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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주의※ 사망, 유혈, 감금, 사고, 기억상실 소재 존재합니다.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스릴러입니다. 작업하면서 들었던 브금↓ “…정말 몰랐어요.” 스스로 느끼기에도 정말 멍청하기 짝이 없는 목소리였다. “기억이 없어서, 그래서. 정말로, 몰랐어요….” 형호는 두 손에 얼굴을 파묻고 웅얼거리며 변명을 내뱉었다.
우리의 심장을 맞바꾸고 싶어 그럴수만있다면 너도 날 보며 요동치길 맞바꾼 심장일지라도 난 다시 뛸 자신이 있으니
0. 입금자명, 메일(완성본 보낼곳) ▶ milkblacktea@naver.com 1. 캐릭터 (※ 캐릭터가 총 6명입니다.) (이 부분은 혹시 싶어 이미지 다운로드가 쉽게 에버노트 링크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편히 사용해주세요.) (1) 라 메리 (라 메리 에버렛) (2) 체크메이트 (허니 S. 디어달링) (※ 찡그린 눈썹/동그란 안경/날카로운 눈매에 녹안...
뭐든지 버릴 수 있어야 온전히 소유할 수 있다고 뭐든지 애절하지 않아야 제대로 볼 수가 있다고 뭐든지 만남이 있으면 무조건 헤어짐이 있기에 나는 당신을 가질 수가 없었는데 당신은 나를 온전히 소유하셨죠. 나는 당신을 우러러보느라 제대로 못 봤는데 당신은 내 위에서 나에 대해 사유하시곤 하셨죠, 그렇게 당신은 나와의 헤어짐만을 나는 계속될 만남을 염려하게 되...
* 탈고 전입니다. “다들 숨 참아요!” 전장 선두에 있던 청명은 당소소의 목소리가 들리는 동시에 검을 휘두르며 검기를 내뿜었다. 눈앞을 잔뜩 가렸던 연기는 어느새 신기루처럼 사라진다. “연기?” “몸에 해로워 보이지는 않은데… 환각을 느끼게 하는 연기 같아요. 청명 사형이 정리하기는 했지만, 혹시 모르니 조심하세요.” 당소로는 조심하라는 말을 내뱉으며 언...
-17, 마지막회- 누군가와 키스를 한건 처음이었다. 아 물론 누군가와 두달동안 만나본것도 처음이었다. 그리고, 누군가가 좋아진것도- 처음...인것 같다. 그래서 헷갈려. 이런게 좋아하는 감정이 맞나? 내가 너무 오랜만에 누군가와 오랜시간을 함께 보내서 잠시 착각하는거 아닐까? 그래서 난. 순수하게 부딪혀오는 지민의 마음이 부러우면서 두렵기도 하고, 걱정되...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시끄럽게 하지 말고 저리 꺼져.안 그래도 짜증나니까. Duke듀크 불로不老의 신체. 그러나 불사不死는 아닌.나이는 알 수 없다. 보기에는 스물 다섯 즈음 되어 보이니, 그 때 죽지 않았을까 하고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을 뿐이었다. 알 수 없는 냄새… 선향 같은, 시체를 화장할 때 나는 냄새다. 눈 앞에 서 있는 이 남자가 결코 살아있지 않는 존재임을 암시했...
없겟지..
이름 | 로우/Low ㅤ 성별 | 남성 키, 몸무게 | 190cm/79kg ㅤ 나이 | 24세~28세 정도로 추정됨. ㅤ 성격 | 대체로 와일드(*거친)성격이다. 하지만, 자신에게 시비나 이상한 주제로 말을 잇지 않는다면, 그를 깨우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결국엔,그도 원래는 귀족이기에 예의는 지킨다. 당신이 예의에 어긋나지만 않는다면•••머지않아 당...
* 본 처형에는 가스라이팅(부모자식간, 형제간), 살인(독살, 총살) 등의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BGM - Wind's wreck 가끔 누군가를 위해 태어난 삶들이 있다. 태어나면서부터 그 누군가를 위해 살 것을 교육받고, 자신을 위한 것은 그 이후에 생각할 것을 교육받은 이들이 그러하다. 이러한 일들은 흔한 것은 아니지만 동시에 드문 일도 아니다....
_학원에서 수필 쓰기 과제로 제출한 글입니다. _제 본명은 연우가 아니에요! 대체한겁니다 :) [할아버지의 영정사진] 비교적 평탄했던 내 9년 인생, 대뜸 초대 받지 못한 손님이 등장했던 날은 2016년의 밤이었다. 나는 외할머니의 병문안을 위해 가죽 시트에 몸을 기대고 손톱을 만지작거렸다. 당시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장난감 인조 손톱이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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