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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쿠 x 아이라 커플링연성아이라 뇨타주의연령차 주의, 코하쿠 10살 아이라 15살(성장합니다)묘사는 없으나 둘이 밤을보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고증 안맞음 주의시대물임신정략결혼 등등 소재주의오타 검수 안했습니다. 어머니는 피부가 백옥같고, 이목구비가 독특했다. 나보다 훨씬... 외국外國 에서 온 사람이라 사람 인人을 붙여서 外國人이라고 불렀다. 그녀는 한 ...
※ 논컾과 드림물을 오갑니다 ※ 캐붕주의 ※ 시점 왔다리갔다리 ※ 카피페 내용에 따라서 드림주가 사시스 동기일 수도, 교사일 수도, 아님 유메노의 동기일 수도 있습니다당 게토 : 고죠로부터 “오는 길에 실수로 도로 위 신호등을 뽑아버렸지 뭐야~” 라는 연락을 받았는데, 언제부터 신호등이 쉽게 뽑혔던 거야? 신호등을 뽑지 못 하는 것은 과자봉지를 뜯지 못하는...
*슬리퍼: 원작 코믹스의 베놈과 에디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이 글은 카니지가 첫째, 슬리퍼는 막내라는 설을 따르고 있습니다. *선동과 날조가 심합니다. *제형 주의하세요. ---------- 지옥에서 온 소원 좋아하는 상대에게 세상에서 사라져버리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 근육이 찢어지는 소리와 함께 카니지의 팔에 구멍이 뚫렸다. 무시무시한 고통이 뒤따...
* 만화 <잔잔한 내일로부터> 속 설정과 아씨님 전설을 바탕으로 각색한 이야기입니다. 비가 올 듯 흐리기만 한 어느 날 오후, 길고 하얗기만 한 부드러운 머리칼을 바람에 휘날리며 바닷가를 따라 걷고 있는 한 여자가 보인다. 여자에게 있어 거칠게 불어오는 바람을 따라 너울지는 파도가 바위에 철썩거리며 부딪히는 소리는 평생을 듣고 자라왔기에 오히려 ...
위에 내용과 이어집니다 !! 읽고오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저퀄주의/ 저퀄주의/
★ 본 게시글은 coc 시나리오인 【애정은 병열】을 플레이한 후 감상을 기록한 것입니다. ☆ 간략한 후기이오나 시나리오의 주요 재미요소를 상당부분 누설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해당 시나리오를 먼저 플레이하신 후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 아래에 시나리오 【애정은 병열】의 원주소를 기재합니다. https://chitochito.tistory.com/2 스포일...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즈시엔 리 하워드는 엄밀히 말하면 미국인이지만 미국인은 아니다. 입양 자녀이지만 그의 부모님은 그를 ‘지나치게’ 존중했고, (아마 9년 가까이를 이미 홍콩에서 보냈기 때문일 것이다. 이렇게 거의 큰 아이가 입양되는 경우는 흔치 않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정말 운이 좋은 케이스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즈시엔이라는 이름을 유지하게끔 배려했다. 물론, 전적...
현재 시각은 오전 2시. 아무도 없을 스테이지에 홀로 서있으면서, 그저 쇼에 관한 구상을 하고 있었는데.... 어째선가, 츠카사 군을 생각하게 되었다. 아무리 힘든 부탁을 해도, 매달려 달라 부탁해도, 날아가달라고 부탁해도... 한 번도 진심으로 거부한 적 없는 사람. 화낸 적은 있지만, 그래도... 몇 번이고, 진심으로 거부한 적은 없었어. 라고 생각하려...
스냅스 키링 할인 이벤트를 맞아 지풍 아크릴 키링 도안을 공유합니다.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비상업적 개인 제작만을 허가합니다.투명 키링의 경우 반드시 '좌우 반전' 되어 있는 파일을 사용해 주세요.글리터 키링의 경우 일반 파일을 사용하시면 됩니다.도안의 mm 사이즈는 파일 제목에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아래 두 도안은 천관사복 3부/5부...
" 라스티카, 아침이야! " " 응...... 좋은 아침, 클로에...... " 클로에는 자신을 향해 손을 흔들어 인사한 후 다시 이불 안으로 들어가려는 라스티카를 질질 끌어냈다. 시간은 벌써 11시를 넘어 12시를 향해 가고 있었다. 원래라면 그것보다는 조금 일찍 깨웠겠지만, 유감스럽게도 오늘은 클로에 본인도 평소보다 제법 늦잠을 잔 날이었다. 클로에는 ...
"저쪽을 살펴! 멀리는 못 갔을 거다! 찾으면 바로 죽이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어둠 속에 스며든 채 몰래 그들을 따돌리며 숨는 최한. 옆구리와 허벅지에 각각 총상을 당한 최한은 다친 부분을 지혈하며 상황을 살폈다. 피를 너무 많이 흘렸다. 계속 지혈해도 피가 넘쳐흘렀다. 이대로라면 피 냄새 때문에 들킨다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았다. 피가 피부를 타고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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