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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흐윽......." 눈을 뜬 걸프의 얼굴이 눈물로 얼룩져 있었다. 천천히 몸을 일으킨 걸프는 계속 흘러내리던 눈물을 소매로 닦으며 감정을 추스렸다. "......아으...." 술기운에 갑자기 두통이 밀려오자, 걸프는 머리를 부여잡곤 방을 나왔다. “...하.. 생일 선물이라도 되는 거야 뭐야.....이번엔 더럽게 슬픈 꿈이네...”...
“안녕, 얘들아! 난 이 동아리의 회장 최지연라고해! 우리 동아리는 할일이 별로 없어서 축제도 도맡아서 하고 있어 ㅎㅎ” 역시나 예상과 같이 단원은 여자 2명 남자 2명 밖에 없었다. 그래도 그 여자애는 불행 중 다행이게도 내 친구였다. 그 친구는 서주 단발머리이고 항상 밝고 웃상이다. 그리고 우리반 남자애 서준이와 사촌이다. 서로 아는 척을 절대 사절하는...
. . . . . "호오...." 미술관에 도착한 이 후 걸프는 이곳저곳을 누비며 연신 그림에 감탄하고 있었다. 책에서만 보던 그림들을 직접 보자, 그림을 보고 느꼈던 감정들이 두 배가 되는 듯 했다. 그가 바라보는 한 쪽 벽엔 ‘안토니 반 다이크’가 그린 ‘에로스와 프시케’ 란 제목의 그림이 걸려있었는데 걸프가 그 그림 앞에 서서 한참을 들여다보고 ...
. . . . . * [ 생일 축하해, 깝! 방구석이랑 신나는 생일보내고~! ] [ 생일 축하해, 걸프 형♡ ] "방금 헤어져놓고, 닭살스럽기는." 집에 들어온 걸프는 12시가 되자마자 울려대는 축하 문자를 보며 슬며시 웃어보였다. 그는 술을 제법 마신 건지 양 볼은 발그레했고, 두 눈은 게슴츠레 뜨곤 침대에 앉아 아주 천천히 몸을 좌우로 움직여댔다...
여러 곳에서 많이 사용되는 센티넬/가이드 버스의 설정들을 제가 마음대로 정리하여 제 입맛대로 고쳐서 내가 쓸려고 만드는 정리 글입니다. 제가 쓰려는 글들에 세계관처럼 쓰려고 써두는 거라 혹여 참고하시거나 사용하시려거든 말씀해주세요. 센터와 국가연합군 세계 인구가 80억을 향해 치솟고 있는 가운데에 세계 곳곳에서 청소년기의 아이들에게 두통과 오한을 동반한 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2133년, 평주시. -평화로운 도시, 평등한 도시, 평온의 도시 평주로!- 평주. 인류 최후의 보루로 칭해지는 수직 도시들 중에서도 가장 발달되었다 평가되는 도시. 그 평가의 팔할 쯤을 담당하는 건, 그 어느 곳보다 체계적인 '층'의 구분이다. 층, 수직 도시로 사람이 몰리면서 그 많은 인구를 감당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 인구를 상층, 중층, 하층 세 ...
*** 분량은 연우랑 예선이 80% 도미랑 아름이 20% 정도입니다.
2월 29일. 사계절이 총 여덟 번 흘렀다. 학교에 입학할 때는 봄이었는데 봄이 오기도 전에 졸업을 맞이했다. 담벼락에 핀 개나리를 보며 지지 말아줬으면 하는 바람을 가슴속에 묻고 등교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졸업이라니가슴이 울렸다. 사계절이 변하고 시간은 흘렀지만 우리는 여전했다. “야, 늦었어!” “미안. 얼른 가자.“ 오늘은 고등학교를 떠나는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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