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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사계 중 봄 파트~ 수상한 사람이 가게 앞을 서성거려요. 아니요. 들어오는 손님을 쫓아내지는 않았고요, 위협적인 행동을 보이지도 않았어요. 그냥 서 있어요. 진열장에 있는 꽃을 보는 것 같긴 한데, 아니요. 밖에서 보고 있어요. 네. 밖에서도 안이 보이거든요. 그런데 그게 벌써 10분째여서… 네, 네. 순찰을 부탁… 아, 잠시만요. 이쪽으로 오는 것 같아...
▼자세한 예시 이미지는 텀블벅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tumblbug.com/94a32e61-3cff-4387-9b2f-c34600276d50 기업이용은 메일로 문의주세요. ( jini309@kakao.com ) 파일 구성은 1. 클립 스튜디오 선화 브러시(sut) 2. 클립 스튜디오 채색 브러시(sut) 3. 선, 채색 레이어가 분리된 포토샵...
*하이큐, 미야 오사무 드림글입니다. “...손만 잡는 거 맞제.” 오사무가 슬그머니 제 가슴께를 양손으로 가렸다. 아, 안건들거야! 여주가 방쪽에서 빽 소리를 질러왔다. 방문을 나서는 여주는 편한 잠옷 차림으로 갈아입은 상태였다. 하루가 다 지나서야 수줍은 고백을 주고받았는데 그대로 헤어지자니 어딘가 아쉬웠다. 한참을 차 안에서 서로를 보며 웃다가, 손가...
NIGHTFALL - 2 W. CLUE "으- 머리야.." 수빈은 찢어지는 듯한 이명을 들으며 눈을 떴다. 동시에 두통도 함께 찾아왔다. 몽롱한 정신을 가다듬기 위해 몸을 일으켰을 때 문이 큰소리를 내며 부서지듯 열렸다. "일어나세요, 수빈!" "어, 어? 왜 무슨 일인데?" 수빈이 잠에 취해 겨우 떠지던 눈을 크게 뜨며 놀란 눈으로 태현을 쳐다 보았다.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NIGHTFALL - 1 W. CLUE 보랏빛 밤에 태어난 종족이 있으니 인간들은 그들을 뱀파이어라고 불렀다. 인간의 외형을 하고 엘프만큼 아름다운 외모였지만 흑의 매력을 뿜었고 드래곤만큼의 화려함을 보였다. 마족의 한 일족이라는 말도 있었지만 깊은 어둠속에서 태어난 그들은 엄연히 달랐다. 수백년동안 대부분의 종족이 숱한 전쟁과 학살 속에서 멸족 당했음에도...
VENI, VIDI, VICI!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마크는 자신의 인생에서 단 한번도 들릴 일 없을거라, 아니 생각도 해보지 않았던 의료병동에 앉아있었다. 여주에게 힐러의 능력이 먹히지 않은 탓이었다. 금방 끝날 수술이라고 했지만 마크는 수술실 앞을 한시도 떠날 수 없었다. 다행스럽게도 급소를 피해서 찌른 나뭇가지 덕에 수술은 금방 끝났다. 억겁...
브라운 아이드 걸스 - Moody Night 겨우 한숨을 돌린 지성이 머리를 털어내며 담배를 꺼내 들었다. 기자들에게 치여 좆뱅이 친 것만 생각하면 토가 나올 것 같았다. 새해 목표가 금연인 것도 5년째였고 쳐망한 것도 5년째다. 담배갑에서 라이터를 꺼내 불을 붙이며 손가락 사이에 낀 담배를 툭툭 털어냈다. 잠깐의 시간도 사치라는 것처럼 안에서 또 소란스러...
숨이 막힐 듯 가라앉는 침묵 속에서 부상자를 치료하기 위해 나오는 음성과 쥐어짜듯 대화를 나누는 자들의 말소리가 섞여 들어온다. 살아있는 자들을 바라보고 있을수록 허상이 자신의 눈앞에 자리 잡는다. 지겹도록 봤던 체스판이 눈앞에 놓이며 제 손을 움직이지도 않아도 알아서 체스 말은 움직인다. 째깍 소리를 내며 흐름을 알려주는 체스시계의 초침이 때를 맞춰 움직...
겨울이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그 주위로 두껍게 둘러야만 했던 겨울이었다. 입을 열면 얼어붙은 공기가 새하얗게 물들어 허공에 흩어지던 겨울. 볕이 들어도 죄다 반사해버리기만 하는 눈이 부시도록 깨끗한 겨울. 인간은 본래 그들에게 주어지지 않은 것을 갈구하기 마련이었지. 그러니 평생을 겨울 속에서 나고 자란 것들은 끝끝내 여름을 꿈을 ...
미겔레와 파울로가 아침부터 분주하였다. "뭐야 쟤들 아침부터 왜 저러는 거야. 롸코, 카지노에 무슨 일이라도 있어?" 치치가 사무실로 들어서려는 롸코를 붙잡는다. "아뇨. 카지노는 아무 일도 없습니다." 치치는 롸코를 의심스레 쳐다보았다. 아무일도 없다기에는 어딘지 롸코도 들떠있는 것처럼 보였다. "대체 뭔데.. 뭐야 니들.. 쿤만두냐? 어디선가 새로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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