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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시작하는 날보다, 새해 하루 전이 시라부에게는 더 의미가 깊었다. 왜냐면 1년전 12월 31일 시라부와 세미가 사귀기 시작했으니까. 그때는 이렇게 1년이나 사귈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헤어질 거라는 것도 상상하지 못하긴 했지만, 어쨌든 미래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하루하루 싸우고 화해하는 나날이었다. 일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로 두 사람...
보쿠아카 전력 60분 키워드 : 새해 31.12.16 ハイキュ-!!木兎光太郞X赤葦京治하이큐!! 보쿠토 코타로X아카아시 케이지 문득 생각이 나 고개를 들자 시계는 벌써 11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이렇다 할 약속은 하지 않았지만 어째서인지 나가야 할 것만 같았다. 보쿠토 코타로는 소파에서 벌떡 일어나 화장실로 달려갔다. 다 늘어져선 과자나 와작와작 씹으며 홍백...
나는 예전부터 여름이 싫었다. 타오르는 태양, 뜨거운 공기, 답답한 호흡, 주체할 수 없이 흘러내리는 땀까지. 또 다른 때는 어떠한가 미적지근한 온도보다는 조금 높게, 끈덕지게 달라붙는 들척지근함, 숨이 막히는 호흡, 애매한 시원함이 여름이란 걸 더 강조시키지. 이러나저러나 마음에 안 들기는 마찬가지였다. 여름이 왜 이러한 계절인지는 과학적으로 충분히 알고...
보쿠토 X 쿠로오 쿠로오가 오랫동안 보쿠토를 짝사랑하다가 ....... ! 미완성 페이지가 있습니다. 추후 수정됩니다 !
어느 날, 마츠카와가 별을 선물했다. “하나, 눈 감아봐.” “갑자기 왜?” “님을 위해 별을 따주려고?” “별?” “속는 셈 치고 얼른 눈 감아봐.” 들려오는 낮은 목소리에 정말 속는 셈치고, 아니 어쩌면 그 목소리에 설레는 자신이 오히려 이상하게 느껴지는 마음에 얼른 눈을 감아버리고 말았다. 바람을 타고 마츠카와의 향이 희미하게 퍼지는 것 같기도 했다....
하얗게 눈이 내리던 어느 날. 소복하게 쌓인 눈길 위를 걸었다. 눈 위에 발을 내딛을 때마다, 뽀드득 뽀드득하고 눈이 뭉개지는 소리가 재미있었다. 거리를 알록달록하게 수놓았던 크리스마스 장식은 임무를 마치고 하나 둘 정리되고, 그 자리에 신년을 축하하는 새로운 장식이 걸렸다. 연말이라는 것은 한 해가 끝난다는 의미에서 쓸쓸하고 울적해 질 법도 한데, 이상하...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About 4 AM - 하이큐 이와이즈미 오른쪽 1인 앤솔로지> w. 마리 도비라 / 목차 2페이지 / 소제목 도비라 2페이지 / 소제목 13페이지 / 추가 1 페이지
2층 짜리 작은 목조건물이 촘촘하게 붙어 있는 좁은 골목길에 점차 어둠이 깔리기 시작했다. 그림자가 겹겹이 쌓여 앞이 잘 분간되지 않을 정도로 깜깜해지자, 그제서야 깜박깜박 가로등에 불이 들어온다. 인기척이라고는 조금도 느껴지지 않는 이 곳에서, 벌써 몇 시간째 이벤트가 일어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건지. 켄마는 이미 식어버린 미지근한 물을 한 모금 마셨다....
이제 3기 시작 하이큐 보새요 카게야마 존나 기엽고 보쿠토도 기엽고 쿠로도 므찌고 오이카와 너무 좋고 다 기여운데 어덕하지
아무래도 그 초콜렛을 먹어선 안됐었다. 쿠로오는 거칠게 망토를 움켜쥐며 생각했다. 그 애가 초콜렛에 무슨 짓을 한게 분명해. 퀴디치 연습할때마다 경기장에 나와 자신을 훔쳐보던 그를 기억한다. 음습하고 집요한 그 시선을 느끼고도 그 애를 그냥 놔둔게 잘못이다. 그리핀도르가 퀴디치 우승컵을 타서 모두 흥분한 틈을 타 이런 짓을 하다니, 최악이다. -- 쿠로오는...
카가리(@kagali1103)님 리퀘 [하이큐] 츠키시마 케이 x 야치 히토카 Keyword: 첫 싸움 머리마저 곤죽으로 만들 정도의 더위 안의 아스팔트에 서서 조용히 말끝을 이었다. .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들 말을 머리 속으로 굴리고, 굴리다 뱉은 뒤에 후회할 것을 알기에, 또 그럴 용기도 없었다. 더위 때문인지 제대로 된 말도 잇지 못했다. 아니면 핑계...
옷방에서 나온 쿠로오는 청바지와 하얀면티에 긴 옷을 걸치고 케이스에 일향이와 영산이를 넣고는 '다들 조용히있어!'라고 외치며 문을 닫고 선선한 가을 냄새를 맡으며 동네 동물병원으로 가는데 길에 노란 햄스터를 보고'햄스터 귀엽네'라고 중얼 거리며 지나가는데 '?!?햄스터???'라며 되돌아와서 다시보지만 아무리봐도... 쥐가아닌 햄스터라 멍때리며 보다가 오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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