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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CHARACTER (10번 항목 획득 시 새 정보 Open!) LING JUSTICE - Main Player 1. 만 17세이다. 2. 자연과학 전공(심화전공-생물)이다. 3. 부모님 두 분 다 이민 2세대이다. 4. (미획득) 5. (미획득) 6. 무뚝뚝하고 시니컬한 척하지만 친한 친구한테는 헐렁하고 밝은 모습이다. 7. (미획득) 8. 자발적 아웃사이...
*공포 11,290자입니다. *트위터에 업로드 했던 썰을 소설로 각색했습니다. 전개가 다르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전 편과 이어집니다. 아직 보지 않으셨다면 이전 편을 읽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면 해당 포스트로 이동합니다. “나 결혼 안 할 거야.” “...뭐?” “네가 싫으면 안 할게. 그러니까, 가지 마.” 아니 그럼, 사흘 전에...
본인 및 관계자에게, 모두 관계·관련이 없습니다. 모두 픽션, 글쓴이에 의한 망상입니다.캡처, 복사, 전재, 확산, 노출 행위는 삼가 주십시오.원어민이 아니기 때문에 문장이 이상할 수 있습니다. 이상한 부분을 발견해서 알려주세요. ♪다시 난, 여기 "장준아... 장준아!" "네!?" "강의 끝났어. 오후 강의까지 시간 있는데 전에 얘기했던 떡볶이집 갈래?"...
[추잰추] - YOUTH 5 8. 주말은 똑같은 나날의 연속이었다. 방에 달린 티비 리모컨을 잡고 돌리다가 카톡 창을 켰다 껐다 수십 번. 내가 먼저 연락하지 않기 위해 무던히도 노력했다. 연락이야 아무 때나 하면 되는 거라고 하지만 내 마음이 조금이라도 들킬까 무서웠다.네 생각을 하지 않기 위해 티비를켰는데 돌리는 채널마다 족족 사랑 이야기가 빠짐없이 나...
*원작의 왜곡을 넘어선 파괴 및 캐붕, 음슴체와 반말체, 재미없음 주의 *쓰는 사람의 사심이 잔뜩 들어가 있습니다. 서론이 매우 기니까 주의해주세요. 1편에선 귀살대에 들어간 드림주니까 2편에선 귀살대에 들어가지 않고 렌고쿠 가문에 들어온 드림주. 시간대는 아직 루카가 살아있고 신쥬로가 정신이 멀쩡해서 귀살대의 염주로 활동하던 시절, 그는 어김없이 혈귀를 ...
나의 친구 체스터에게. 응, 기다렸어. 친구의 답장을 기다리지 않는 게 더 이상할걸? 미안해하지는 마. 설레는 마음에 괜히 유난 떤 것 뿐이니까. 가장 높은 곳을 이룰 체스터. 너는 닥쳐온 고난들을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을 거야. 너 자신을 알고 있잖아? 고생은. 너야말로 고생하고 있는 건 아닐지 몰라. 편지 쓸 시간 정도는 있어. 설령 시간이 없다고 한...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이콜라스 피알라에게. 안녕, 편지 잘 받았어. 물론 네가 함께 보낸 꽃들도. 내가 좋아하는 꽃인데, 웃기게도 내 동생들이 더 좋아해. 물병에 예쁘게 꽂아뒀는데 꽃이 더 활짝 피면 좋겠어. 그런데 왜 발신인은 적어두지 않은 거야? 내게 데이지꽃을 보낼 사람은 너밖에 없는걸? 아차, 그래서 적어두지 않은 거야? 분명 그렇게 말한 거다, 너? 내가 멋진 마법사가...
*나무위키 보다가 "어렸을 적에 모친과 사별하거나 고아가 되어 가족의 애정을 못받는 남자가 보상심리로 자기 아내나 여자친구에게 애정과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 라는 문구를 보고 렌고쿠가 생각나서 바로 써본 이야기. *음슴체와 반말로 써있으니 그래도 괜찮다고 하시는 분들은 계속 봐주셔도 무방합니다. *캐붕 주의. 오글거림주의. 재미없을 확률 높음...
아직 여름은 오지 않았고, 봄은 이미 지나간 계절의 중간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일기예보에서 오늘은 비가 내린다고 했다. 어린 시절은 금새 지나간다. 우리의 이 날도 하늘 위 빠르게 흐르는 구름처럼 흩어져가고 말거다. 흐린 하늘 아래 나는 카게야마의 손을 잡고 이 도시를 벗어나기로 했다. '어딜 가는거야?' 대답을 해주지 않아도 너는 두 번 다시...
작업실 벽을 타고 울리는 발소리에 창균이 몸을 일으켰다. 잠시 기다렸다 타이밍을 맞춰 문고리를 확 잡아당기자 문을 두드리려던 건지 어정쩡하게 손을 든 기현이 놀란 눈을 하고 있었다. 예상을 비껴가지 않는 모습에 웃음이 났다. “어떻게 알았어?” “형 신나서 막 뛰어왔죠.” “신난 건 아니고… 습관이야.” 기현이 민망한지 머리를 긁적였다. 창균이 몸을 비켜주...
오늘은 나, 김여주의 생일날. 1년에 한 번 뿐인 날이니 만큼 꼭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야지. 아침까지만 해도 이런 생각을 하며 신나서 등교한 나는 교실에 들어서자마자 완전히 하루가 망해버렸단 사실을 깨달았다. 그것은 우리반 남자애들(정제니, 이지우)의 짓궃은 장난 때문이었는데 그 장난은 다름아닌 교실 문을 열면 밀가루와 칠판 지우개가 머리 위로 떨어지는 장...
수학이 떠났다. 아니, 보이지 않았다. 그제까지만 해도 기세등등하게 학교를 누비고 다니던 그 모습이 우습게도, 하루 아침에 책상까지 싹 비워내곤 사라졌다. 겉으로는 건강상의 문제로 급하게 치료를 받게 됐다는 아주 형식적인 이유를 댔지만, 그 누구도 그 말을 믿진 않았다. 듣기로는, 같이 죽지는 않겠다며 발광하는 수학에게 교장이 엄청난 돈을 먹이고 외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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