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내용 전개 상 여기에다 더 이어썼다간 이 포스트에 한번에 다 몰아야 할 판이라 이번 주차 새 포스트를 올리긴 어려울 거 같아서 이대로 두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유료 결제는 포스타입 작심삼월 이벤트 때문에 걸어둔 것이며 내용은 없습니다. 대신 결제하시면 작가의 소소한 일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유령이 수많...
00. 그러니까, 이석민이 전원우와 마주한 건 순전히 우연이었다. 그날은 유난히도 날카로운 말들에 베였던 날이었다. 202X년 10월 08일 홍보팀에서 올라온 예산 사용 계획 문서를 접수했다. 팀장님이 불러서 홍보물품 제작이면서 견적서만 달려있고 시안이 없으니 결재할 수 없다고 했다. 홍보팀에 전화해서 그대로 전했더니 물품 자체에 인쇄가 되지 않는 품...
안녕하세요, 조아즈입니다 :) 심플하지만 알찬 구성으로 하루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데일리 패드 속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파워 J분들께 유용한 템플릿이 될 것 같아요! 그럼 자세한 구성을 지금부터 보여 드릴게요😉 ◆Daily Pad 소개 만년형으로 제작된 데일리 패드는 오로지 데일리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가성비로 하루를 기록하는 ...
무슨 할 말이라도 있나. “저건…….” 속으로 구시렁대던 내가 어깨를 움찔했다. “응?” 이어 뒤를 돌아보았다. 주먹으로 입가를 가리고 나직이 헛기침하는 호랑이. “음, 그게. 저건 뭐냐고.” 최호범이 턱짓하는 방향으로 고개를 틀었다. 주방 구석, 가스레인지에서 펄펄 끓는 스테인리스 냄비가 눈에 들어왔다. 생닭을 무려 50마리나 집어넣었기 때문인...
"미안한데, 다음 주는 주는 쉬어도 돼."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하나도 미안하지 않은 목소리로 7명에게 저 얘기를 들었을 때, 제노는 몰래카메라인가? 어떤 하늘의 계시인가? 날벼락인가? 짧게 생각하다 곧, 생각하기를 그만뒀다. 생각한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거니와 누구한테 물어본들 이상한 눈초리만 받을 것이 명확했다. 주 7일, 365일 쉬지 않고 일하는 ...
땅을 울리는 거대한 비명을 끝으로, 드디어 그것의 거대한 몸뚱이가 스러져갔다. 그대로 무릎을 꿇었다. 다 끝났다. 라고 생각했다, 모든 것이 사라졌고. 내 손에 남은 것 또한 없었다. 전부 재가 되어 없어졌다. 하지만 다 끝났다고 생각한 것은 나의 착각이었다. 허공의 작은 점 속에서, 한 아이가 찿아왔다. 날 보고 놀라거나, 도망치려는 기색이 전혀 없었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새덜이 싫다면, 내가 먹어줄게. -웃는 괴물, 스마일러- 아이들의 악심惡心에 이끌려 다가오는 존재. 계약자 아이-통칭 새덜-가 싫어하는 모든 것들을 먹어치운다. 새덜은 기본적으로 스마일러에 대해 어떠한 공포심도 느끼지 않는다고 하는데, 어느 순간 새덜이 스마일러에 대해 공포심을 느끼게 되면 스마일러는 새덜을 먹어치우고는 홀연히 사라져버린다. -크기는 최대 ...
... 그래서요, 이 도시를 찾는 사람들은 꼭 이 다리를 걷는다고 합니다. 길 끝에 있는 성당이 보입니까? 심유신의 손가락을 따라, 허진희는 거대한 성당 건물을 응시한다. 기억 언저리에서 보았던 모습에 이내 눈을 가늘게 뜨곤 고개를 돌렸다. 그래, ... 네가 무슨 말을 하고 있었지. 멋쩍은 웃음, 걸음을 멈춘 허진희를 향해 심유신이 고개를 돌린다. 흘려들...
무릇 형사 드라마에서 나오는 파트너 관계가 현실로 이어진다는 법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눈물겹고 아름다운 이별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 역시. 현실에 찌들고 찌들어 낭만이라곤 경찰이란 이름뿐인 이 상황에 지난 파트너에게 향하는 감정이 유감뿐이라는 것마저도. 최악의 만남은 절대 최고의 관계가 된다는 공식은 적용되지 않음을 깨달아버린 경찰들은 새로 배정될...
“아앗, 도넛이~...” “사가노 선배?” “으응, 별 거 아니여~” 사가노는 주위의 풍경을 바라봤다. 분명 이쯤에 도넛 맛집이 있었는데, 잠깐 내려달라고 하는 걸 까먹었다. 아차~ 당이 부족한 초동이 되겠구만~. 사가노는 잡생각을 멈추고 다시 할 일을 떠올렸다. 도주 중인 용의자가 A구 부근으로 도주했다고 하던가. 당장 백업을 하기엔 거리가 먼 탓에 서...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구 부근으로 도주, 바로 백업 부탁합니다.” 사건이네요~! 손바닥만 한 밀크 초콜릿을 뚝뚝 끊어먹던 초코메이가 말했다. 신호가 바뀌었다. 빨간 등에 멈춰선 나카무라가 핸들을 손가락으로 툭툭 두드렸다. 기수는 초동수사가 우선. 회색 승용차는 부드럽게 방향을 꺾어 사건 현장으로 향했다. 나카무라는 현재 행동을 결정하는 몇 단계의 사고 ...
*크리스마스 앤솔 Happy Christmas Eiji and Ryota! 에 실린 단편입니다. 12. 24. 23:50 태섭은 오크 통 모양의 머그잔을 들고 술맛을 음미했다. 음, 구수한 보리차 맛. 미성년자는 어떤 술을 시켜도 비슷한 색의 음료 맛이 난다. 등하교할 때마다 세 개씩은 보이는 편의점 중에 아무 데나 들러도 보리차를 팔겠지만 태섭은 이 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