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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생일 “너, 진짜 언제까지 쫓아다닐래?” 진절머리 난다고 골백번쯤 이야기 한 것 같은데. 반듯이 뻗은 눈썹이 묵묵하게 뒤를 좇는 이를 향해 날카롭게도 고꾸라진다. 생일이랍시고 선물 핑계 대며 구애해오는 사내새끼 따위 딱 밥맛인데. 주하가 제 머리를 헤집었다. 구진혁의 허리가 제 한 팔에 바듯하게나마 맞을 정도였으면 또 모를까, 타고난 기골부터 우직한 놈이다...
※모든 1, 2차 캐릭터와 썰, 프로필 등은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본 캐릭터는 트위터 커뮤 <게스트하우스에서의 7일간>을 러닝했던 자캐입니다(오너-@tealabel_sied).※ ※'에피소드'는 러닝 중에 있었던 이야기를 키워드 형식으로 나열합니다, 함께 러닝했던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프로필(에버노트) https://www.ever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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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만화 토지 비교적 깔끔한 선이 나와서 맘에 들었던 초가집 전경. 사진 / 일러스트 날카롭게 생긴 산짐승은 그리는 맛이 있다. 콧등의 선과 연분홍색 코, 눈 주위의 까만 털 무늬가 좋았다.
주인에게 짧지 않은 도생刀生을 보내며 많은 것을 보아왔다. 아름다운 이들도 있었고, 추태를 보인 이들도 있었지. 허나 오늘 주인의 모습은 한층 각별하더구나. 이야, 제법 걸작이지 않더냐, 그 질문도, 그 질문을 던지던 주인의 얼굴도. 세간에서야 자주 나오는 말이라지만, 그걸 내가 직접 들은 적은 한손에 꼽거든. 그야 현현하기 전에는 쇳덩어리였으니 어쩔 수 ...
첫번째거 넘어가요
iPhone12 pro 어쨌든 어김없이 오는.
세건이 약 끊으라면서 서현이가 시도때도 없이 노래해줬으면 세건이는 애인도 개자식 사위도 개자식 뻘하게 평화롭게(?) 자라서 어느날 길거리 캐스팅으로 아이돌 된 세건이가 해외콘서트 나갔다가 이사카한테 납치당하는거 보고싶다(ㄱㅎ 발렌타인이라 뻘하게 생각난 건데 세건이 제빵하면 ㅈㄴ 다 태워먹을 거 같음ㅋㅋㅋㅋ 그리고 옆에서 빵도 폭탄만든다고 웃겨 죽으려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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