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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해당 회지는 포스타입에 유료발행으로 올렸습니다)
"배달이요." 도넛 부스러기로 지저분해진 손가락을 대충 져지에 문질러 닦고, 그 손가락으로 스페이스바를 눌러 화면을 정지시켰다. 자느라 어제 못 보고 지나친 토크쇼 방송이었다. "풉." 굴욕적인 정지화면에 한 번 웃어주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요즘 피자가 얼마나 할지 잠시 고민했다─분명 스마트폰 문자앱을 열면 바로 청구금액이 뜨겠지만 그마저도 귀찮았다─. 지...
*빌런화, 크로스오버 등 각종 동인설정 주의 창밖에서는 비가 내리치고 있었다. 방 안은 어두웠다. 창문 뒤로 빗방울이 불꽃처럼 뛰어오르는 것이 보였다. 언 듯 보면 평범한 서재처럼 보일 법한 공간이었다. 넓디넓은 서재의 일부처럼 보이는 방 안 바닥에는 두꺼운 실로 짠 카펫이, 철로 턱을 세운 벽난로에는 꺼지기 직전의 희미한 불꽃이 숯과 장작의 잔재 속에서 ...
1. 돌아온 탕자 누가복음에서 두 아들 중 둘째가 재산을 탕진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는데 벤 솔로도 형제가 없다는 걸 제외하면 비슷했다. 그는 자신의 재산과 또 부모가 사준 몇 가지 재산을 들고 시골로 향했다. 아, 이것도 누가복음과 다른 점이다. 벤 솔로는 아주 작은 곳에서 성공해 대도시에 데뷔하는 일종의 판타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돌아온 탕자의 뻔한 ...
여캐환을 하셔서.. 파워드랍....
해달라고........... 아 캔버스 크니까 넘 좋다 쪼꼬만한 캔버스 못그려먹겠어 근데 왜 나는 왜 맨날 캔버스 크기 실수를........ 스바루 그리다가 문득 느낀건데 뭔가....치아키랑 비슷해.........스바루 머리피면 치아키 되는거같아(아님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찰스에릭 외장하드 뒤지다가 발견한333333 사실 진짜 찾고 싶었던 원고는 따로 있는데, 어디로 날아간 건지 보이지를 않아서 슬프다. 사실 이미지에만 치중한 짧은 글은 어차피 쓰기도 어렵고 주제도 명확하지 않아서 가급적 삼가려는 스타일이지만, 이미 써버렸으니 어쩌리. 아마도 퍼클 즈음에는 이렇게 찰스에릭을 해석했었던 모양이다. 「사랑해, 에릭.」그의 고백...
*완매된 앤솔이고 주최하신 네솔님의 허락을 얻어 업로드합니다. *엑퍼클 끝난 시점에서 쓴 픽입니다. 수위는 중고생 관람가 coin locker # 손이 움직이지 않는다. 손끝 하나조차 까딱할 수 없다. 찰스는 저를 향해 다가오는 것이 무엇인가 알고 있었다. 안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었지만. 달아나고 싶어도 다리가 움직이지 않았다. 일체의 감각이 느껴지지 않는...
#엑스맨아포칼립스, #피터막시모프, #에릭렌셔, #피터에릭, #피터에릭피터 포스타입에 주석 달기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포칼립스> 이후, 우리가 피터와 에릭의 이야기를 써야하는 이유: 미완으로 끝난 '아들의 아버지 찾기' 여정 아이게우스와 테세우스, 오디세우스와 텔레마코스, 고구려 태조왕과 유리 태자, 오시리스와 호루스의 신화, 그리...
제목 : Numbers 저자 : Unforgotten 태그 : 에릭찰스, 엑스맨2 이후, 타임리프 요약 : 엑스맨2에서 에릭이 작전에 성공하여 전인류를 멸망시켰다는 전제. 찰스는 40년 전으로 돌아가 에릭과 인류의 미래를 바꾸고자 노력한다. 에릭의 시점은 조금 다르다. * 출처만 밝히면 얼마든 번역 가능하다는 작가님의 공지를 보고 번역하였습니다. * 찰스 ...
La vie en Rose 의 예약특전으로 본편 이후의 후일담을 담고 있습니다. 본편을 읽고난 후에 읽는 걸 추천드립니다. 1. 악몽과 두통 에릭은 때때로 악몽에 시달렸다. 쇼우를 죽이기 전에 찾아들던 악몽은 쇼우가 사라진 후에도 여전히 없어지지 않았다. 잠이 듬과 함께 능력의 제어는 자연스레 풀리기에 찰스도 간혹 그의 꿈을 공유하곤 했다. 쓰러진 어머니....
욕지기가 올라왔다. 치밀어 오르는 역함을 참지 못하고 그대로 헛구역질을 하자, 대놓고 혀를 차는 소리가 들려온다. 비도 오지 않았는데 짙은 비린내가 맡아진다. 그것이 피냄새라는 것은 조금 지나서야 깨달았다. 두려움과 낯 설음, 생경함이 사라지기도 전에 그 모든 것을 덮어버리는 지독한 그리움과 딱 그만큼의 거부감이 들어 속이 뒤집힌다. 인외의 존재라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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