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Flowey(만수국 : 반드시오고말 행복) -마리골드의 모습을 하고있다.-아스리엘이 죽은 장소에서 피어난 꽃무더기 사이에서 눈을떴다.-말수가 적다.-항상 뭔가 생각하는듯하다.-지하로 떨어진 모든인간들을 공격한다.-그는 인간들의 영혼석이 괴물에게 넘어가기전에 파괴되길 원한다.-독이있다.-플라위는 약간 상냥한면이 있는편이지만, 프리스크 주변을 맴돌뿐 다가가진않...
Toriel(도라지꽃 : 성실,상냥한미소,소망) -아스고어에 반대하며 뛰쳐나온뒤로, 폐허에서피는 꽃들을 돌보고있다.-토리엘은 인간의 병에대해 알고있다.-데쟈뷰가 느껴질때마다, 그녀는 눈물을 흘린다.-인간을 보낸뒤 여러번 폐허를 나온적이있다.(그러나 스노우딘 마을까진 가지않고, 돌아선다.)-인간을 최대한 설득하려고한다.-영혼석에대해 어렴풋이 알고있다.[먹으면...
Chara(찔레꽃 : 고독,신중한사랑,가족에대한 그리움) -찔레꽃이 피어난 아이. -과일맛 사탕을 가장 좋아했다.-첫번째로 떨어졌다. 이미 꽃은 5개피어난상태였고, 온몸이 상처투성이였다.-지상에대해 안좋은 감정만이 가득하다.(복수를 꿈꾼다)-부모가 어릴적 기관에 팔았기때문에, 아무도 믿지않는다.(그것이 병을 악화시켰다.)-신경질적인 아이다.-죽거나 죽이거나...
Frisk(나팔꽃 : 기쁜소식) -나팔꽃이 피어나고있다. 기침하며 꽃잎을뱉을땐 찢어진 나팔꽃잎. 덩굴도 같이자란다.-말수가 적고, 소심하다.-두려움에도 그들이 친절을 베풀기를 원하고있다. 또한 그들이 친절할수있다 믿는다.-후반부엔 꽃이 많아져서, 죽는게 두려워 도망만다닌다.-누군가를 상처입히기보다는 자신이 상처입는것이 더 나을꺼라 생각한다.-부모들손에의해 ...
72. 모두가 물러나는지 편전 앞마당이 어수선했다. 윤영현에게는 만추전에서 보자고 하시고서, 전하께서는 천추전에서 의관을 정제하고 오신 모양이었다. 편전 앞마당의 사위가 고요해지고 마침내 조용한 방 안에 단둘이 마주 앉은 옹서(翁婿)지간에 미묘한 침묵이 흘렀다. 가만히 윤영현을 바라보던 승철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그대는 중전이 정말로 옹주에게 해가...
[ 밤말은 이 녀석이 듣는다. ] “ 그 정도는 다 알고 있슴다. ” 이름 바라크 오르피어스 / Barak Orpheus 성별 남 나이 7학년 (만 17세) 키 / 체중 171cm / 65kg 국적 영국인 혈통 혼혈 성격 #거짓말쟁이 #막무가내 #뻔뻔함 한 입으로 두말하는 사람. 앞에서는 ‘아니’라고 말해 놓고는 뒤에 가서 당당하게 yes를 외치고 다닙니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아드리앙 시점- 수년이 지나 난 모델 일을 하며 뉴욕으로 왔고 다시 마리네뜨와 만났다. 같은 업계니 만나는 건 당연하지만 단둘이 돼버리다니 “아... 안녕...? 오랜... 만이네?.......” “...............” 어색한 기류를 없애려고 먼저 인사를 걸었지만 돌아오는 대답이 없다. “저기... 예전 일... 말인데.....” “사사로운 감정...
逃避虽然可耻但有用
“ 뭐야, 왜 계속 빤히 쳐다봐? ... 너도 간식 줄까? “ • 이름: 아츠이 유이 • 성별: XX • 나이: 17 • 키/몸무게: 163cm/52kg • 성격: [솔직하지 못한] [밝은] [잘 놀라는] • 외관: 댓첨 오른 손 검지 손가락에 밴드를 붙이고 있다. 종종 초록색 얇은 가디건을 들고 다니거나 착용한다. • L/H: [LIKE] 귀여운 것, 간...
루미는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건우와 눈이 마주쳤다. 그의 무심한 표정이 그녀의 얼굴을 한 번 훑고는 다시 정면을 향했다. 루미는 잰 걸음으로 얼른 뒤 쪽 비어있는 공간으로 가서 섰고, 건우는 그녀를 다 기다려주는 대신 먼저 말문을 열었다. "베토벤 9번 심포니는, 합창 없이 갑니다." 단원들의 웅성거리는 목소리가 벌떼처럼 일어났다. 루미와 건우만이 고요했...
- 내가 너와의 관계를 억지로 붙잡고 있는 거 아닌가 나만 놓으면 끝날 관계라는 걸 알면서도 내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아 대답 없는 너에게 보낸다 - 아파트의 불빛이 강가에 비춰 자그마한 가로등이 된다 - 당신의 테두리 안에 내가 감히 들어갈 수 있을지, 당신의 그릇에 내가 들어가기엔 한 없이 작디작은 내가 감히 당신의 사이를 비집고 들어간다 - 넌 나에게 ...
원래는 저번주 일요일날, 그러니까 며칠 전에 결혼할까 했거든요, 그런데 감사하게도 이번주로 미뤄져서요. 쥬스티나 아가씨가 '아무리 그래도 너는 내 하녀고 예로부터 결혼식 날에 신부는 가지고 있는 옷 중 가장 좋은 입을 입는게 관례일진데 아무렇게나 옷을 입어서, 디 상그로 가문은 워낙 노랭이들이라 시댁까지 데려가는 하녀를 결혼시키는데도 돈을 아낀다는 말이 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