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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조용히 눈을 떠보니 퀘퀘한 냄새와 어두운 공간이 아니었다. 나무로 된 지하에서 나는 다시 눈을 떴다. 나는 순간 놀랐지만 몸이 성치 않아 천천히 몸을 일으켜 세워 앉았다. 그 순간 요한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요한을 깨어있는 나는 보고 놀랐지만 반가운 듯한 표정을 지었다. “깨어나셨네요? 몇 개월 동안 안 일어나셔서 얼마나 놀랐는지 아세요? 그래도...
※본 소설은 픽션이며,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장소 및 배경은 사실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 . . * 먼 옛날, 지구상에는 신들이 직접 인간계를 드나들며 그들을 다스리고 보살피던 때가 있었다. 물론 인간계는 처음부터 존재하던 곳은 아니었다. 천상계의 신들은 각자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 지구의 생명체들을 평화롭게 지켜왔는데,하지만 너무나도...
그러니까, 악마는 결국 악마라는 거지. 익숙하고 끔찍한 피비린내, 잔인하게도 찬란한 네온사인, 나약하리만치 가벼운 폴리스 라인. 누군가의 죽음. 레하나는 데빌 헌터라는 직업 같지 않은 직업에 임하면서 타인의 죽음 같은 것들은 수도 없이 마주해 왔다. 피비린내, 유가족들의 비명, 어지러운 현장의 공기까지. 그러나 사람은 이기적이고 당연하게도 가장 소중한 사람...
눈앞에 다다른 남자의 손목을 붙잡아 세운 하은이 거친 숨을 내쉬었다. 갑자기 붙잡힌 남자가 놀란 얼굴로 뒤로 돌아섰다. 허리를 굽힌 채 힘들어하는 하은을 보고는 커졌던 눈동자가 원래의 크기로 돌아왔다. “괜찮아요?” “저… 하아. 저. 이거….” “우선 한숨 돌리고 천천히 얘기해요.” 가느다란 어깨를 붙잡아 숙이고 있던 몸을 일으켜준 남자가 천천히 괜찮아지...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입꼬리를 길게 올리며 살그락 벌렸다. 입술 사이로 혀를 내두르며 아내를 쳐다봤다. "현아! 정신 차리거라! 어서!!" 얼굴엔 피와 물이 뒤섞이고 새하얀 내 몸에도 현이의 핏물로 가득 찼다. 손 하나를 잡으며 내 얼굴로 가져가 살아나길 빌었다. "아가야, 나다... 네 서방님이야!" 그말에 손마디를 움찔거렸다. 현이의 움직임에 순간 악귀들과 계약했던 말이 떠...
2016년 승텀 앤솔로지 <죠타로맨스> 에 참여했던 화승 전연령 만화입니다. (읽는 방향 한국식) ※절대로 다른 곳에 재업로드 하지 마세요.do not repost and use my work without permission.
회사가 아닌 곳에서 부장님을 만나니 뭔가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순간적으로 잘 머리를 굴렸다. "앗 네~ 저 원형이랑 룸메이트라 같이 살아서 오늘 장 보러 왔어요. 부장님도 가족분들이랑 장 보러 오셨어요?" "어어. 마침 집에 음식이 다 떨어졌더라고, 그래서 산책도 할 겸 장 보러 나왔지." "아하 그렇구나, 그럼 장 보러 가세요~" "어 회사에서 보게나" ...
그 날 이후 혹시나 하는 행복회로를 돌리며 욕실에서 발개벗고 혹시라도 어디 변한 곳 없는지 살폈지만 자다가 긁었던 건지 등 부근에 작은 딱지가 앉아있었다는것을 제외하고는 조금도 변한게 없었다. 게다가 그 손님은 그 날 이후로도 내가 일하는 시간에 몇 번 오긴 했지만.. 떨지 않고 말하는게 최선이었다. 결국 현정 언니한테는 내가 그 손님한테 첫눈에 반해버렸다...
터덕- 터덕- 발걸음 소리가 들리고, 땅을 바라보던 시야에 4개의 신발이 들어왔다. 생각했던 것 보다 2개가 더 많은 신발에 심장이 쿵 내려앉는 것 같아 한숨과도 같은 신음을 내뱉었다. “시현아.” 시현의 시선이 천천히 소리가 들려온 곳으로 이동했다. 4개의 신발에서 나란히 서 있는 4개의 다리로, 다리에서 다정히 잡고 있는 손으로, 손에서 처음 보는 얼굴...
찬란하게 빛나는 16-1은찬의 본가에서 밥을 먹은 그 날. 은찬이 뺨을 맞고 돌아왔던 그날이후로 어떤 생각도 마음도 들지 않았다. 내 인생에 조은석이라는 사람이 있었던적 없던 것 처럼 지냈다. 아니 어쩌면 생각이라는 걸 할 겨를 없이 보내려 애썼다. 일부러 일을 몰아 쳤고 작은 틈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는 은석에 대한 생각을 떨쳐 내려 더더욱 일을 찾아 메달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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