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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입장에서 서술됩니다. 이 보고서는 일기의 형태를 취하는 바이며, 심장 박동수가 최후의 날까지 일정하길 바라는 소망 아래 작성되는 문서다. 이름, 민윤기. 나이, -10년. 내 삶의 숫자에 마이너스가 붙은 데는 많은 이유가 따르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심장의 수명’이 약 10년도 채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 나이가 제로에 수렴하는 그날, 내 신...
※상청화 외전 스포 천지입니다ㅜㅜ ㅈㅂ!!! 외전 읽고 와주세요ㅠㅠ ※막북군OOC주의!!!OOC주의!!!OOC주의!!!!OOC주의!!!!!!!!!!! ※개연성은...타비기 대협에게 문의합시다 :) 막북군은 답지 않게 안절부절하는 발걸음으로 북강 이 곳 저 곳을 걸어다니고 있었다. 이것은, 그러니까 본인도 왜 그렇게 됐는지는 모르겠으나, 불안해 미칠 지경이었...
외전 1. “샤오잔아. 나 이거 하나만 사주면 안돼?” “안돼!!” “하나만 사주라. 이거 이번에 나온 한정판…..” “쓰읍!! 집에 더 둘데도 없어!!!” “아니….. 이거 무려 스파이더맨 한정판… ㅠ.ㅠ 이거 거미줄이랑… 너무 예쁜데.. 하나만 사죠라 샤오잔아… 쟌쟌~~ 잔거~~ “ “양심이 좀!! 이제 집에 레고 더 놔둘데도 없어. 방하나 가득 레고야...
금년 2월에 통판한 ‘불시착’의 외전입니다. 선뜻 구매해주시고 감상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굳이 본편을 보지 않아도 감상에 어려움은 없으나 과거회상과 언급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다소 있을 수 있습니다.10년 후라는 설정. 이륙, 개명허가신청서. 사건본인의 성명, 사카타 긴토키. 신청취지. 사건본인의 현재 이름, 사카타 긴토키 ...
(1)>http://posty.pe/1wc3w0 (2)>http://posty.pe/1it2lk (3)>http://posty.pe/111s6l (4)>http://posty.pe/1qn32k (5)>http://posty.pe/4ra05l (6)>http://posty.pe/b49uzn(7)>http://posty.p...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멸망신뢰넷이 활동하기 시작한 뒤로 에임즈에는 신고가 끊일 날이 없었다. 그런 나날 중에서 드물게도 여유로운 오후, 후와 이사무는 꿈만 같은 휴식을 즐기고 있었다. 누군가 집무실 문을 두드리고 들어올 때까지만 해도 꽤(상대적) 기분이 좋았다. "뭐야, 무슨 일이야?" 부하 둘―에모토와, 츠다가 문간에 나타났다. 에모토 쪽은 평소와 같은 진지한 얼굴이었지만 어...
WP의 시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 그 사람이 날 구해줬을 때 첫 눈에 반했다. 똘망똘망한 눈, 작은 키, 긴 웨이브머리에 통이 큰 나팔바지가 정말 잘 어울렸다. 빨개진 얼굴도 꽤 귀여웠다. 생에 처음으로 청춘을 지켜주고 싶은 사람이었다. 그 날 데모가 끝난 후, 집에 가서 그녀에게 어울리는 편지지를 꺼내 유서를 썼다. 그녀가 이걸 읽지 못 하길 바라며....
*주말에는 집에 있어야지 내가 아주 미친 놈이지. 아니 그런데 연애를 해 봤어야 알 거 아니야. 10분째 아무 것도 전송하지 못한 메신저 창을 보며 얼음물을 들이키던 염호는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부엌 한 켠에 놓인 와인잔을 노려봤다가 다시 한숨을 쉬기를 몇 번이고 반복했다. 식사에 와인이 빠지면 섭섭한 염호가 타는 속에 얼음물만 들이붓고 있는 데에는 다 ...
* 성적인 표현이 있습니다. “뭐해, 안 들어오고.” “아, 네.” 암주는 쭈뼛거리며 집안으로 들어섰다. 어째 신발을 벗는 것도 어정쩡하고 부자연스럽다. 암주는 태연한 척 걸어 들어가 소파에 앉았다. 갑연은 암주를 빤히 쳐다보다 암주의 옆에 앉았다. “왜?” “아니요, 그게…” “너무 가까워?” 암주는 자신의 옆에 꼭 붙어 앉은 갑연에 어쩔 줄 몰라 하고 ...
3YEARS LATER BGM : 보아 - starry night 1. 옛날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야. 요즘 입에 붙어버린 말이다. 나이를 먹어서일까 엄마 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말에 나는 극히 공감을 하고 있다. 그때 엄마 말 들었으면 지금 이러고 있진 않겠다. 후회하면서. - 그럼 몇 시에 끝나? “한 열시?” - 맞춰서 갈게. “아냐, 나...
럽펌펌펌 소장본에 들어 있던 외전으로 읽지 않아도 2부 내용을 이해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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