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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모브 캐릭터(형제)의 비중이 상당히 높습니다. *가벼운 일상 로그로 서사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로그가 아니기에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그 저택은, 맑은 날이면 언제나 창을 넘어 들어오는 햇살이 밝은 곳이었다. 해가 좋은 한낮에는 따로 등을 밝히지 않아도 방 구석구석을 환한 햇살이 채워 반짝이는 곳이었으므로 태양의 가문이라 명명된 값을 그 건물의 채광으...
내 이름은 김지훈(24) 회사에 가는 버스를 착각해 지각하게 생긴 신입사원이다. "잠시만 지나 갈께요! 비켜주세요!" 사람들은 꼼짝도 하지 않고 다들 한 곳만 보고있었다. 마치...뭐라도 홀린것처럼... "여러분 뭘 보시길래 왜이렇게 한 곳만 바라보십니까?" 그때였다 갑자기 하늘이 갈라지더니 강력한 섬광이 우릴 덮첬다.섬광이 지나간 이후 하늘에서 남자인 내...
삼언니, 안녕하세요! 지인 추천으로 구독하고 팬이 됐습니다. 저도 게이가 너무 싫어진 게이로서 3nt님의 글을 읽다 보니 공감되다 못해 마음이 시리기까지 하더라고요. 늘 재밌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지금쯤 모든 솔로가 할 법한 고민: 위드 코로나가 오기 전에 연애할 수 있을지, 라는 질문으로 사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제 입으로 말하기 너무나 민망하고 죄송스럽...
강아지와 산책하는 일의 기쁨과 슬픔을 알려준 라챠. 처음 만나 산책 다녀온 날 머리를 쓰다듬던 내 손을 꽝 물었지. 그냥 무서워서 그랬지. 그때 벌어진 거리를 산책하는 일로 매일 한 걸음씩 꿰매왔다고 생각해. 자연스레 두려움 없이 만지게 되었을 때 사람 손길을 얼마나 좋아하고 기다렸는지 너무 늦게 알게 되어 미안했어.
그렇게 안 느꼈어. 그렇게 느껴졌더래도 뭐 어때?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런거야. (... 뭐래.) 뭐 상관없잖아. 이런 이야기 해도. 그렇지 않나? 그냥 한 번 쯤은! 한 번 정도는 그냥 그렇게 넘어가줘도 되는거야. (... 아, 잠깐만. 뭔가 말하다보니 뒷통수가 싸하다. ... 나 못 들을 거라던가, 그런 걸 들어버린 것은 아니겠지? 근데... 이 정...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하고 싶은 걸 하고, 하고 싶은 말을 하라고 했을 텐데. 백준우, 난 지금 괴도가 아닌 네게 말하고 있어. 뭘 요구하든 들어주지, 네겐 미처 쓰지 못한 소원권이 있으니까. 이건요, 같이 죽어달란 고백이나 다름없어요. 이게 제 소원이에요. 같이 죽어도 좋겠다고 생각해줘요. 아니면, 다 잊고 평범하게 행복해지세요. 세상의 어둠에 맞서는 데는 꼭 그런 시끄러운 ...
YoonCheol's Point 내가 교도소에서 나온 후 널 처음 본 곳은 9월 12일. 영안실에서였다. 사실 너와 나의 마지막은 꽤나 슬펐다. 우리가 재회하고 난 뒤의 첫 이별은 내가 널 모질게 내쳤을 때였다. 아무 말 없이 윤희가 나에게 로나와 가족사진을 찍은 것을 보여줬을 때. 순간 가슴속 한 부분이 턱- 하고 막혔다.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고 그대로...
어느 날 문득 창밖을 바라보다가 세상이 서서히 녹아내리는 걸 목격했다. 지독히도 우울해서 밤볕을 쬐려고 창문을 열었는데, 갑자기 차가운 밤볕에 세상이 녹아내렸다. 칠이 다 벗겨진 앞집의 옥상이 흘러내리더니 삭아버린 방수 페인트와 뒤섞여 하수구로 꿀럭꿀럭 흘러 들어 갔다. 한참 공사중이던 5층짜리 빌라는 주위에 둘러든 주황색 천부터 서서히 녹았다. 세상의 모...
- 단델금랑 - 첫 글이라 뒤죽박죽입니다.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타싸에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일부 거부감이 드는 표현들이 존재합니다.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2차 창작이니만큼 이상한 요소들이 존재합니다.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 단델이 졌다. 단델의 파트너인 리자몽이 쓰러지고 새 챔피언이 탄생했다. 모두들 그녀를 축하해주기 바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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