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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글 시작 전 이렇게 댓글을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해요....ㅜㅜ 덕분에 진짜 피곤이 싹 사라지게된거 같아요! 신나고 불타는 금요일 퇴근전까지 더 즐거우시라고 "정정당당" 님을 위해 올립니당❤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웃는 일이 가득하길 바랍니당💕 -맛있게 식사 후 "밥 다 먹었으면 우리 먹은거 치우기 게임하자" "내가 그냥 치울게..." "아 zㅏ기야 ...
최근에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를 분석하다가 눈에 한가지 들어왔던 것은 콘텐츠 숫자는 낮은데 구독자가 높다는 것이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타겟을 했다는 것으로 느껴졌고 실제로 콘텐츠의 내용을 보니 흥미로움이 느껴지기도 했었다. 문제는 하나의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 많은 시간이 들어간다는 것이었어서 본업과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였고 수익에 대한 명...
남자 (사람) 친구 김희철 X 민경훈 아는 형님을 4년 동안 하면서 한번도 없었던 경훈이의 친구가 전학오는 날. 지난주 전학생이 누군지 알았을때부터 이상한 감정에 휩싸였다. 내가 모르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이렇다할 친분이 있는 사람도 아니어서 어떤 사람일까? 호기심이 생긴 건지도 모르겠다. 녹화 시작 전부터 평소와는 조금 다른 텐션의 경훈이. 친구 온다고 조...
며칠 전 1988년에 나온 애니메이션 <아키라>를 봤다. <아키라>는 가까운 미래, 핵폭발을 연상시키는 정체 불명의 폭발로 인해 세계가 멸망하고, 그 위에 다시 세워진 도시인 네오-도쿄를 배경으로 한다. 네오-도쿄는 폭력, 마약, 반정부 시위와 탄압, 군사 쿠데타, 세기말에 대한 공포로 가득찬 혼란한 도시로, 그곳에서 폭주족으로 살아가...
오늘은 처음으로 학교 가는 날이야 사실 공식적인 개강은 저번주였는데 원래 첫 주는 자체 공강인 거 다 알지? ㅎ 역시 가까운 곳에 자취를 해서 그런가 학교까지 걸어서 15분이면 도착하더라구. 우리과 공학1관은 시티대 정문에서 가장 끝쪽에 있더라구... 게다가 학교 부지도 엄청 크고 경사도 높은 편이라서 가는데 땀이 좀 나더라구. 역시 공대생들을 운동 시키게...
**공학 NRC&RSA 설정ts - 리들, 듀스, 케이터, 라기, 플로이드, 카림, 쟈밀, 말레우스, 실버.자캐는 여학생 남학생 둘 다 있음. 사실 라기의 동급생 친구 드림이기도 하다... 앞으로 둘이 잘 지내는 것도 쓰고 싶다... 레오나랑 공감대 형성하면서 뭐가 어떻게 되든 서로의 미래가 행복하기를 기원하며 서로 챙겨주는 모습도... 다 같이 매...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본 글은 고잉세븐틴 Ep. 27 EGO 편을 바탕으로 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설정만 빌려온 글이나 에피소드의 전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꼭 읽기 전에 시청해주세요. "제발, 정한이만은 살려줘. 부탁이야⋯." 조슈아의 손이 떨려왔다. 자신의 얼굴을 한 ××××가 그를 향해 기어 왔다. 이미 총을 한 발 맞아 팔에서는 피가 흘러넘치고 있었고, 그 뒤...
그에게는 언제나 비누 냄새가 난다. 그는 기척이 없는 편이다. 직업적인 습관인지 본래 조심스러운 성격탓인지 직설적인 어법과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괭이 같은 걸음을 가지고 있다. 그가 몰래 문을 열고 기척없는 걸음걸이로 내게 다가와 놀래키려 할 때 나는 이미 들어설 때 부터 끼치는 그의 비누향으로 그를 감지하고 웃는다. 그러면 어느새 내 옆에 선 그가 내 머...
9월 11일 리디에서 <구원해줘, 스크래퍼!>가 리다무로 론칭될 예정입니다. 키워드 #헌터물 #미인공 #짝사랑공 #미남수
흠. 밤비는 제 다리를 끌어안은 채 골똘히 무언가 생각 중이다. 그런 밤비를 처음으로 알아챈 건 예준이였다. 하민 역시 신경이 쓰이는지 밤비를 바라보고 있다. 예준이 하민에게 손짓하자 하민이 예준 쪽으로 걸어온다. “봉구 언제부터 저 상태야?” “좀 됐어요” 한 20분 됐나. 꽤 오래 저러고 있었네. “왜 그런지 알아?” “아뇨” 갑자기 뭐에 맞은 사람처럼...
욕이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원자요? 그냥 구워드셔주세요... 9명의 수인과 반강제 동거 라이프 초록 눈의 안광이 나를 향해 빛나고 있다. 검은 털을 가진 흑재규어는 무엇이 그리 마음에 들지 않은 것인지 넓은 거실을 초토화 시켜놨다. 그의 분노는 티브이를 박살 내고, 소파를 종잇장으로 만들고, 탁자는 제 형태를 잃도록 했으면서도 사그라들지 않는지 그르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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