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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아오리 외전 2 작은 별 [지민아! 나 오늘 자취방으로 갈게. 이따 봐.] 카톡이 와 있었다. 태형이었다. 나는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스탭실에서 옷을 갈아입던 중이었다. 핸드폰 전원을 켜고 소리를 지를 뻔 했다. 오랜만의 데이트였다. 너무 좋았다. 좋았지만 당황스러웠다. 자취방 청소 안 해 놨던 것 같은데. 지금 꼴이 어떻더라? 아니 이렇게 말도 없이 갑자기...
아마 오버로드 엔솔로지 쓰려고 했던거 같기도 하고...? 나는 항상 혼자였다. 태어났을 때부터 혼자만 어린아이처럼 자라왔고, 부모님이 떠난 집에서 형을 혼자서 기다려야 했다. 혼자서도 할 수 있지? 라고 되묻는 평온한 형의 기대를 저버리고 싶지 않아서 혼자서 생각하고 혼자 고민해서 판단했다. 그리고 혼자서 생각하고 판단하여 옮긴 행동은 결과적으로 나를 혼자...
아오리 외전 1 민들레 박지민이랑 나는 베스트 프렌드였다. 나에게 선택권은 없었다. 우리는 아홉 살이었다. 어릴 적의 동네 풍경은 매일이 비슷했다. 학교가 끝나면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고, 오후에도 저녁밥만 먹고 나가보면 아이들이 골목에 모여 있었다. 처음 보는 아이들이랑 팀을 먹고 경찰과 도둑을 하고 롤러블레이드나 자전거를 타며 놀았다. 그 날도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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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말을 아끼는 남자 #루프 #약피폐 (1,500자)아직 사랑하는 남자 #루프 #중피폐 (3,000자)아빠가 된 남자 #임신 #태교 (5,000자)새신랑, 새신부 #결혼 (6,000자)재간둥이 아이 #에버그린 루핀 #친슬리데린 (3,000자)신입생, 에버그린 루핀 #에버그린 루핀 #슬리데린 #드레이코 (5,000자)상냥한 남자 #제이 #호그와트 #입학 (3...
*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히나타 개간지입니다.*수위에 따라 서이공개, 이웃공개가 결정됩니다.*전체 공개에선 수위 부분을 잘라냅니다.*연재 날짜가 주기적이지 않습니다.*맞춤법,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저기…, 히나타….""네?""좀 놔줄래?"한참을 울었던 히나타는 아직도 사와무라를 꼬옥 껴안고 있었다."으앗, 아. 죄, 죄송합니다!"히나타가 붉어진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삐 --- 삐 --- 삐 --- 그의 머릿속이 일정한 간격의 소리로 채워졌다. 그 소리는 일어나라는 듯이 재촉하며 자신을 깨우는 알람시계 같았다. "으..으윽..." 그리고 그는 눈을 떳다. 일어나보니 자신은 병원에 누워 있었다. 아직 상황파악도, 무엇도 되지않은 그, 이루다는 지끈거리는 한 손으로 감싸며 커다란 병실을 둘러보았다. "난...왜 여기있는거지...
그 애의 아버지는, 신사적이었다. 내가 그동안 스친 그 나이대의 아저씨들과 굳이 비교해보지 않아도 알 수 있을 정도로 교양 있고 차분한 분이셨다. 솔직하게 그래서 더 마음이 불편했다. 그리고 잠시라도 아버지를 만난다는 것만으로도 떠는 너를 보며 혹시 보여지지 않는 면이 있는 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한 내 스스로가 용서가 안 됐다. 점잖고 신사적인 아버지 밑...
@:윗치의 마법약 실험때문에 냥이 꼬리랑 귀가 생긴 티 데리고 꼬리랑 귀 잡고 장난 치는 제이엘이 보고싶습니다 @:윗치의 마법약 실험이라면 아마 반강제겠죠.. ㅋㅋㅋㅋ 실험 대상 해달라고 부탁하고는 바로 실험해 버리는 모습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스즈란 상점가 장기자랑 대회 엔트리 넘버 2번!" 스즈란 상점가 장기자랑... 주변에 대형마트라는 ...
긴 시간을 돌아, 다시 둘의 마음이 하나가 된 날. 호석은 넘쳐나는 사랑을 참을 수가 없었어. 22살 때는 남준을 깊게 사랑하면 안 된다고 억지로 자신을 절제하고 있었고, 다시 만났을 때는 들키지 않으려 애썼으니까. 하지만 이젠 그럴 필요가 없잖아? 그래서 호석은 불도저처럼 남준에게 사랑을 쏟아부었어. 당장 화해한 그 날에도 호석이 먼저 남준의 입술을 덮쳤...
‘저게 미쳤나.’ 김민규. 미친 게 분명하다. 한동안 잠잠하더니 왜? “혀어엉-♥” 자리배치는 그날과 똑같았다. 지훈 옆에 최한솔, 오른쪽 모서리를 지나 부승관, 왼쪽 모서리 이석민, 그리고 맞은편 윤정한 김민규 홍지수. “이석민 마셔.” “형이라 부르라고 했다.” “마시면 함.” “그러다가 너 형한테 진짜 크은 코 다친다.” “큰 코는 형이겠지. 존나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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