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반갑습니다. 작가입니다. 작품에 들어가기 앞서 몇 가지 안내해드리고자 합니다. 본 작품은 전작과 달리 담담하고도 무거운 분위기를 지향하며 그 안에서 가학적이고 폭력적인 장면 및 묘사가 많이 등장합니다. 달콤 꽁냥을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또한 다른 작품을 연재하며 짜투리 시간에 집필하는 작품이라 최대한 1일 1연재를 목표로 하던 전작과...
다음날 온은 본인이 썼던 듯한 낡은 글자 교본을 가져왔다. 처소별 현판을 보며 짐작했던 바지만 전부 표어문자였다. 표음문자 세계에서 떨어진 이방인인 나는 좌절했다. 글을 자유롭게 읽고 쓰려면 가야 할 길이 구만 리인데 글자 배우는 데만도 수백 시간이 걸리게 생겼다! 눈물이 앞을 가렸지만 막상 공부를 시작하니 막히는 일은 없었다. 나는 내가 한국에서보다 똑똑...
낄낄대는 웃음소리가 교실 밖까지 흘러넘쳤다. 이윽고 쨍그랑, 술병 깨지는 소리와 함께 서련의 비명소리가 깨진다. 그리곤 다시 차가운 웃음소리가 교실 안을 메운다. “씨발년이 큰 소리 좀 내야 정신을 차리지.” “아, 씨발 이 년 좀 봐. 존나 웃겨.” 그 순간 서련의 눈에 보이는 건 교실 밖 복도의 그 아이. 머리는 엉망에 눈물은 글썽한 눈으로 그를 바라보...
※ 본소설은 작가 바라는 대로 휘갈기는 소설이며 작가 상상을 글로 남겨놓고자 휘갈기는 소설입니다. 또한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장소 및 배경은 사실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 . . . *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는 일요일 아침, 향긋한 커피향과 고소하게 구워지는 토스트 냄새가 소파에 기대어 쥬스를 마시던 워의 코를 자극했다. "음~맛있는 냄...
또 멈추었다 당신의 말 한마디에 매번 안달이 나 미치겠다 바라는 것도 사랑도 없는 고작 그 입술로 날 부르고 세우는 것은 이토록 쉬운가 기대하였다 마음 받아주지 않을걸 알면서도 미움받을 각오를 하였음에도 결국 멈추고 말았다 당신에겐 내가 참 이용하기 쉬울 거야 당신 앞에선 숨길 수가 없으니까 그러니 당신은 한마디만 해 내 이름 석 자, 사랑한다는 한마디. ...
*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무슨 짓을...!” “그러게. 네가 지금 무슨 짓을 한 걸까?” 그는 태훈을 힐끔 보더니 그의 시선이 총을 맞고 쓰러진 여성에게...
1. 2. 3.
공양이 없다. 나무 열매를 한가득 쌓아 놓고 먹을 수 있을거란 여신의 기대감은 나락으로 사라졌고 집으로 돌아가는 여신의 검은 날개 중 아래 2개가 밑으로 추욱 쳐져 여신의 기분을 나타내고 있었다. '과거의 거짓말이 이렇게 되돌아 올 줄은 몰랐어' 직접적인 이유는 실리아였지만 그 원인을 제공한 신이 파멸의 여신이었기에 그 누구에게도 화내거나 하소연 하지도 못...
해가 떠오르지도 않은 이른 새벽이었다. 레이안은 불편하게 앉아 잠을 청하고 있는 자신의 주인을 한 번 바라보고는, 그대로 쪽지 한 장만을 남기고 여관 밖으로 걸음을 옮겼다.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쉬고 계십시오. 다소 무뚝뚝하긴 해도, 자신의 주인은 존경스러운 사람이었다. 제국에서 가장 강하고, 영리하며, 대단한 사내. 그가 오갈 데 없어진 천애고아였던...
드레이코 말포이 실종사건 마지막 화와 이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 시리즈 안에서는 9화, 이걸로는 1화 by. 리콩 01 아침 연회 후 첫 수업은 헤르미온느가 제일 싫어하는 트릴로니 교수의 점성술 수업이었다. 그닥 내키지 않는 수업이었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어제 밤에 있었던 일을 잠시나마 잊기엔 최선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신경쓰였던 점은 그...
- 별일 아니다 -
다음 날 아침. 무슨 일이지? 하는 생각과 함께 분주히 차림새를 가다듬은 지우가 복도를 가로지른다. 가는 곳은 하늘궁 중심에서 오른쪽으로 통하는 궐내각사 중에서도 사무를 맡은 이들이 기거하는 곳. 천지인들이 주로 옛 전통 복식을 기반하는 일이 많다고하나, 이곳에 있는 이들은 적당히 전통 복식과 서역의 복식을 섞어 현대의 것과 유사히 개량했다. 이유, 치렁한...
높은 하늘 위를 올려다보는 수사관들과 에드워드, 그리고 유로파의 표정에 긴장이 가득한 것은 아무래도 하늘을 뒤덮은 두 그림자 때문일 것이다. 떨어져 있던 두 거인의 그림자가 한곳으로 겹친다는 것은 그림자 주인들이 충돌한다는 것으로, 블랙스쿼드킹은 레기온킹 앞으로 달려든다. '쾅, 챙!' "하하, 왜 막고만 있는 거지? 이제는 내게 반격할 자신이 없는 거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