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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클리셰는 이정도는 되어줘야 쉬는시간. 종이 울리자 마자 현아미가 있는 4반의 문을 열어 재끼는 건 김태형이다. "야, 현아미!!" "왜." "아침에 학교 잘 왔어?" "그러는 너는. 또 지각이냐?" "미인은 잠꾸러기잖아." "넌 존나 못생겼는데." "야, 아미야. 이 얼굴이 못생겼으면 너 진짜 안과 가봐야 해." 더 받아치는 건 양심에 찔린다. 유치...
예전에 그렸던 여우놔 토끼녲 그림들로 코롯토 제작해봤는데생각보다 넘 귀엽게 나와서 도안 공유해봅니닷😊 상업적 이용 X / 도안 재배포 X개인소장용으로만 제작해주세요(불펌 방지를 위한 소액 결제 있습니다)
한국말 할 때 영어 섞어 쓰는 사람, 별로죠? ㅋㅋ 줄리아코치는 아니에요 ㅎㅎ 저도 영어는 편하게 사용하지만, 한국말 할 때 영어 남발하면 쫌 재수 없어 보여요. 한국말에 한자어가 많은 것처럼, 영어 외래어도 참 많아졌어요. 그래서 무조건 남발한다고만 볼 수도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영어 단어를 사용하면, 한글로 길게 설명할 필요 없이 단어 하나로 의미를...
[주의사항] - 부제에 써놓은 내용 그대로이니 해당 설정에 거부감이 있으시다면 패스해주세요. - 아리스의 딸이 등장합니다. 딸에 대한 모든 설정은 오리지널입니다. - 당연히 원작과 아무 관련 없습니다.... - 아리스의 칸사이벤을 영남 사투리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필자의 지역경험적 한계로 어색한 점이 있을 수 있으니 현지인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 이어지는 이야기 : 3 - 외로운 도깨비와 세벗들 * 조류탐험대가 다시 세상을 구한지도 벌써 몇 달이 흘렀습니다. 포켓몬 세상은 조류탐험대의 활약 덕에 평화롭게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탐험대는 이전보다는 적어졌지만 그래도 늘 들어오는 의뢰들을 수행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조류탐험대는 바닷가를 산책하다가 문득 수평선 너머로 보...
말도안돼 저장해둬서 다행이다....
감사합니다.
연재하기에 앞서 안녕하세요, 보틀넥입니다. 블로그 연재 경험이 없는 학생이지만 부와 명예를 위해 열심히 연재해보려 합니다. *저도 전공이 아닌 취미로 작곡을 하고 있으므로 부정확한 내용이 포함 될 수 있습니다. 1편:본격 작곡 바이럴 차례 음악을 취미로 하면 좋은 점 작곡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연재 미래시 음악을 취미로 하면 좋은 점 인생에 즐길 거리가 하...
“어둠에서 나와 어둠보다 검게, 그 부정함을 씻어 정화하라.“ 조용히 울리는 목소리에 새파란 하늘이 점차 어둡게 물들어갔다. 좁은 골목길에 긴 검을 한자루 든 여주는 장막을 치고는 눈 앞에 있는 주령을 향해 걸어갔다. 주술고전 3학년인 여주는 1급 주술사로 홀로 임무를 하러 다니는 일이 잦았고 높은 등급탓에 까다로운 주령을 주로 맡아 퇴치하고 다녔다. 그리...
!!!발더스게이트3 특정 엔딩 스포 있음!!! 꼭 엔딩까지 다 보신 후 읽어주세요 늘 그렇듯 가내타브(벨바스)와 칼라크 연인 드림 주의 이 엔딩은 어디까지나 IF이긴 한데 (정사 아님) 보고 너무 심란해서 한번쯤 써봐야겠다고 생각했음... 쓰면서 들은 노래: Daughter - All I Wanted 펜슬로 옮겼습니다~ (링크)
아... 죽겠다. 진짜 구라 안 치고 죽겠다. 미친 새끼. 사람을 쥐 잡듯이 패고 지랄이야. 망할 뒷세계에 몸 담근 지 어언 6년째.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불쾌한 사정 때문에 반강제로 이곳에 입성했다. 처음엔 몸도 마음도 참 여러 가지로 고통스러웠지만 이젠 적응했다. 적응하지 못하면 죽으니까. 난 죽는 건 싫거든. 아직 창창한 나이인걸. 살아남는 데에 실력도...
이 이야기는 아주 흔한 옛날 옛적에 부터 시작한다. 옛날 옛적, 신이 하나 있었다. 신의 이름은 한도영. 그 신은 자신을 따르는 신도들이나 사람들을 무척 좋아했고, 제사를 지내는 날이면 찾아와 멀리서 지켜보며 뿌듯해했다. 그런데, 한도형은 어렸을때 벌을 하나 받았는데, 바로 인간을 너무 사랑해서, 인간계에 내려갔다가 아버지에게 들켜버려 네게 가까이 간, 혹...
소장 시 결제창 이용해주세요 "보고싶었어" "나도에요" "맛있는게 뭐야 나 저녁 안 먹었어" "우리 엄마가 만들어준건데" "헐 장모님께서?" "ㅎㅎ 나야" "응?" "엄마가 만들어준 맛있는거 나라고" "입 더 벌려야지" "먹어" p.s 나머지는 상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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