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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2014년 글 주의 토니의 몸에는 사십여년 이래로 가장 큰 이변이 생겼다. 몸의 세포들이 문제를 일으킨 것도 아니고, 머리카락쯤이야 항상 빠지던 일이었으므로 놀라운 일도 아니며, 급성 장염이 일어난것도 아니었다. 토니의 내용물. 즉 내장이나 간 콩팥 심장 등등은 오히려 아주 정상이었다. 문제는 토니의 '바깥' 즉 외형에 일어난 변화였다. 그것을 토니 다...
서로에게 확신이 없던 이들끼리 함께 지나온 시간들을 통해 서로에게 확신을 얻었다. 그 확신을 바탕으로 나는 이 세상에 다시금 발을 내딛을 용기를 얻었고, 멈춰버린 시계바늘을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니 어찌 후회만 있다 할 수 있을까. 그 후회가 용기로, 용기가 확신으로 이어진 것일텐데. "내가 없었다면 여전히 그 공허를 못본 척만 하고 있었겠지!" 겸...
집착소재 포함. 이와 관련하여 트리거워닝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남자 주인공 시점입니다. "우리 헤어지자." 이게 갑자기 무슨일이지... 너가 왜... "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말로 하지 왜 이렇게 항상 나쁜 말로 표현하는 거야?" "오빠가 항상 내가 하는 모든일에 끼어있고 회식자리나 사람들과 어울려야 하는 자리에 못가는 것도 너무 지쳤어....
이윽고 아침이 밝았다 화산의 제자들은 영문도 모르고 '그'를 찾았다 자신들이 사지로 내 몬 것도 모르고말이다 그리고 화산도 어째 이상했다 있어야할 검도 없고 물자도 없었다. "와...뭐냐" "마침 청명이가 없으니 그 새끼가 훔쳐갔나보네" "설마..ㅋㅋ" "아니 없는건 사실이잖아" "일단 찾기나 해보지 뭐" 자신들이 했다는 내쫓았다는 것을 알지도 못하는 그들...
세모가 대도시에 돌아온 건 10년 만이었다. 모종의 이유로 대도시를 떠났던 권세모가 다시 나타나다니 이 소식은 두리에게 까지 들려왔다. " 오 이게 누구야~ 우리 잘나신 권세모님 아니셔~?" " 오랜만이야." " 참...퍽이나 오랜만이세요~ 어? 그 손에 꽃은 뭐야~ 여자친구 주게?? ㅋㅋ" 두리는 세모의 손에 들려있던 꽃을 바라보며 말했다. " 이거 국화...
공백제외 1575字 청명아, 나는 네가 백천의 입술이 달싹댔으나 뒷말은 없었다. 뻐끔뻐끔. 상기되어 있던 청명의 얼굴이 굳어졌다. 뻐끔, 뻐끔. 물속도 아니건만, 열리는 백천의 입술에선 벙긋거리는 소리조차 들려오지 않았다. 나는, 네가 그새 팔짱을 끼고 건들거리는 자세가 된 청명의 얼굴이 붉으락푸르락했다. 어색하게 굳어있는 눈가와 눈썹 쪽의 미미한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아... 오늘도 귀한 시간들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르바세찬의 오프닝 멘트로 시작된 갑작스런 다과회. 어째선지 불편한 눈빛의 아르바세찬을 뒤로 하고, 퍼르션테는 불안한 얼굴로 어색하게 앉아 있을 뿐이였다." 그러게, 오늘도 귀한 시간 낭비하게 생겼네요~ "그런데 어째 이 다과회,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하, 매번 이런 성.대.한 자리에 저까지 굳이...
업무외 사건부 사실은, 자택이 유령 물건이었습니다. "있잖아, 이거, 대박 아니야?" 어느 날 점심 시간. 미오가 평소처럼 하루카와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갔을 때, 가게에 도착하자마자 하루카가 스마트폰 화면을 보여주었다. 화면에 떠 있는 것은 미오와 하루카. 장소는 미오의 집이다. 그것은 바로 며칠 전에 하루카를 초대했을 때 찍은 사진이었다. "정말이네, 내...
1. 총 8가지의 일기를 쓰고 있다. Q&A(n년 전 유행할 때 사두고 안 쓴...)-식단/운동일기-감정일기-감사일기-칭찬일기-먼슬리에 쓰는 한줄일기-하루 회고록-자유 일기. (거의) 마지막으로 포타를 쓴다. 말이 회고록이지 사실상 반성문이다. 앞의 일기들까지는 라디오를 들으며 쓰다가 회고록을 쓸 때는 여기에만 집중해야 할 것 같아서 껐다. 아무도 ...
이건 무조건 먹고 돌아가야 한다고 뭔 리조트에 빙수먹으러 온 유사 애들 어제 술 진탕 먹어서 힘들하는거 혼자 간다고 난리치는 유사에 강해상이랑 장첸 결국 따라옴 야 맛있다 이런맛이 없다 진짜 어떻게 이런맛이 나냐 맛있지 맛있지? 아저씨 맛있죠 오길 잘했죠 혼자 신난 유사 남자둘 그냥 대충 고개 끄덕여 주고 빙수 먹음 근데 아저씨 이거 얼만줄 알아요? 빙수에...
최현석 일단 최현석 딸한테 카드 쥐어줘서 딸 그걸로 밥 쇼핑 모든 걸 해결함 근데 최근 들어 자꾸 동네 마트에서 4500원 결제되는 거 보고 처음엔 중독된 과자가 있나? 하면서 귀여워할 듯 그리고선 장 볼 거 있어서 오랜만에 동네 마트 갔더니 계산대 이모가 딸내미 대학 어디 다녀? 하시길래 아직 19살이에요ㅎㅎ 곧 졸업해요ㅎㅎ 하고 대답함 그러자 계산대 이...
2023년 1월~2월 사이에 그렸던 그림들입니다. 미수반이 절반 이상이지만... 데파, 트럭, 거울 등등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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