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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내 인생에서 6번째의 연애가 시작되었다. 5번째의 연애가 망가지고 솔로로 지내던 중 친구를 통해서 남자를 소개받았다. 처음에는 부끄러워서 전화 오면 다 튕기고 sns을 통해서만 연락을 하고 만나지도 않았다. 연락만 2주 정도 했는데 나 혼자 좋아하는 마음을 품어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 남자애는 나에게 좋아하는 마음이 없는거 같아서 몰카를 하면서 밀당을 ...
크리스마스 과제를 제출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라니아는 기숙사 휴게실에 앉아 또 다시 양피지를 펼쳐놓고는 깃펜을 콧등 위에 올려놓고 있었다. 그간 장난으로 친구들에게 장점을 하나씩 말해달라고는 하였지만... 막상 적으려고 하니 생각이 나지 않는 모양이었다. 사각, 사각, 사각, 우선은 친구들의 이름을 쭉 나열해보기로 하였다. 슬리데린 기숙사에는.. 그러니까,...
로즈데이 “야. 김태형” 이 이름 끝으로 뒤늦게 ‘박지민’ 이 이름만 맴돌더라. 김태형 얼굴을 마주 보게 된 순간 옆으로 지나치는 박지민. “왜 부르냐.” “이제 포기하려고?” “아니. 내가 왜” “존나 답답한 새끼” 그렇게 올라가고 있는 박지민을 향해 손목을 붙잡은 것은 내가 아닌 김태형. “형님” “...?” “남ㅊ... 아니 여친 있으세요?” “아, ...
• 위무선이 현사하지 않았는데 그의 누명이 벗겨지고 그가 남긴 서신과 유품이 발견 된 이야기. • 한 화당 한 인물의 일인칭 시점으로 이야기 진행 • 망기무선이 조금 있습니다. • 글 못씀 주의, 캐붕 주의, 노잼 주의 • 위 주의사항이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마지막 순간 빌었다. 내가 없는 이 세상은 부디 모든 것이 빛으로 가득하길...모두가 날 잊고 나...
*낙화 다음이야기. 드레이코가 죽고 드레이코가 유령이 되었다. 해래는 한동안 충격에 가시지 못했다. 드레이코 죽음후 리타 스키타는 [죽음앞 다시 맺어진 해리포터와 드레이코의 우정] 라는 기사를 써댔으니- 모두가 드레이코와 해리의 이야기로 시끄러웠다. 그외 드레이코가 *스팻터그로이트 병이다 아니다로 난리였지만, 그냥 요즘, 마법세계의 알 수 없는 병인걸로 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누구나 타인이 바라봤을 때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다.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면 그 사람의 좋은 점들을 본 것이고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게 된다면 그 사람의 나쁨점까지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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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대놓고 나오는 건 아니지만 후일담 3과 관련이 있어요 *날조가 많고 모브가 나옵니다.. 지식이 전무해서...!!! 고증같은거 틀렸을수도 있습니다... *리퀘에 넣어주신 것과 내용이...정말 많이 달라졌어요... ㅠㅠㅠ 그래도 제 머릿속에서 최대한... 세일이가 행복해질수 있는 방향을 생각해보려고 했네요... 가볍게봐주...
무거웠던 눈꺼플을 떠 올린 Saint.. 빙빙 도는 어지러움에 몸을 일으켰을 때, 아직 그는 그 집 침대에 그대로 누워있었다. 수면제 20알로도 부족했던 걸까? 그는 3박 4일 잠만 자다 깨어났다. 침대에 기대 앉아 기운없이 축 쳐져 무릎에 고개를 묻은체, 또 다시 가냘픈 어깨를 들썩이며 눈물을 보인다. 죽는것도 맘대로 되지 않는 건가. 자신이 숨을 쉬고 ...
촛불에 담뱃불을 붙이는 장면은 양(sheep__with) 님이 제공해주신 소재입니다. 그들이 평생 바라본 건 티끌만한 불빛이었다. 때로는 어둠이 필요하다. 둘은 해가 뜨기 직전의 순간에 깨어있지 않았던 법이 없다. 동생은 기도를 올리고 형은 증명을 했지만. 중요한 건 형제가 모두 뜬 눈으로 밤을 지샌단 사실이었다. 그러나 그 새벽, 하인이 커피를 올려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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