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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포스타입 규정상 구매하신 유료글은 환불 불가합니다. 장르는 고구마물 + 약간의 후회물이며, 약 5-6화 정도의 중단편으로 이뤄진 연재글입니다! 이전에 고구마같이 답답한 느낌의 글을 써보고 싶었을 때 삘타서 썼었던 글입니닷... 글자수 (공백 포함) : 10,128자 네가 후회했으면 좋겠어 글 큰솔플러스 1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변백현과 나는 열네 살 때...
103 러그를 만지작거려봤다. 디자인만 보고 산 스탠드의 광량이 김정우의 말대로 정말 모자라도 한참 모자랐다. 내가 사용을 잘못하고 있는 건지는 몰라도... 아무튼 모르더라도 만져는 보고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이거 어떠냐는 뜻으로 이제노를 한 번 흘겨보니 졸려 죽겠는지 하품을 쩍 하다가 대답했다. "어엉... 괜찮다." "잘 좀 봐." "센터에 들...
여주 드라마 찍는대 익명 연년팸 여주 드라마 찍는대!!!!! 대박... 이번에도 애들 친목 기대해야지... 커피차 쏴주고 그러려나?ㅎㅎ 얘네는 진짜 친목하는 거 이뻐 보임 참고: 김금숙 작가가 이번에 드라마 새로 썼는데 거기 주연이래 완전조타진짜... 댓글 99+ 연년팸 두 팔 벌리고 환영ㅠㅠㅠ ㄴ 근데 나는 공공팸이 더 좋더라ㅋㅋ 근데 여주 어쩌다 연년팸...
그리면서 키 차이 안봤는데 나이토가 훨씬 큼....................................... ㅈㄴ ............ 팬 실격
EPISODE 06. 한 발 다가가고 두 발 멀어진 첫 째, 거리를 둘 것 둘 째, 들뜨지 말 것셋 째, 일에 집중 할 것다짐을 하고 나니 자꾸만 눈길이 가고 그러다 보면 그를 생각하고 있는 내 모습에 억지로 정신을 차려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일찌감치 밴드를 떼어버렸다. 회사 미팅룸에 앉아 기다리자 그와 매니저가 들어왔다. 그가 나를 보자마자 내 손으로 시...
키치의 맛 글. ㅈi구 요괴는 기본적으로 먹이 사냥을 할 때 요력을 사용한다. 방금 노아의 행동처럼 무턱대고 습격해 정기를 빼앗지 않는다는 소리다. 요괴의 요력에 홀린 인간은 무방비해지고 빼앗긴 생명력과 더불어 요괴를 만났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에서 잃고 만다. 하지만 노아가 효율적인 사냥 방법을 알 턱이 있나, 방금의 식사는 원초적으로 가진 본능대로 한 아...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01. 달그락 거리는 소리에 눈을 뜨면, 약간의 틈을 두고 닫혀있는 문 사이로 따뜻한 밥 냄새와 옅은 불빛이 새어 나온다. 사랑하는 남자친구였던 오빠와 6년 3개월 연애 후 결혼에 골인했을 때 부터 매주 주말 아침에는 내가 좋아하는 메뉴로 아침밥을 차린다. 따끈하게 데워진 이부자리에서 일어나기 싫어 뒤척이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슬쩍 문을 열고 들어오는 오빠...
* 이 글이 지워져도 보관함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게 소장용 소액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 좋아해요, 형 01 " 반갑습니다, 이번에 전학 온 김여준입니다. " '나'는 타칭 농구천재라고 불리는 김여준, 아니.. 원래 이름은 김여주이다. 그러니까 자세히 말하자면 이름까지 바꿔서 남장을 하며 농구부에 들어왔다,, 이 소리다. 지상고등학교. 원래는 별로 성적을...
가끔 자줄게. 가끔 자줄게. 가끔 자줄게.... 상처받은 것 같았다. 이 문장은 네가로 시작하던 내가로 시작하던 다 말이 된다. 그 처연한 표정을 떠올리면 당장 무엇이든, 어떻게든 사서 안겨주고 싶은 마음이었다. 물론 기회가 주어져야 가능한 거겠지만, 상관없었다. 기회는 만들면 되는 것이었다. 지금까지 해왔듯이. 내게 안기는 내내 밤비형은 사랑을 갈구했다....
전정국은 김태형이 틀어놓은 영화에 전혀 집중할 수 없었다. 불까지 꺼진 거실, 전정국은 이젠 아래가 존나 아팠기 때문이다. 정말 간만이다. 김태형한테서 풍긴 냄새에 아래가 반응해버린 게. 그러게 전정국은 대책이 없어서 좀체 가라앉지 않은 그것에 정말이지 죽을 맛이다. 그 사실을 모르는 김태형은 자꾸만 냄새를 풍긴다. ❝있잖아, 김태형.❞ ❝왜 불러, 무언데...
#05 온 몸이 나른하고 잠이 솔솔 왔다. 긴 샤워를 끝낸 기분이다. 더 이상 박원빈이 그렇게 밉지 않았다. 원래도 예뻤던 박원빈의 입술이 더 예뻐 보였다. 내가 미친 걸까? 자꾸 그 입으로 달콤한 말을 뱉어대는 게 간지러우면서 좋았다. 더 해줬으면 좋겠어. 박원빈 네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어디 해보라고. 슬쩍 잠이 든 것 같은데 어느새 박원빈이 와서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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