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도영아!” “선배?” “왜 훈련 있다고 말 안 해줬어… 많이 힘들지. 내가,” “아니에요, 괜찮아요! 저 약 받고 올게요.” “어? 도영아!” 도영은 영호가 살짝 잡고 있던 손을 빼어 그대로 병동으로 향했다. “허어…” 아니! 대체 뭐가 문제냐고! do you hate me? A급 가이드 서영호가 여태껏 맡았던 센티넬들은 가이드에게 우위를 선점하려는 멍청...
" 저한테 철학같은거 가르쳐 주세요. 대신 논리적으로요. " 거구의 노란머리의 남성이 대뜸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이 곳에서 본 적이 없는 사람이었다. 옷도 과하게 따뜻한 옷이었다. 기껏해봐야 이곳은 가을인데. 이소아, 더욱이나 그 이름은 들어본 전례가 없던 이름이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나는 이 남성과 연고가 없다. " ...싫어. " " 철학자잖아요. ...
일요일 내내 아무것도 못했다. 종일 핸드폰만 붙잡고선, 답도 없는 메시지창을 열어보고 또 열어보고 그랬다. 불안해 죽겠는데 불안한 걸 인정하면 상상하는 모든 나쁜 결과가 한꺼번에 몰려올 것 같아서 애써 낙관적인 척 해야했다. 일어났어요? 점심 먹었어요? 오늘 날씨 좋아요. 형 바빠요? 저녁은 먹었어요? 전 이제 자려구요. 숫자가 사라지지 않는 메시지들에 한...
CRIME SCENE크라임[crime]: 범죄(의), 범행, 죄악씬[scene]: (좋지 못한 일의) 현장, 장면 이 추리 게임의 사건은 국내 및 국외에서 발생한 실화를 모티브로 재구성하지 않았으며 사건, 사건의 인물, 배경, 세부 묘사는 모두 허구임을 밝힙니다. 크라임 씬은 사건의 범인을 찾는 추리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평소 퀴즈나 추리에 관심이 많아 ...
성명: 이선유 국적: 대한민국 학력: OO대학교 생명과학과 (휴학) 생년월일: 960320 직업: 연구원 키/몸무게: 172cm/54kg 소지품: 지갑(신분증과 현금), 수첩, 만년필, 안경집 가족관계: 어머니, 아버지 공포증이나 후유증: 과거 일로 인한 PTSD. 이정도면 됐나…. 외관: (*@ tokiyu10님 커뮤사용가능 픽크루: https://pic...
人上人不造, 사람 위에 사람은 없다 돗포 시인 인간 실격 月下獣, 월하의 짐승 細雪- 싸락눈 雨ニモマケズ- 비에도 지지 않고 야차백설 蒲団, 이불 그대여 죽지 마오 超推理- 초추리 천의무봉 ヰタ· セクスアリス, 비타 섹슈얼리스 금빛야차 汚れつちまつた悲しみに, 때 묻은 슬픔에 羅生門, 라쇼몽 落椿, 떨어지는 동백꽃 ドグラ· マグラ, 도구라마구라 레몬 폭탄 堕...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톡톡, 어깨를 치는 손에 뒤를 돌아보자 거기엔 근처 학교의 남색 마이를 입은 학생이 보였다. 머리도 까맣고 길게 찢어진 눈이 여우 같은, 그러니까 꽤 잘생긴 학생이. 현진은 무슨 일이냐고 먼저 물었다. 뭐 길이라도 물으려나 싶어서. 삥을 뜯을 것 같지는 않았다. 옷도 단정하고 등에 맨 가방도 무거워 보였으니까. 그리고 그 학생은 분홍색 어피치가 그려진 카카...
* 과거날조, 설정날조 * 15세 미만은 열람을 금지합니다. * 그루피 소재 주의 다이맥스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았던 시절의 두송은 넘을 수 없는 벽이었다. 오늘도 그는 열댓 명의 도전자에게 패배라는 쓰라린 경험을 안겨주었다. 스파이크 마을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수많은 도전자와 관람객들로 인파가 붐볐다. 무대 매너와 배틀을 결합한 특유의 스타일은 화려하면서...
지크프리트가 눈을 감았다.눈을 뜬 사람은 과연 누구? 모순된 것을 찬양하느냐고. 그렇다면 우리의 삶에 모순되지 않은 것은 무엇이 있을까? 아담의 삶만 보더라도, 이미 세상은 부조리함과 불합리함이 뭉쳐진 하나의 거대한 회색빛의 덩어리였다. 행복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사람이 순식간에 벼랑 끝으로 내몰려 끝끝내는 떨어지고야 마는것이 인간의 삶이였으며, 아담의...
*Archive of Our Own에 올라온 charactershoes 님의 장편 팬픽 Come and Go의 한국어 번역본입니다. *원작 뮤지컬 Dear Evan Hansen 디어 에반 핸슨에 대한 전체적인 스포일러 주의 *오역 및 의역 주의 *원문 (영어)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1476539/chapter...
그를 처음 만난 건 비고Vigo의 한 바Bar였다. “가브, 네 이름을 가져왔어. 진, 석진. 한국식 이름이야. 우린 한국으로 갈거야.” 가브리엘 소떼로Gabriel Sotero는 베로Vero에게 시선을 두지 않고 바람결을 따라 일렁이는 풀 파도를 주시했다. 다습한 밤바람에 고급 향수 냄새가 미미하게 섞여서 났다. 절벽에 파도가 부딪혀 부서지는 소리가 끊임...
안나는 태어날때부터 항상 엘-사언니랑 같은 방에서 자고 같은 방에서 공부해옴. 엘사가 먼저 호그와트에 입학하고 나서는 얼른 자기도 입학해서 같은 방 쓰고싶다 생각했음. 안나도 호그와트 입학한날 안타깝게도 안나는 그리핀 도르에 당첨됨 "어언니이이이이 엘사아아아아 같이 살래ㅜㅜㅜㅜ" 하며 품에 쏙 안겨서 우는 동생을 토닥이느라 시선집중 당한 엘사(슬리데린의 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