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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뒷말 경윤은 좀 바빴다. 세현의 카페 일을 도우며 바쁘게 민규의 암살을 시도하는 의뢰인을 알아보고 다녔다. 알아보고다닌다는 사실 자체가 알려지면 경윤 뿐만 아니라 민규도 위험해지기 때문에 더 신경썼다. 조사는 막바지였다. 확인절차가, 그리고 경윤으로서는 진실성 여부에 확인사살이 필요한 단계였다. "벨아 나 내일은 휴가. 아마 연락도 못받을거야." 카...
48 -제가 지역구 의원이던 시절부터 공약으로 내세운 것들을 실행하는데 추친력 하나 아주 기가막힌 사람이었습니다. 제 지역구 분들이라면 모르시지 않을 겁니다. 저는 언제나 진실로 국민을 대했습니다. 그게 국회의원이 가져야할 덕목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경선을 하면서, 저는 수 많은 해명의 해야 하는 위기에 처했습니다. 제가 하지 않은 일까지 전부 ...
바지와 치에리의 대학 au 일단 두 사람이 대학에 간 과정부터가 범상치 않았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바지는 바지대로 수의학과 간 거 자체가 삼수한 거 아니냐는 풍문이 돌 만큼 의심 많이 가는 설정이고, 치에리도 바지를 더러 공부는 미래의 내가 책임져주겠지~!! 하는 거로 봐선 사정이 비슷하지 않았을까 싶다. 솔직히 고등학교에서 나란히 낙제해서 선...
JUST FRIEND [상황 30] 십년지기 걔네가 가끔은 다정하고 뭐 해도 절대 연인이 될 수 없었던 이유 친구가 되었던 그 10년 전으로 돌아가봐오 [셔누] " 오랜만이네요. 무슨 일로 불렀어요? "" 아 그때 감사했다고 말하려고 " " 뭐 좋은 거라고 감사 인사까지 해요 " " 그래도, 여주씨 아니었으면 쭉 몰랐을 거니까 " " 그러게요 우리 둘 다 ...
*이번 편에서는 혹시나! 알바하다 진상 만났는데 그 기억을 되돌리고 싶지 않다... 하시는 분들은 밑으로 조금 스크롤....해보셔요 LOVE YA! 프로토타입 러브 10 핸드폰 들어 계산기 두드리며 이재현 선물까지 남은 돈을 떠올렸다. 방학 때 바짝 벌면 다른 거 하나 더 살 수 있지 않을까? 이재현이 좋아하겠지? 이번에도 입 가리고 웃으면서 좋아할...
여러분! 저 구독자 100명 넘었어요!!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어릴때부터 혼자 깨작깨작 글쓰는걸 좋아했는데, 그때는 올릴 생각도 못했는데. 어쩌다보니 포스타입을 접하게 되었고, 용기내서 글을 올리게 됬습니다. 제 글을 누가 좋아해 주실까. 걱정도 많았지만 올릴수록 독자님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게 되서 진짜 너무 믿을 수 없고 행복했어용! 독자님들이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후아, 배부르네…" "…어, 잘 뭇다. 근데 니 진짜 배부르나?" "응. 이 정도면, 뭐… 괘안치." 접시에 남은 것들을 어떻게 다 먹었는지는, 사실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비록 한창 음식물 섭취가 활발할 시기인 운동부 고등학생의 위장이 풍족하게 찰 만큼의 양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내일이 없는 것처럼 먹고선 경기 때 헉헉거리며 백코트하는 것보다는 나았다...
* 주술회전+체인소맨 세계관 통합 카톡 드림입니다!* 이전 편 https://posty.pe/b37pxu * BGM은 그냥 마지막 회 감성으로 깔아 봤습니다,,, 가사는 관련 없어서 노래만 들어주세욥! 1. 인사와 경고 2. 먹먹문인데 근데 이제 감동이 깨진 3. 씩씩한 척 했지만 저녁에 다시 연락 옴 4. 아직도 좋아해 5. (new!) 유죄남 6. 이누...
* 니콜라이 달: 미안합니다. 그리고 고마워요. 당신을 왜 치료하고 싶은지 물어 봐 줘서. 라흐마니노프 역 안재영. 니콜라이 달 역 정동화. 피아노 - 김여랑. 제 1 바이올린 - 김동아. 제 2 바이올린 - 정연태. 비올라 - 이승구. 첼로 - 유승범. 다른 부분들에서는 바뀌었다고 느낀 게 별로 없었는데 넘버에서 바뀐 부분이 많다. 음악의 힘이 큰 극이기...
철컥- 무거운 철문을 열어 목격한 광경은 한가롭게 옥상 난간에 기대어 담배를 피고 있는, 재수 없는 라이의 모습이었다. "허억, 헉, 라이, 스카치는?" 숨이 차 보이는 후루야를 쳐다 본 아카이는 피던 담배를 지져 끈 채 기타 케이스를 챙겨 들었다. "...누가 선수 쳤나 보군" "선수 쳤다뇨?" "곧장 쫓았지만, 이곳으로 향한 후 행적을 감추었다.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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