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둥근 창문으로 들어오는 늦겨울의 햇살을 받으며 암녹색 일상용 유카타를 입은 도우마는 주술고전에서 강탈해온 사형집행건 자료를 읽는 중이었다. 고개를 숙이고 왼손에는 나오비토가 준 단검형 주구를 들고 이리저리 굴렸다. 살의무구를 잘 꺼내지 않는 도우마를 보며 이거 정도는 가지고 다니라고 준 단순한 주구였다. 주구를 굴리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았다. 이제는 한참 ...
본 프로필은 PC를 이용해 제작되었으며, 그에 맞춰져있습니다. 모바일로 열람하셔도 딱히 불편함은 없을것입니다. 글자크기는 작게 해서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Theme) Ikson - Present 아, 음. 그러니까... 이럴땐 공손하게 웃으며 인사하라고 배웠어. 안녕? 오늘도 좋은하루 보냈니?? 🌸 Name 데클렌 / Declan " 아... 맞아! ...
어느덧 한 회사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근무를 시작한지도 2년이 넘었다. 처음, 당연한 것처럼 걸쳐 입었던 까만 정장은 이제 제자리를 찾아 옷장 속에 가만히 쉬고 있다. 2년이라 함은, 730일. 굳이 몇분 몇초까지 가지 않아도 충분히 긴 시간임을 바로 볼 수 있다. 상담 선생님은 불안을 말하는 나에게, 성격이 조급한 편이냐 물었다. "글쎄.. 저는 평소 ...
시종일관 뚱한 표정을 한 채 '나 삐졌어요'를 온몸으로 표출하면서도 수진이 이끄는대로 군말없이 따라 들어와 지글지글 불판만 쳐다보고 있는 슈화 '얘가 왜 이러나?' 싶으면서도 '혹시 외부 훈련때문에 긴장해서 그런가'(긴장 할 것도 없는데) 싶어 눈치를 보며 열심히 고기를 굽는 수진이 잘 익은 고기를 슈화의 접시에 덜어준다 '잘 먹겠습니다' 작은 목소리로 말...
※크리그어 3 (THE FINAL ROUND)의 강력한!!! 스포가 있습니다!!!!!!!!!!!!(열람주의)※ I’m paralyzed난 마비되었어Where is the real me?진짜 내 자신은 어디에 있지?I’m lost and it kills me inside난 길을 잃었고 난 내 안에서 죽어가 I’m paralyzed난 마비되었어I’m scare...
공개 기간: 2022. 04. 08 ~ 05. 01 여름을 부르는 몇 가지 방법 w. 피부치 사랑스러운 나의 괴물, 나의 갈라테이아. 개요 갓 피운 풀꽃이 차마 자취를 감추기도 전에 찾아온 여름 향기가 콧등을 간질입니다. 쨍한 햇빛과 피어오른 뭉게구름, 그 속에서 뺨 위로 내려앉은 서늘한 손길. 그리고, "탐사자, 날 사랑해 줘." ...이변을 알리는 목소...
(1) (2) (3) (4)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요즘 따로 글 쓰는 시간을 가지지도 못할 만큼 너무 바쁘게 살아서 올릴 틈도 없었네요 ㅜ 오늘도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다음 날 이른 아침 해리가 눈을 떴을 때 어제의 그 뜨거운 고통은 가라앉은 지 오래였다. 마치 그가 자는 동안 누군가 밤새도록 무슨 짓을 한 것 같았다.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흐릿한 새벽빛을 받으며 옷을 갈아입은 ...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소년의 이름은 마크랬다. 즐거운 나의 집 ; 예술제 ‘이름이 마크랬나…’ “마크랬지….” 마크, 마크 리. 나재민도 너무 잘 아는 이름이었다. ‘안녕하세용, 저는 마크예요!’ 그 형은 저보다 네 살이나 많댔으면서 얼굴은 아직 아이 티를 못 벗은 소년과도 같았다. 마크 리, 캐나다 국적의 17살 소년이었다. 대표님이 최근에 해외시장에...
그러니까 이루다는 참았어야 했다. 무엇이든 그랬다. 평소에 잘 참다가도 시한폭탄처럼 터트리는 자신의 이 성격을 어떻게 뜯어고쳐야 하는지 감도 잡히지 않았다. 이루다는 평소대로 참고 또 참아서 어떻게든 뚫린 입을 막았어야 했다. 하지만 이루다는 그럴만한 그릇이 되지 못했고 그 그릇에서는 하찮고도 한심한 고백이 툭 튀어나왔다. ‘나, 언니 좋아해요.’ 한 번 ...
왜 불안한 예감은 틀리지 않는것일까. 시화가 얘들한테내가 서린이와 같이 다니는 것을 봤다고 말했나보다. 나는 그때 메일과 톡들을 보고나서 난생 처음으로 어지러움을 느꼈다. 그 많은 톡들을 보니 마치 모든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고, 미워하는것 같았다. 그때였다.'톡톡!'서린이가 나에게 톡을 보냈다. 나는 일단 오는 모든 메일을 차단하고 서린이의 톡을 보았다.'...
지금부터 읊을 이 시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뜰빛탐정의 우진 탐정, 잠뜰의 날조 요소가 있습니다. 유혈 요소가 있습니다. 뜰빛탐정에 나오는 인물을 제외한 말풍선 색깔은 그 누구도 아닙니다. 이 시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내 이름은 델타 태어났을때부터 어느 연구소에서 눈을 떴다. 🐶....여긴 어디지 그순간 하얀가운을 입은 사람들이 나와 내 팔을 잡고 약을 넣었다.난 그 순간이 너무 아파 눈을 감고 그저 고통이 잠들기를 기다렸다.그리고 밤,어느 토끼 귀를 가진 연구원이 들어와 내 등을 토닥였다.그순간 만큼은 마음이 평온해져서 난 생각했다. 🐶아...이사람이 나의 구원자구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