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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래도 내가 캐나다에 가서 얻은게 하나 있다면, 마크. 그 사람에게 받은 긍정적인 영향. 냅다 죽어야지, 라고 마음 먹었던 내가 한국에 돌아와 머리를 질끈 묶고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었다. 고작 며칠 본 그 남자 때문에. 그래, 아무리 그래도 살아야지. 사실 겁쟁이라 죽을 용기가 없었던 게 맞을지도 모른다. 내가 마크에게 알려준건 내 이름, 나이, 사는 동네...
수영은 거칠게 의자를 끌어내고 자리에 앉았다. 마음 같아서는 당장 학교를 벗어나고 싶었지만 그랬다간 주현이 얼마나 더 저에게 실망할 지 몰랐다. 수영은 뜨거웠던 주현의 손을 떠올리며 주먹을 쥐었다 폈다 했다. 걔들이 말하진 않겠지. "야, 어떻게 됐어? 말했어?" "아니." "말 안 했다고? 그럼 어쩌게. 걔네가 그냥 네가 때린 거라고 하면." "아 몰라…...
(* 수사물 쓰고싶다고 염불을 외운 끝에 또 쓰고야만 모습. 당신의 자작캐릭터가 캐붕이 있습니다.이제 슬슬 오너님들 익숙할듯 저를 탐둬해주세요...) (* 시신 묘사 있음, 피해자 폭행 묘사 있음 주의*) scene #1 늦은 밤, 가로등이 깜빡인다. 으스스한 풍경. 남자가 검은 비닐봉지를 흔들며 골목을 걸어간다. 스산한 바람 소리와 바스락거리는 봉지소리,...
들어가기에 앞서 이 이야기부터 해야 할 것 같네요. 이것저것 이야기하고 싶은 게 많다 보니, 글이 엉망인 것 같아요. 그렇지만 가장 날 것에 가장 큰 진심이 있다고 우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제인의 첫 (New-)New York 입성기, 브루클린 부둣가에서 위스키와 바닐라 아이스크림, 뉴욕에서 즐긴 비엔나, 가을의 시작에 첫사랑에게 손을 흔들며 나아간 스파이...
하루종일 비가 오다가 날이 개고 해가 지고 있어요. 오랜만에 이 날을 잘 보내고 있어. 해가 예쁘게 지는 걸 보니까 마지막으로는 다들 기분 좋아졌을 것만 같아요. 우리 여보야도 해 넘어가는 거 봤어요? 나는 차 안에서 실컷 보고 올라왔어요. 그때 이 노래가 나왔는데, 참 잘어울리기도 하고 우리 여보야 생각나더라고. 즐거운 퇴근길이었어. 내일 주말이기도 하고...
"오늘도 선생님 팬클럽에서 단체관람 왔더라고요?" 선호가 무대인사를 앞두고 대기실에서 쉬고 있는 혜성에게 커피를 건네며 말했다. "진짜? 선생님 진짜 유명하신 분이었어." "그쪽에서는 젊고 실력 있다며 꽤 유명한가 보더라고요. 그런 분께 레슨도 받고 저희가 운이 좋았어요." "맞아. 젊고 실력 있고 잘생기고 젠틀하고 멋있고 귀엽고 다 하신데 인기 없는 게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20210415 연성 Lauv - Breathe
추풍에 흩날리는 잎, 포이 메르베에게. 안녕, 포이. 답신을 쓰는 지금도 변함 없이 날이 좋아. 걷기를 싫어하는 나도 이런 날에는 밖에 나가고 싶어져. 공작가에 갇힌 신세라 그러지는 못하겠지만. 창문 너머로 슬며시 내리쬐는 햇살이 기분을 만족스럽게 해. 온 세상에 온기가 스며드는 기쁜 날이야. 놀라기는. 편지를 받고선 기뻐하느라 놀랄 틈도 없었는걸? 한참 ...
어쨌든 너랑 나랑 같이 쓴 글이잖아. 그러니까 이해 해줘, 너는 내 최고의 파트너였어. 넌 날 미워하지 않잖아. 그렇지? 내가 잘 되길 바라잖아.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너의 봄- 네 필체, 내가 그렇게나 좋아 죽던 네 필체가 하얀 쪽지에 남겨진 상태로 테이블 위에 덩그러니 놓여져 있었다. 네가 대충 쓰는 글자가 어떤지, 정성 들여 쓰는 글자가 어떤지 너...
[추젠추] YOUTH 4 6. 다음날에도 다다음날에도 지수와 마주치기란 정말 어려웠다. 첫째 주라 오티만 해서 쉬는 시간이라는 게 따로 없었고 거의 나는 공강 시간에 동아리방에서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더 만나기 어려웠는지 모른다. 한국문화수업은 3시간짜리를 두 번으로 쪼개 한 시간 반씩 수업을 했기 때문에 오늘은 지수와 드디어 만나는 날이었다. 한국문화수업...
시나리오의 내용, 표현 방식, 소재, 스토리, 데이터에 대해 문의 혹은 문제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트위터 디엠(@Pizza_and_Coke)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본 시나리오는 비공식 시나리오이며, 원작 더블크로스 3rd 기본 룰북이나 서플리먼트에 수록된 세계관을 독자적으로 해석한 부분이나 용어 해설, 사건 등을 묘사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 ...
ㄴ 간단하게 풀었던 썰인데 더 쓰고 싶어서 가지고 왔답니다 ㅠ ㅠ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적폐 캐해, 날조 주의 “야, 뒤에!” 헉! 유지는 고죠의 호통 속에서도 재빠르게 바닥을 짚고 뒤로 다리를 훌쩍, 넘기며 몸 전체를 돌렸다. 선배도 뒤에 조심! 하? 유지만을 신경 쓰고 있던 고죠는 자신의 뒤로 득달같이 달려드는 주령을 차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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