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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수수인 이해찬 보고 싳ㅍ다.., 촉수수인이라 해서 요상한 건 아니고 그냥 체온이 남들보다 서늘하고 자기 피부에 상대 몸이 닿이면 상대는 최음효과로 헉 숨 마는 일 정도? 그거 발생하는 것 말곤 별 다를게 없을듯. 어릴적 뭣 모르고 상대랑 접촉했다가 상대 거의 죽을 뻔한 적 있어서 그게 트라우마로 남아버린 해찬임. 그래서 해쨔니 손에 가죽장갑 끼고 다니고 ...
10년지기 친구 나재민, 김여주 ! start ! 18 (나재민 시점) ... ..... 아.. 내가뭐라고.. 안읽네 19 딸랑- 🐶 어, 나재민이다.. (속닥..) 나도 알아.. (속닥) 나재민 하이. 🐰 어. 나 없이 벌써 그만큼 마신거야? 🐶 많이는 아니구ㅎ 앉아~ 그렇게 술판을 벌이다 생각정리하러 나간 여주.. 걱정..? 하는거같은데.. 재민이를 완...
벨라와의 언약을 기쁘게 생각함과 동시에 곧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야 한다는 슬픔이 뒤섞인 시아의 머릿속은 복잡하다. 두려움을 감추기 위해 더 밝게 웃었다.
“저 그럼 이만 퇴근하겠습니다. 팀장님 수고하세요. 여주씨도 수고!” 윤주 선배를 배웅하고 돌아와 자리에 앉자 한숨이 절로 튀어나왔다. 오늘 하루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온종일 복사 심부름에, 파일 정리에, 간단하나 꽤 상당한 양의 자료 조사들까지. 일이 많은 것은 아니었지만 아직 적응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잔 실수가 많...
그냥 그런 날 있잖아. 너무 들떠 모든 걸 망쳐버린 날 새벽 늦게까지 업무 처리를 하다가 나도 모르게 잠들어 버린 거야. 내가 잠든 책상 위에는 종일 충전해주지 못했던 내 휴대폰이 아주 조용히 잠이 들고 있었어. 결국 나와 함께 깊은 잠에 빠져버린 휴대폰 덕에 나는 알람 소리를 들을 수 없었고 끝내 지각이라는 참사를 불러왔지 난 샤워 조차 할 시간이 없었기...
.. .. 그 해, 해가 몸을 감추고 구름이 슬피 울던 날. 난 그 흐리던 날을 선명히 기억한다. 나는 그와 함께 바다로 향했다 .바람이 거세게 불어치는 저녁밤이었기에 바다에 아무도 있지 않았다. 하지만 그와 나는 항상 속에 더 거센 비와 바람을 두고 살아가던 사람이기에 바다에 가는것에 겁내지않았다. 물론 그도 나만큼 외로운 사람이었는지는 모르겠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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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이는 죽어서도 블루오션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보루의 독백. 머리좋은 제이라면 보루가 이렇게 나설 줄 모를 거 같지는 않았는데. 한강의 입장에서 제이는 웬수가 따로 없다.(제이 안티 아님) 간만에 제이, 한강 나온 건 반가움. 2. 원래부터 우승은 생각 안했다는 철이랑 설이가 짠하다... 두고 가라는 것도... 근데 그거에 나서는 신우...
야외촬영 진짜 극혐. 그렇다고 세트촬영이 편한 것도 아니긴 하지만, 한 겨울 야외촬영은 진짜 진짜 극혐이었다. 핫팩을 온몸에 덕지덕지 붙였다. 지난번에 모르고 맨살에 붙였다가, 저온화상으로 고생했던 게 생각나, 얇은 민소매 위에 핫팩인지 흰 천인지 구분도 안가게끔. 그 위에 긴팔 하나 더 입고, 그 위에 터틀넥까지 입었다. 터틀넥에 팔을 끼우면서는, 아 이...
내가 보려고 기록하는 용도 일단 10개 주접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고 유료 있고 무료 있고 따로 표시는 안 해둠 미완 표시는 글쓴이가 작성한 날을 기점으로 표시해둔 거기 때문에 지금 당장이 아닌 뒤늦게 봤을 땐 사실과 다를 수 있음 완결 나도 수정은 안 함 길시 - 고앵쓰의 센터 탈출기 (미완) https://posty.pe/t7mkkw ㄴ 센티넬버...
[잭팟 새드 걸] 표준 편차 이내의 인생 표정 죽이고 썩은 품성 거 봐, 눈치채면 또 그저 지나가는 나날들 [재생] 메마른 마음 그대로 맛이 나지 않는 채로 익숙해진 날들 속에서 내일도 이대로려나 이걸로 괜찮았던 걸까? 어디서 틀린 걸까?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무엇이 될 수 있을까? [버그] 자 절규하는 감정 낙하 팟파라노이 '아' 왼쪽 오른쪽 행방조차 ...
[카나데토모스소라] 항상 자신의 탓이라고 숨을 들이쉬는 것만 겨우 계속 상자 속에 틀어박혀 있었어 단순명쾌한 스토리를 바라는 건 아니야 그저 목소리가 듣고 싶어 [토리콜로쥬] 희망이 있던 절망에 말야 의존, 의존 이 아픔조차도 낫지 않는 상처조차도 전부 살아가기 위해 극복해낼 시련이야 별것도 아닌 일이잖아 [잠자] 빛은 1시에 있어 지금은 꼬리를 끌고 나아...
S#01 [ 나레이션 ] 이하림 : 소년은, 하늘에서 내려온 희미하지만 따뜻하게 빛나고 있는 별똥별을 만나게 되었다. / 그 별똥별을 만지고 나서부터 소년은 세상의 시간과 다르게 흐르기 시작했고, 그 소년의 주위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죽고, 새로운 인연이 태어나고 또 죽고 탄생하는 그런 순환을 겪으며 지내왔다. / 그런 소년 앞으로, 마치 푸른 풀들이 푸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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