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이즈 W.pungsun_ 이릿님(@dlfltl3) 을 위한 리퀘 공포 3413자
*폰으로 작성하여 컴에서는 보기 힘들수도 있습니다* * 오탈자, 날조 주의 * 너가 너무 이뻐서, 그 순간 그렇게 대답할수 밖에 없었어. 살짝 놀란듯 싶던 표정을 본 순간 아차싶었는데, 다시 말간 웃음을 보여주니까 그냥 좋았다고, 그렇게 생각했어. 시끄러워, 그게 이제 와서 무슨 소용인데? 아 그래. 속삭이긴 했었지, 좋아한다고 말야. 날뛰지 마, 너 어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