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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테르 등급으로 들어온 헤이다유×scp재단에서 일하는 연구원 덴시치로 헤이덴헤이다유는 원래 유클리드로 들어왔는데 격리실을 미로처럼 기계장치 방으로 바꾸는 바람에 D등급 인원들이 갇혀서 못 나오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기괴하게 바뀐 방안에서 나오지를 않아 격리 등급을 케테르로 바꿨던 것게다가 시설 구조를 한번 파악하고 나면 탈출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안 뒤로...
혼자 재미로 이것저것 망상했었는데.. 리퀘가 들어와서 그려보았습니다 * 페이트 세계관이나 설정과 충돌할 수 있음(겉핥기로 봐서 정확한 지식이 없어요..) * 편의상 4차,5차 성배전쟁으로 시간순 나누었습니다 * 온갖 조합,아빠들 등장(호쿠파파, 니키파파, 메루파파) 날조 심해요 * 이런저런 설정 및 소재 주의 (ㅅㅁ소재 있음) * 그림only - 그림+설정...
오래된 고성은 생각보다 깔끔했다. 부서진 성벽은 한쪽 구석에 쌓여 있었고, 길은 잘 닦여 있었다. 마치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모습에 로시난테는 왠지 그가 찾던 사람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했다. "너는 누구지?" 아니었다. 커다랗고 길쭉한 매가 물었다. 날카로운 눈매가 인상적인 매는 흉통을 빳빳이 부풀리고는 다시 한번 물었다. "네놈은 누구냐." 로시난테는...
“베네트…… 어디 갔어……?” 키르쉬는 불안한 얼굴로 온 병영을 돌아다녔다. 그녀의 가이드가 없어졌다. 가이딩 직후라 그녀는 어느 때보다 멀쩡했다. 그런데도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불안이 발끝부터 몸을 갉으며 올라온다. 가버린 거야? 날 두고? 내가 너무 괴롭혀서? 아니면 귀찮게 해서? 사고를 통제할 수 없었다. 왜? 왜? 왜. 가이딩 후 쓰러진 베...
한 밤중에 에스프레소를 한 잔 내려 가져와 책상 앞에 앉는다. 마법, 신비주의를 다음 세대에 어떻게 전달해야 할까? 다음 세대는 그것을 받아들일 이유가 있을까? 공부를 못하는 사람의 특성이라고 일컬어지는 행동이 있다.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무시하고, 오직 자신만의 방법으로 일을 진행하려고 한다. 자신보다 수십 년을 더 경험한 사람들의 조언도 듣지 않는다. ...
“수일이 걸릴지도 모르니 혹여 변고가 생기거든 기관작을 띄우거라.” “꼭 직접 나가셔야 합니까? 다른 사형들에게 명하시면 될 일이 아닙니까!” “그 약초는 손쉽게 찾을 수 없는 것이라 직접 나가 한다. 내가 자리를 비우더라도 불안해하지 말고 사제들에게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보여야지.” “하... 하지만,” “구소야..” “..알겠습니다.” 이제 막 약관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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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은 징크스가 없다. 별다른 루틴도 없다. 똑같이 선발로 나가는 날에도 어떤 날은 택시를 타고 출근하는가 하면 또 다음번엔 운전을 하고 오고 신발끈은 그냥 보이는 쪽부터 묶고 마운드에 올라가서 로진을 내려놓은 뒤 모자챙을 만지는 날이 있나 하면 별다른 손장난 없이 눈만 한 번 끔벅이고 냅다 공부터 던지는 날이 있다. 첫 시즌을 마치고는 1군 투수 코...
5인조 아이돌 그룹 느낌일것같고 나이순서로 현우,맴a,명,맴b,맴c 이렇게 구성 되어있을듯 그룹명 뭐하지,, hm가자 ㅋㅋ 현우는 완전 바닥부터 올라왔을 느낌이다 오디션보고 들어와서 열심히 연습생 생활 했을것같은 느낌 사회성 좋고 실력도 좋고 마스크도 좋은데 묘하게 잘 맞는 맴버 구성들이 없어서 오래 연습생 생활 하다가 데뷔했을것같음 포지션은 메인보컬? 나...
범도고에는 돈만 주면 뭐든 한다는 소문의 녀석이 하나 있다. 두익은 그 소문의 주인공을 빤히 쳐다보았다. 언제고 엎드려있는 뒤통수만 봐 온지라, 얼굴이 어땠더라 떠올리자면 가물가물 할 지경이었다. 따뜻한 햇빛이 등짝으로 가득 쏟아져, 짧은 머리칼이 반짝 빛난다. 저렇게도 곤히 잘 수 있을까. 지각은 좀처럼 하지 않지만 등교해서부터 쭉 자다가, 점심시간이면 ...
뉴욕에서의 아수라장을 뒤로 하고 가로우와 금속배트가 향한 곳은 캘리포니아 해변가에 위치한 궤도 정거장이었다. 공권력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는 데 비하자면 감시망을 속이고 시속 500마일로 달리는 초고속열차로 주 경계를 넘나드는 일 따위야 일 축에도 끼지 않았다. 딱 한 번 덜미를 잡힐 뻔했을 때엔 이삿짐 센터 직원으로 위장하는 기지를 발휘한 덕에 들키지 않...
낯선 땅의 낯선 공기는 소년을 설레게 하는 법이다. 로리는 뒤에서 쫓아오는 유모의 목소리를 들으면서도 빠르게 달리는 걸음을 멈출 수 없었다. "도련님!" 달의 관문에서 수도에 오기까지, 긴 여정을 거치는 동안 나이 든 유모는 곧 죽을 것처럼 멀미를 앓았다. 거친 산을 오르고 내리는 탓이라 하여도 유난하다 할 만큼. 그런 유모의 사정이 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
고장 난 가로등이 늘어선 골목은 저녁이 되자 불빛이 아닌 가로등의 그림자로 어둡게 물들었다. 작게 깜빡이는 불빛은 그림자 사이로 어수선한 무늬만 새길 뿐 시야에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았다. 주아은은 괜히 한기가 들어 트렌치코트를 여미면서 집 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가로등 수리를 요청한 지도 한 달 째. 관리인은 잔뜩 지친 표정으로 분명히 고쳤는데 자꾸 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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