 무슨 문제가있는 걸까요요..? 🧑🏻⚕️ : 🪨 : 아 진짜여? 그럼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 : 🪨 : 아 싯팔 님...
7년 전 너와 처음 마주친 날 무슨 대화를 했더라. 딸기잼 우유 얘기를 했었나. 아마 그랬을 걸. 스콘과 딸기잼, 우유가 식사로 나온 날 벽에 기대 중얼거리는 나에게 네가 말을 걸어주었던 때가 첫 만남. 입이 험하기도 하고, 안대로 눈을 다 가리고 있으니 표정을 읽을 수 없어서 처음에는 어려운 사람이다... 라고 생각했어. 한쪽으론 너도 이렇게 생긴 내가 ...
“폭설이 내리는 산장에서 원수와 단둘이….” ※본 시나리오는 TRPG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한 ‘소설’입니다.실 경험이 없는 사람이 플레이를 염두에 두지 않고 마음껏 써 내린 글이니, 이 점 유의해 주세요. *권장 직업. -취직용: 산장 관리인, 경비원, 청소부. (이유: 산장이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넓습니다.) -탐색용: 회사원? (이유: 직급이 ...
저를, 저의 작품을 찾아주시는 분이 생겼기에... 오늘 부터 다시 연재를 시작하고 집필을 시작해보겠습니다. 다시 잘 부탁드립니다!
*탐라에 도는 그 포켓몬 짭겜때문에 쓰는 타래 맞습니다. *쓰는 김에 트위터에 올라오거나 논란이 있는 게임들 (ex. 원신, 1999, 백야극광 등의 수집형 모바일 게임들)에대한 이야기까지 쓸 예정입니다. *표절/파쿠리/트레이싱 관련 이야기를 쓸 것이다보니 관련 용어, 상황, 법적인 이야기까지 다룰이야기이며, 관련하여 전문가가 아니기때문에 (*특히 법) 관...
무엇이든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연애도 첫 시작이 어렵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군가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좋아하게 되고, 그 사람도 자신을 좋아할 확률이 얼마나 있을까. 투명하게 비치는 물과 다르게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다른 타인과 마음이 맞는 것은 제법 어려운 일이었다. “선배.” 자신을 바라보는 온화한 눈빛을 보고 있으면 더욱이 그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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