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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나는 그 애가 신경 쓰인다. 아니, 거슬리는 건가? 나는 한 달 전 아빠 회사 일 때문에 10월에 이 학교로 전학을 왔다. 그 애를 처음 본 날도 전학을 온 첫날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검은색을 좋아하기도 했고 교복도 아직 없어서 올블랙 차림으로 갔었다. 나와는 전부 반대로 흰 옷을 즐겨 입는 그 애가 눈에 들어온다. 나는 그 애 사선 뒷자리에 앉았다. ...
평일이 돌아왔다.
맥스가 잉게르의 방문을 여는 순간 번쩍! 하는 큰 빛이 깜빡였다. 맥스는 너무 놀라 양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몸을 한껏 움츠리고 가만히 있던 맥스가 조용한 낌새를 확인하고 슬쩍 눈을 떠 봤다. 잉게르가 손바닥만 한 수정 구슬을 들고 있었다. “놀랐어요?” “...뭐, 뭐야...?” “방금 말 한 거 있잖아요, 이 얼굴 두고두고 보고 싶다고...” “어......
*<애프터 양> OST - Yang & Mika 01 눈앞이 보라색으로 물드는 기분. 심장이 뛰고, 숨이 오른다. 초조해진다. ‘문장이 올’ 때의 느낌. 쥐고 있던 펜을 내려놓았다. ‘문장이 딱, 오잖아요’라고 하면, 팀장은 코웃음 치며 무슨 뜻이냐고 물었다. 그저 너스레 정도인 줄 아는 모양이었다. 설명하기 어려웠다. 말하자면 아프게 잡...
* 기억과 추억에 상상을 더합니다. 체벌코드가 있지만, 그것만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이글은 소설입니다. 많은 부분 각색되었습니다. ============================== 터지지 않아서 피가 나지는 않았어도, 그보다 더 놀라운 일도 있더라. 다음날 아침. 앞도 뒤도 힘들어서 옆으로 누워 잠든 상태(뭐, 등 돌리고 잤단 뜻이지.) 그대로, ...
* 체벌 및 훈육 소재를 사용한 글입니다. 취향에 맞지 않으시다면 피해주세요.* 본 소설 속 인물은 모두 허구의 가상 인물입니다. 달칵거리던 키보드 소리가 몇 번이 더 울리고 막 목표했던 부분까지 작업을 끝낸 성운은 찌뿌둥한 몸을 쭉 펴내며 앓는 소리를 냈다. 한 번 꽂히고 나면 몇날 며칠을 몰두하는 성격 탓에 이렇게 작업이 끝나고 나면 극도의 피곤함이 몰...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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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에 대한 묘사가 있는 소설입니다.* 집으로오는 내내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작은 아이는 계속해서 울먹거리며 내 눈치를 살폈다. 나는 쉽사리 마음이 진정되질 않았다. 진정되지 않는 마음을 비롯하여 생각이 복잡해져 머리가 지끈거릴 지경이었다. 오늘 처음 본 아이였다. 이제 겨우 몇 시간을 함께한 것 뿐인데 아이가 없어졌다는 생각이 들자 정신이 아득해...
* 으윽... 하아... 왕궁 정원에 떨어진 샤론은 거친 신음을 뱉었다. 다행히도 부작용은 심한 근육통에서 그친 듯했다. '이만하길 다행이야.' 샤론은 자신의 사지가 모두 무사한 것을 확인한 후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고통스러운 듯 신음을 흘리며 힘이 들어가지 않는 몸을 일으켰다. 잠시 숨을 고른 샤론은 자신의 검을 지팡이처럼 사용하며 왕궁 시험장으...
두 달 전, 틸 피멜테는 낯선 인간을 하나 집에 들였다. 그는 틸 구르그의 사제가 아니었고, 다 자라지도 않았고(속이 그랬다는 이야기다. 키는 컸다), 딱히 잘 하는 일도 없었다. 그래도 그럭저럭 같이 지낼만 했다. 최근 피멜테는 걱정이 생겼다. 그 인간, 머리카락은 검고 피부는 참나무빛인, 검은 강아지처럼 순진하게 생긴 그 인간 때문이다. “피멜테, 피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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