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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를 번쩍이사 원수들을 흩으시어 주의 화살을 쏘아 그들을 무찌르소서 시편 144 : 6 니나NINA 돌아와 니나 너의 집으로 지배자 또는 가여운 어린 양18, 172c, 59k#FAF58C, #CDECFA근력 3, 민첩 4, 정신력 5, 관찰력 3 천벌天伐 벼락처럼 내리치는 이것이 천벌이 아니면 무어란 말인가? 쉽게는, 신체를 중심으로 전류를 방출한다. ...
“넌 나 없으면 안 되잖아.” 서로 언성이 높아지다 끝내 울먹이는 목소리로 이랑이 말했다. 그 말을 들은 이연은 머리를 짚으며 고개를 숙이곤 이랑의 말을 받아치지도 않으면서 그 상태 그대로 미동도 없이 가만히 서 있었다. 이랑은 홧김에 내뱉어버린 것에 후회하면서 아무 말도 없는 이연을 불안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여전히 이연은 말이 없었고 이랑에겐 그 침묵...
[정말 괜찮아? 내가 데리러 갈까?] “...괜찮아. 지민이도 있고, 비슷한 일 한두 번 겪은 거 아냐.” 태형은 아까의 일을 윤기에게 전화해서 말했다. 사실 당장 석진에게 달려가 품에 안겨 엉엉 울고 싶었다. 그러나 석진은 학회 때문에 정신이 없을 테고, 걱정을 끼치긴 싫었다. 태형은 손으로 고여 있던 눈물을 살짝 닦아냈다. [근데 꽃잎아.] “......
아래는 후원 감사 이미지입니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위무선의 온몸이 상처였다. 탈출을 막기 위해 잠가놓은 문을 연다고 생긴 수많은 멍과, 묶인 손목을 풀기 위해 함부로 검을 사용해 손목에 생긴 자상. 도망가는 위무선을 보고 그의 뒤를 쫓던 수사들이 낸 상처까지. 당장에라도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였지만, 위무선은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강 공자." "…비키십시오." 위무선의 앞을 무구가 가로막았다....
아이는 가주의 부름을 받고 별채로 가는 길이었다. 밤이 찾아온 대저택은 쥐죽은 듯 조용해서 타박거리는 발걸음 소리가 유달리 크게 들려왔다. 탁 트인 정원을 지나자 드문드문 보이던 사용인들조차 완전히 시야에서 사라졌다. 아이는 걸움을 서둘렀다. 종종걸음으로 마침내 별채가 숨겨진 대나무 숲 앞까지 당도한 뒤에야 그는 참아왔던 숨을 터뜨렸다. 강인한 척하는 ...
2018. 8. - 2021. 1. 무려 2년 분량 실화냐?... 반성합니다 하지만 원고를했다구요
2017. 3. - 2018. 7. 1년을 존버했던 목록
#프로필 " 어쩔~ 웅앵웅앵 시끄럽다. " 이름: 여 백호 나이: 18 키/ 몸무게: 175/표준-2 외관: 흑색의 호랑이 귀와 꼬리가 달려있다. (잊고 못 그렸습니다... 고등학교: 영광공고 종족: 인수, 흑호 성격: 차차 알아가자 L/H: 쿠션, 물, 체리 사탕/불, 괴롭힘, 약, 시고 쓴 것 특징: 체리 사탕을 정말 너무나 좋아한다. 밥보다 체리 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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