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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하단결제 | 소장용 Solitary Guide _ 고독한 가이드 '...아, 이번엔 진짠가.' 드디어. 짧은 생각이 스쳐지나감과 동시에 눈이 감겼다. 고독이 마침내 막을 내렸다. * 오늘은 유난히도 고요한 날인듯 싶다. 평소와 똑같이 흘러가던 하루인데. 왜 이런 기분일까. 이러한 시간이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을 축적된 경험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일까. 평...
본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W. 보석함 여주는 센터장과 만남을 가진 뒤로 심란했다. 그 5명의 이야기 때문이었다. 여주는 숙소에 오자마자 자신의 방 책상 위에 못 보던 서류철을 발견했고 그 서류철 위에는 첫날 NCT 프로파일 서류 앞에 붙어 있던 TOP SECRET이라는 도착이 똑같이 붙어 있었다. 여주는 일단 누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방...
갱스터 출신 가이드 용두삼 센터에 입성한지 고작 3개월 만에 사고란 사고는 다치고 다니는 가이드가 있다? 그래, 진짜 있었다. 그 이름은 3개월 동안 센터를 시끄럽게 했다. 이름하야 김여주. 센티넬들이 이능을 다루지 못해 사고가 나는 일들은 있어도 가이드가 이렇게 떠들썩한 것은 센터 창립 이래 처음이었다. 센티넬의 이능사고는 의도 없는 과실이라 친다지만....
대표는 지치지도 않는지 아빠에게 계속해서 그 이야기를 꺼낸다고 했다. 아니, 근데 다른 사람도 있을 거 아니야. 왜 하필 나야? 솔직히 의문이었다. 아무 것도 없는 애가 나 말고 또 없나? 걔 약간 이상한 페티쉬 있는 거 아니야? 그냥 제 분수에 맞는 사람을 만나지 무슨 꿍꿍이로 나 같은 애들을 이용 하려고 하냐고! 침대를 팍 치며 말하자 그 소리에 놀랐는...
18살에 어떤 미친년 대가리 깨고 공고로 강전 왔다. 왜 그런 병신 같은 짓을 했냐고 묻는다면, 그날로 돌아가 보자. 고등학교 올라와서 마음잡고 죽어라 공부만 했더니 옆에 아무도 없더라. 부모님도 안 계셔. 중3 때 집 나갔거든, 둘 다 바람나서 집에 안 들어온 지 2년째인데, 간간히 생활비만 보낼 뿐 잘난 낯짝 한 번 안 보여줘. 처음엔 보고 싶어서 울었...
안 그래도 턱없이 부족한 용돈에 어떡하지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던 참이었음. 여주와 가까운 남사친인 정성찬한테 전화가 와서 여주는 전화를 받자마자 투덜거렸음. "뭐ㅎㅐ," "아 진짜 존나 짜증 나 박지성!!!!!!!!!" ... ? 전화를 한 당사자는 성찬이인데 여주가 화를 내서 영문을 모르는 정성찬은 대답도 못하고 눈만 뻐끔뻐끔 거리는 중. 정적이 이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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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강제 셰어하우스 아무 말이라는 뜻 말이 안 되는 talk 바사삭 삐짐 넘어감
내원을 아무 때나 해도 된다고 했다. 김정우를 통해 가는 게 아니면 절대 불가능한 일인데도. 개인 번호로 연락해 왔을 때부터 받았던 이상한 느낌은 역시나였다. 수술을 받지 않겠다 말하려 왔는데 김여주가 진짜 대면해야 할 사람은 따로 있었다. "여주 씨도 정우 만나는 거 원하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스스로 뛰어내린 거라면서요. 그때 명 다했다 생각하고 사라지면...
📍시작하기에 앞서 이전화 수정된 부분이 있어서 알립니다! 원래: 홈커밍 -> 파트너 있음, 퀸킹선발 없음, 체리 미션 없음 프롬 -> 파트너 있음, 퀸킹선발 있음, 체리 미션 있음 ..이였는데 댓글 반응을 보니 홈커밍에도 기대가 크신거 같아서ㅋㅋ큐ㅠ그리고 저도 스토리를 조금 더 재밌게 만들기 위해 바꿔봤어요 변경: 홈커밍 -> 파트너 있음,...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너는 어떻게 할래? 허무맹랑한 질문에도 이민형은 눈을 동그랗게 뜬 채로 나를 바라보며 상상의 바다로 뛰어들었다. 이민형은 이런 질문을 좋아했다. 정말 일어나지 않을 법한 상황에 대한 질문, 그것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것 말이다.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할 때 입술을 오물거리는 습관이 있다는 걸 얘는 알까. 진지하게 물어본 질문도 아니였는...
2022년 10월. 제 4,354주년 개천절 경축식이 경복궁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주요 인사들과 주한 외교단, 많은 시민이 유일하게 단상 위에 있는 사람에게 시선 집중하고 있었다. 어쩐지 그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았다. 모두의 주목을 받는 그가 제 국민을 한 번 크게 둘러보곤 씩 웃어 보였다. 그 미소에 잘난 외모를 구경하던 사람들이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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