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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는 긴 시간을 뭍에서 보내면 힘이 빠진다. 그러므로 인어 사냥의 정석은 그들이 뭍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를 만드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하지만 개체가 가진 특별한 능력이 많이 감소했어도 인어를 포획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범주를 벗어난 완력을 아꼈다가 사용할 수도 있고, 지성을 가친 개체인 만큼 저항과 도주가 만만치 않다...
주의사항 : 회귀전, 거친ㅅㅅ, 욕설, 김민의로 모습을 바꾼 유현, 가정폭력(살인미수)-최대한 순화하고 돌려서 서술하였습니다. I can forget you S급 헌터인 유현은 일반인인 유진의 곁을 떠났다. 유진이 어떻게든 원래대로 돌려놓으려 했지만, 소용없는 발버둥이었다. 많은 밤을 휴대폰을 붙잡은 채 애원했다. 제대로 먹지도 자지도 못해 얼굴은 나날이 ...
더도 덜도 말고, 너는 딱 시아준수였다. 나는 TV에 손을 잘 대지 않는 사람이다. 찾아 보는 프로그램도 드라마도 없고 특별한 일이 없으면 TV를 켜지도 않는다. 슬픈 이야기지만, TV에서 너를 만날 일이 없으니 더 그랬던 게 아닌가 한다. 그래서 나는 몇 번이 SBS인지, MBC인지 전혀 알지 못했기에 1번부터 채널을 하나 하나 돌려가며 MBC를 찾아가던...
개요 크리스마스가 가까운 12월. 첫눈이 내릴 시기지만, 어째선지 세계 곳곳에 하얀 별사탕이 눈처럼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달콤하고 로맨틱한 일인 건 분명하지만 이대로는 곤란하겠지요. 모두의 크리스마스를 되찾아옵시다! 주의사항 버전 : CoC 7판 인원 : 제한 없음 (타이만/다인 모두 가능) 본문 지문은 타이만을 상정하여, 'KPC'가 등장합니다. 관계를 ...
허름한 시멘트 벽에 숭숭 구멍이 난 것처럼 생긴 이 맨션에서 량이 나란히 해묵어 가는 데에는 별다른 이유가 없었다. 소싯적에 그를 바깥세상으로 꺼내어 온 자는 고작 이 정도 되는 곳마저도 량에게는 충분한 사치이고 적응하기 어려운 자유임을 알았을 터. 그가 아는 세상이 넓어져야만 그를 쓸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되려 량과 같은 칼날의 세상은 좁으면 좁을수록...
영국에서 맞는 크리스마스는 언제나 눈 대신 비가 왔다. 일년 내내 우중충한 날씨는 한겨울마저 어중간하게 우중충해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는 건 아무래도 멍청한 짓이다. 사람들은 눈 빗자루 대신 우비를 준비하고 전나무를 실내에 들이며 창밖으로 빗금 긋는 빗줄기를 익숙하게 보고, 또, 체념할 것이다. 그런 날이었다. 크리스마스는. 적당히 밍숭맹숭한 날 말...
caution. 배우 혅윻 au. 캐붕과 날조 주의. 완벽한 아침이었다. 흔들리는 커튼 사이로 스미는 햇살, 끔찍했던 더위가 지나고 창문 틈으로 스미는 바람은 기분 좋을 정도로 서늘한. 마치 어느 영화의 한 장면처럼 시작되는, 무슨 일이든 잘 될 것 만 같은 예감이 드는 날의 시작. 성현제의 삶은 늘 그랬다. 모든 중심에는 그가 존재하였으며, 그가 곧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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