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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마감하겠습니다== 나중에 다시 오픈 예정
에파네아에서 두 시간을 내리 걸으면 절벽 아래 바다가 나온다. 더쥔은 그곳에 가는 것을 좋아했다. 집에서 십 분 거리에도 바다가 있지만 그곳에 가는 것보다는 좀더 걷고 싶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더 먼 쪽의 바다가 훨씬 넓고, 깊고, 조용하고, ... 그리고, 절벽 아래 바다에는 상어가 있다. 상어가 그곳에 사는지는 모른다. 더쥔이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흥얼...
0. "응? (-)?" 그런 이름을 가진 사람이 고죠가에 있었나? 고죠는 잠시 생각했다. 기억을 더듬고 더듬어 과거로 가다 보면 꼬질꼬질한 여자애가 나온다. 고죠가 주워왔던 작은 여자애였다. "아-. 내가 저번에 데려온 애." 고죠는 기억이 났는지 잠시 콧노래를 흥얼거린다. 그런 고죠의 콧노래가 멈추자 뒤에서 고개를 조아리던 사용인이 망설이다 처음 했던 질...
* 길이 때문에 플랫폼을 사용했으나, 특별한 내용이 없기에 편하게 맨답 주세요! 태어났을 때부터 잘못되었던 것. 각기 다른 표현으로 수십 번도 넘게 지독하게 들어왔던 말이었다. 그 정도 들어버릇 했으면 내성이 생길 법도 한데, 야속하게도 그 말 만큼은 익숙해지지가 않더라. 적어도 반 친구들에게는 듣지 않고자 노력했는데, 다 허투로 돌아갔다. 어쩐지 씁쓸해지...
작업곡 : Tiny Riot, Sam Ryder 다른 사람들은 너무 놀라 얼음이 된 반면 버키는 즉각 행동했다. 그는 자신의 총을 꺼내들고 빠른 손놀림으로 장전한 뒤 퓨리의 다이얼을 정확히 맞혔다. 다이얼이 지직 소리를 내며 퓨리의 손에서 바닥으로 떨어졌다. 그제서야 스티브는 그의 목청를 되찾았다.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그의 목소리가 충격과 배신감,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그러게 참 이상했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동네에 떨어진 내가 어떻게 바로 비어있는 너의 옆자리에 앉게 된 것일까? 나이도, 취미도, 사고방식까지 다른 우리가 이렇게 만나게 된 것은 우연인지, 필연이지 오묘했다. 그러게 이상한 게 맞다. 우리 사이에는 어떠한 공통점도 없었다. 성격도, 가치관도, 목표까지 완전히 다른 우리 둘이 어떻게 한 동네, 한 교실에서 ...
나 김여주. K-고딩이다 이 말이야. 큼 그냥 해본 소리고 드디어 오늘이 종업식이다. 반 배정 결과 나온다는데.. 진심 개떨린다 후하후하.. 제발 수진이랑 같은 반이 되길 빌고 빌었다. 심지어 어제 저녁부터 우리집에서 수진이와 같이 닭다리를 물어뜯으며 기도도 했다구~.. 기대 가득 차있는 상태에서 반배정 결과 종이를 받았다. 김여주 이름 옆에.. 'ㄷ'반?...
한지성, 걔는 매번 그랬다. "이 잔까지만 먹고 가겠소!!" 한 잔 마시면 뻗을거, 꺾어마시질 않나, 안 취한 척 연기하질않나. "형, 내 맘 알지?" 남자랑 사귈 생각 좆도 없으면서 윙크하고, 입술 들이대고, 아주 플러팅을 숨쉬면서 날리고, "미노리이잉 화났소? 왜 기분이 안좋아보이오?" 지 귀엽게 생긴건 알면서 눈치는 좆도 없어서 내가 지 때문에 빡친 ...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매짧글 주제: #시선을_돌렸다 -- 시선을 돌렸다 그러면 아픈 것도 달아날까 나는 시선을 돌려 보았다 하지만 달라지는 것은 없었고 나는 다시 시선을 돌렸다 돌리고 돌리고 또 돌려도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결국 계속 눈만 이리저리 빙빙 굴리면서 바라는 것만 많은 셈이다
:: [명일방주] 엘리시움 X 레겐 (오퍼 X 오퍼) 드림 :: 스툴티페라 나비스 이후의 서사이며, 드림캐 이외 명일방주 내 타 오퍼레이터의 언급 및 등장이 있습니다. :: 썸네일로 사용된 그림은 연서님( 크레페 @yeontany)님 커미션입니다. - 누가 함부로 감히 입을 놀릴 수 있었을까. 그 앞으로 가는 길에 얼마나 많은 피가 흘렀을까. 누군가는 다쳤...
그냥 사랑한다고 말해! 中 쿨피스가 씀. 어쭈, 이제 내 전화도 안 받아? 지민이 여전히 휴대전화를 귓가에 갖다 댄 채 벽에 걸린 시계를 흘끔거렸다. 벌써 자정이 훌쩍 넘었는데, 민정은 어떻게 된 일인지 도무지 귀가할 기미가 없다. 금요일이라 몇몇 교과 과목 선생들과 가볍게 한 잔한다던 민정은 정확히 오후 9시 48분 이후로 연락이 없었다. 문자는 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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