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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올해 개봉한 뮤지컬 영화 틱틱붐. 유명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렌트'의 작가이자 작곡가 조너선 라슨이 자신의 이야기를 뮤지컬로 만든 작품이다. 렌트로 성공하기 전에 쓴 작품이라 성공하지 못한 작가의 고뇌가 잔뜩 담겨있다. (하지만 누가봐도 성공할 상...) 렌트부터 보고 틱틱붐을 보고 싶었는데, 급하게 뮤지컬 영화가 보고싶어졌고 마침 넷플릭스에 ...
사진 : 주인공 박문대 삽화. 출처 : 카카오 페이지 이름하야 데못죽. 사실 예전부터 추천을 받아서 보려고 시도했다가 너무 방대한 분량에 계속 미뤘지만 (왠지 보기 시작하면 끝까지 보게될 것 같아...), 이번에 스터디를 하면서 연재분 나온 곳까지 완독했다. <전독시> 이후로 완독한 첫 현판이다. 전독시보다 훨씬 빠르게 읽었던 것같다. 난 아이돌...
하늘 높게 칠해지는 서색(曙色)이 어둠을 이불 삼아 덮고 잠들었던 나를 깨웠다. 그 일깨움에 꿈에서 벗어나면 내 살결에 차가운 공기가 눈처럼 소복이 쌓인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얼어붙은 듯 붙어있던 눈꺼풀을 억지로 떼어내서 몸을 일으키고, 베란다의 문을 열고 나가보면 저 동쪽 하늘에는 여명과 함께 그려진 작은 샛별이 겨울 아침이 왔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언제 출국한다고 했지?” “이번 주 금요일. 이제 사흘 남았어. ” “그래… 걱정은 하지 않을게. 항상 잘해왔으니까.” 손에 놓친 풍선처럼 높게 띄워진 가을의 맑고 선명함을 담은 청색으로 빈 도화지를 가득 채워 넣었다. 미련이 남은 듯 물감을 만지던 엄지손가락은 화판에서 손을 뗄 때 연연했던 흔적과 두텁게 찍어 바른 물감들이 어우러져 창밖으로 보고 있던 ...
미오미아 연성모음 (1) 2020.10~2020.11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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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1 맨 마지막그림들만 2021 나머지는 다 2020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지난 회차 배구 18연승에 성공한 가운데, 해외축구에서는 고배당을 주력으로 잡고 접근한 것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비록, 리버풀과 바르셀로나의 이변 구간을 맨시티 처럼 피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지만, 전체적인 경기 내용과 기대 득점값을 복기 했을 때 접근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번 회차도 좋은 결과 있...
ii. "구지호~." "응?" 여자는 피식 웃고선 노트북을 뚱땅거리고 있던 지호의 볼에 쪽 뽀뽀를 해 주고선 고개를 살짝 기울였다. 빨개진 지호의 얼굴을 감상하며 즐거운 듯 웃고선 지호의 긴 까만머리를 귀 뒤로 넘겨주며 물었다. "나 심심한데~" "허헣. 해야 하는 거 다 끝난 거야…?" "응." "자기야……. 근데, 나 레포트 쓰는데…. 흣." "그러길래...
“응, 역시 그랬구나.” 밤하늘을 보며 별의 메세지를 수신해야 한다던가 뭐라던가 하고, 카나타를 끌고 잔디위에 같이 누웠던 료가, 옆에 마찬가지로 손수건을 깔고 누워있던 카나타를 돌아보았다. “지금 전파를 수신했어. 내 마음은 진짜래.” “하? 뭐라는거야. 밝게 웃으며 말한다고 다가 아니니까. 주어를 붙여 똑바로 말해줄래, 전파남씨.” 응, 알았어. 고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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