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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저하." "음?" "운명을 믿으십니까?" 케일은 마시고 있던 찻잔에 시선을 고정하고는 알베르에게 지나가듯 물었다. "자네 케일 맞나? 천하의 케일 헤니투스가 운명을 논하다니. 그리고, 당연한 대답 아닌가?" "그렇죠. 운명 같은 건 빌어먹을 신들의 농간일 뿐이죠." '하지만, 그럼에도. 저는 운명론자가 아님에도. 나처럼 운명 같은 건 믿지 않을 당...
붉은, 자주색 빛이 그의 스승을 향했고 무의식적으로 그는 몸을 던져 그의 스승을 밀어내었다. 곧이어 붉은 빛과 함꼐 그는 사라졌고, 기나긴 정적속 떨구어진 두루마리만이 소리를 내었다. "....쟌....!" "...쟌 형...." 왜, 왜, 왜, 데체 어째서. 항상 이런 식이였다. 그는 그보다는 남을 더 먼저 생각했고, 선택했다. 항상 그렇듯 그 선택들은 ...
잠시 다 닫아두려고 결제 걸어두겠습니다. 소중한 돈 다른 곳에, 여러분들 자신에게 써주세용
좁은 방 한켠에서 함뜨하는데 바닥에 깔아둔 얇은 이불은 충격 흡수 같은 건 하나도 못 해주고 구겨지기만 하고 맨바닥에 닿는 살갗은 둘 사이에서 끓어오르는 열기때문에 땀 흘려서 끈적하게 들러붙고 방 안 가득히 쿵쿵거리는 소리랑 아래서 헐떡이는 소리만 들리는... 노란장판 필멸이 보고싶다 ㅠ 다른 집에선 고물이라고 버릴법한 선풍기가 탈탈거리면서 나름 제 역할을...
# 환상이 아니었다. 양소는 지금의 상황이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하기 힘들었다. 너무도 많은 꿈을 꾸었던 탓에. 당신을 만나는. 효부의 붉은 입술이 바르르 떨리더니, 그녀의 몸이 뒤로 넘어갔다. “효부!” 양소가 받아 안은 효부의 몸은 불덩이처럼 뜨거웠다. 양소는 정신없이 효부를 부르며 그녀를 품에 안았다. 이제 겨우 만났는데. 이렇게 허망하게 헤어질 수는 ...
“……피곤해.” “네가 웬일이야.” “그냥, 한동안 연구소에서 야근 시키면서 휴가도 오늘 하루만 줘서 그런가 보지 뭐.” “그럼 좀 쉬던가.” “무릎 베게 해줘.” ……보통이라면 거절했을 윤미라는 고개를 끄덕였다. 소세리가 이러는 일은 꽤 드문 데다가, 저렇게 말하는 것에서 오랜 그리움을 느꼈기 때문이었다. 어째서인지는 모르지만…. 최근 들어, 소세리는 연...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처음 그 계획에 대해 들었을 때 히나타가 보인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도대체 어떠한 연결고리로 엮였는지도 알 수 없던 이들의 조합-오이카와, 켄마, 카게야마-은 누군가와 자고 싶다는 마음 하나에서 나온 것이었다니. 그 대상이 자신이 되는 시점에서 히나타는 더 이상 진정할 수 없었다. 처음 미야 아츠무와의 교제에 대해 결정했을 때에도 상당히 고민하고 끙끙대었는...
"하...." 얼굴에 밴드를 붙인채 하교를 하던 아신이 혼자서 시내거리를 걸었다 '괜히 전학온건가 짜증나게....' 아신이 인상을 찡그리고 주먹을 터는데, 아까전에 자신을 학교뒷쪽으로 불러낸 학생무리들에 얌전하게 보내려고했던 학교생활을 바로 망쳐버렸다 "짜증나..." "저희 학교 행사중인데 놀러오세요~" "?..." 뭔가를 나눠주는거에 아신이 받아내는데 대...
다리를 잃은 워록과 그런 워록을 안아들고 다니는 타이탄 같은거 보고 싶다... 다리가 붙어는 있는데 신경이 완전히 나가버려서 전혀 움직이지 못하는 워록과 그런 워록을 한 팔 위에 올리고 전장을 휘저으며 다니는 타이탄. 앞만 바라보고 돌진하는 타이탄과 그 위에서 주변을 정리하는 워록. 워록이 다리를 잃은 이유가 타이탄 이었겠지... 앞만보고 돌진하는 경향이 ...
"어차피 너희도 그러고 싶었잖아." 냉소적인 눈빛이 앉아 있는 이들을 훑었다. 지레 움찔한 오이카와가 곧 입을 열었다. "그걸 굳이 쇼요 앞에서 이야기할 이유가 있어?" 그에 더 할 말이 없게 되어버린 것은 쇼요의 쪽이었다. 애초에 지금의 상황을 이해할 수도 없었는데 그에 더해진 오이카와의 말은 한 층 더한 경악을 안겨주었다. 나랑 자고 싶다고? 누가? 왜...
창궁산파의 청정봉 봉주인 심청추는 길가던 사람 누구라도 돌아보게 만들법한, 그린듯 한 미남이었다. 호리호리한 몸에 적당한 키, 지적으로 보이는 분위기를 돋보이게 만드는 단아한 눈썹에 머리카락과 차분해보이는 눈매까지. 그가 수련과 제자 양성을 위하여 이런 산봉우리에 봉주로 틀어박히지만 않았어도 여자께나 울릴만한 외모였을 것이다. 그는 얼굴과 체형, 분위기가 ...
회지 보다가 해포로 연성하고 싶어서 끄적 흠 역시 대표적인건 미야기현 고교들이랑 네코마,후쿠로다니겠지 흠흠 기숙사 어디 하지? 카라스노,세죠,시라토리자와,다테...시라토리자와는 역시 슬데가...세죠는 래번클로,다테는 후플로 갑시다 카라스노는 무조건 글핀,,그거말고는 생각이 안난다 다들 성격이 글핀이야 7학년에 삼넨세들 넣고 5학년에 이넨세가 좋겠지? 신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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