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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https://bluevalentinedaytonight.postype.com/post/11672122 미치셨나봐.. 마음껏 까세요.
2:34 ━━━━━━━━━━━●──── 3:45 ⇆ ◁ㅤ❚❚ㅤ▷ ↻ " 오늘도 활기찬 아침! " 🎪 이름: 하밀 " 난 내 이름 마음에 들어요! " 🎪 종족: 인간 " 별로 특별한건 없는 인간이예요-! " 🎪 키&몸무게: 162 / 표준-2 " 큰편 아닐까요? " 🎪 나이: 21살 " 크흠~ 이래보여도 성인이라구요~! " 🎪 성별: XX " ( 갸우...
해보지도 않고 단정 짓는 사람인 줄은 몰랐는데요. 혹시 알아요? 내가 갑자기 마음이라도 고쳐먹고 선생님에게 살갑게 굴어줄지. (말하면서도 지혜원은 스스로가 우스웠다. 당신의 지혜원이란 사람에 대한 분석은 생각보다 훨씬 정확한 면이 있어서. 간파당하지 않은 척 부러 당신이 읊어낸 제 속내와 다른 것을 뱉어보아도 결국은 당신의 말에 정확히 부합해버리는 제 모습...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벌써 한달인데 최승철이 윤정한을 안 찾는다 예전이면 서울, 대전, 대구, 부산을 찍고 아시아 전부를 헤집고 다니는 한이 있어도 발악하며 찾는 모습이 보여야하는 최승철이 도무지 어떤 액션도 없는 낌새에 수소문하면서 듣기만하던 소식을 직접 마주해보니 이런 개차반도 없다 싶어. "Damn it! Are you insane?" 한달동안 꼬박꼬박 매일을 강남 일대...
꿈(1) 사람이 잠자는 동안에 생시처럼 여러 가지 사물을 보고 듣는 체험을 하는 정신현상(2) 희망이나 이상을 뜻하는 말 "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 " 이봐, 이 날씨에 배를 띄우라고? 차라리 100년 동안 썩은 어죽에 내 코를 박는게 낫지! " 바다의 짠내가 진하게 올라오는 시골마을의 부둣가, 거기에 딸린 자그마한 술집에서 한 사내가 호통을 치고 있...
(네가 가문으로 돌아가면 어떤 기분을 느끼는지, 다른 사람들이 너를 어떤 식으로 생각하는지, 어떤 취급을 받는지… 글쎄, 필립스. 난 그런 건 몰라. 네가 말해주지 않으면 알 수 없어. 하지만 유추할 수는 있다. 나는 이 순간을 위해서 생각하고 결론내릴 줄 아는 지성인이 되었는가? 마침내 이해하고 이해받을 대상을 찾을 수 있다면. 여기에 다다르기 위해서 우...
흐르는 시간속에 우리는 변해가겠지 너를 잊어가겠지 우리가 좋아했던 시간속에 멈춰있나봐 나는 점점 변해가는데 그 시절의 나는 너의 기억속에 남아 있겠지 우리는 그때의 서로를 좋아한거야
1951년, 5월 “맞다, 줄 거 있는데.” 그 말에, 기어코 가져온 봄이불에 파묻혀 반쯤 잠에 들었던 유강민이 반짝, 눈을 떴다. 왼팔을 뻗어 머리를 받쳐주던 조계현은 눈이 마주치자마자 웃었다. 그 표정을 바라보며 이불 위에 누워있는 몸을 쿡, 찌르자 알겠다며 몸을 일으켰다. “네 짐이 늘어서, 집을 정리하다가 찾았어.” 조계현은 그렇게 말하며 식탁 위에...
1951년, 2월 아마도 올 겨울의 마지막일 함박눈이 내렸다. 조계현은 문 앞에 놓인 죽어가는 다람쥐를 보다 일어섰다. 다친 쥐, 토끼, 다람쥐, 청솔모 같은 것들과 벌써 열몇 번 마주쳤다. 협박인지, 압박인지 모를 메시지가 잔인했다. 주변을 살피다 홈이 파인 나무를 따라 걸어나갔다. 새벽의 푸른 하늘에 눈송이가 흩날렸다. 마을은 오랜만이었다. 처음 오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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