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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올라옵니다. (매월 마지막 주 휴재) 2화로 찾아왔습니다! 이번 화도 재미있게 보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ㅁ^
다사다난하지 않은 해가 없지만 2022년은 더욱 심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대부분이 엉망이었고 많은 것이 꼼꼼이 박살났다. 그런 한편으로 수습되는 부분도 없진 않아서 그나마 내년을 바라보고 있는데, 그런 한 해를 돌아보며 예전에 반응이 좋았던 한 해 소비 정리를 올해도 하고자 한다. 1. 갤럭시 S20+ 현대인의 외장 두뇌라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닌 만큼 스...
퇴사하고 여유로운 시간에 이것저것 정리하며 네이버 인물등록도 마쳤답니다 :-) 퇴사 후 일상 브이로그도 보러 놀러오세요. 보너스 휴지통은 내일 업로드할게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이게 무슨 짓이람. 에일린은 얼굴에 쥐가 날 것 같은 기분을 느끼며 로델라이를 마주 보고 있었다. 이미 한 차례 고개를 숙여 예를 표시했으니 두 번을 숙이는 것은 이제 지젤의 명예에 흠이 된다.
호흡이 성가시다. 숨 한 번 들이쉬면 얼음으로 된 송곳이 가슴을 푹푹 찌르는 것 같고 다시 그것을 내뱉을 적엔 핏기 섞인 기침이 부르지도 않았는데 덩달아 튀어나온다. 전혀 반갑지 않다. 결국 범이 고 호흡 한 번을 갖겠다고 하면 스읍, 컥, 허억, 후, 콜록, 켁! 그런 요란법석한 소리가 난단 말이 된다. 케헥, 컥, 콜록. 으아악 빡쳐 억, 허억, 콜록·...
그러고 보면, 급하게 헤어지는 바람에 이름조차 물어볼 생각을 못 했다. 그동안 누군가에게 이름을 물은 적이 거의 없었으니 당연한 일일지도 몰랐다. 그 남자아이의 반에 남자 주인공이 있듯이, 우리 반에도 여자 주인공이 있었다. 여자주인공은 항상 나와 같은 반이었다. 그렇다고 불이익을 받는 일은 없었다. 가끔 보는 오글거리는 연애 장면은 솔직히 견디기 어려웠...
완벽한 거리를 찾아서 이백우 이상기후 개의 말. 그 외부인이 정말 우연히 불빛을 발견한 건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나는 머리를 마구 헝클어뜨리며 휴대폰을 들어 녀석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제발 왜 이러는 거야? 얼른 답장 해. 저 외부인을 얼른 처리하라고. 또 딴짓 중이지? 당연하지만 답장은 없다. 빌어먹을, 멍청하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무능한 새끼. 나는 ...
청목은 오늘도 어김없이 꼬이밍고의 치댐에 깼다. 확실하게 일어나기 위해 꼬이밍고의 울음소리를 알람으로 해 두었는데 매번 그 소리를 듣고 일어나는 게 아니라 소리에 달려온 꼬이밍고가 깨워준다. 뭐, 일어나기만 하면 되니까 알람 소리를 바꾸지는 않는 중이다. 매번 깨워주는 꼬이밍고가 귀엽기도 하니 겸사겸사다. 누구나 그렇듯 출근은 참 피곤하다. 일어나서 씻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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