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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밤새 꿈을 꾸지 않았다면 수면의 질이 좋았다는 뜻이라던데, 나는 거의 매일 꿈을 꾼다. 열 번 꿈을 꾸면 세 번은 끔찍한 악몽이고 두 번은 어디에서 떨어지거나 갇히는 등 조금 무서운 꿈, 한 번은 눈물이 날 정도로 슬픈 꿈, 나머지는 그냥 평범하게 말도 안되고 멍청한 짓만 반복하다가 깨는 꿈이다. 연작인 꿈도 있다. 꿈 속에서 친구랑 같이 길을 걷는데 내가...
나에게는 여동생이 있어! 그런데 그 여동생이 있지, 최근에 좀 반항기인 것 같아! 아니, 여동생 자랑이라던가 그런게 아니라 정말로! 무슨 일이 있었냐고? 아니이, 정말로 별 일은 없었는데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반항기냐고? 으음...응, 예를들어서 이런게 있어. 며칠 전 까지만 해도 집에 들어가면 여동생, 현관 앞에 쪼르르 나와서는 "언니! 다녀오셨어요!...
나중에 고쳐서 다시 적어야겠다... 검금은 없으며 자연스럽게 세대교체가 이루어졌다는 설정(오마케 무사히 정년퇴직함) 패치는 딱히 몸을 사리는 스타일이 아니었음. 하지만 그런 패치를 챙기는 사람이 많았음. 그 먼 옛날 19마을에 있을 때에도 겨울날 오마케를 따라 뿌리던 종잇장 손이 얼어붙자 보다못한 오마케가 핸드크림과 장갑을 챙겨주었고, 매뉴얼은 연기할 때 ...
주술회전을 보면서 생각난 애들이나 나는 원래 마이너좋아했던가에 대한 한탄.... 주술회전을 제대로 인식하기 전에 처음본것은 월드트리거 팬아트에 섞에있던 이름모를 다른 만화의 팬아트였는데 눈가리개를 한 수상한 남자가 첫인상이었음(....) 지금 생각하면 주술회전이 뜨기전인데도 사토루 인기많았다고 생각하면 약간은 뿌듯란 기분같기도...? 내용을 잘모르는채로 모...
요즘 전여친이 자구 집적댄다. 먼저 식어서 헤어졌으면서, 그래서 나도 매달리기 싫고, 힘들어서 그랬는데 왜 그러는거야. 이미 지쳐서 받아주고 싶은 마음도 없는데. 이제 와서 그래봤자 아무런 소용도 없지. 그냥 요즘 환멸이 난다. 다른 사람들이 보면 나이도 얼마 먹지도 않은 놈이 환멸을 무슨 환멸이냐 이렇게 얘기하겠지만, 정말 환멸이 난다. 하고싶은 것도 없...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밖은 초여름의 매미가 강세를 부리는데 어째 방송실은 시원하디 시원한 만큼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막 점심을 먹고 돌아온 승관은 지금 쯤이면 점심 방송을 준비한다고 바쁠 부원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으로 다가갔다. 네모난 테이블에 펼쳐진 네모난 사진들이 어딘가 익숙했다. 아나운서라고 부스 안에 들어가 있어야 할 강민지가 승관을 보자마자 사진 한 장을 들고 ...
* 결혼식 하객으로 만난 레이몬드와 제롬에 대해 -작자의 개인적인 해석을 바탕으로 쓴- 날조 단편입니다.* 레이몬드의 시점에서 이야기 합니다.* Mr. Mystery (2)로 이어지며 성인 인증을 필요로 합니다. <우리집 - 2PM> Official Video Capture 바람이 불었다. 춥지는 않았다. 시원한 공기가 꽤 상쾌해 기분이 좋았다....
해리, 나는 말이다. 처음으로 제임스가 너의 존재를 알려줬을때 뛸듯이 기뻤어. 마치 내 아들인 양 너가 크면 뭘 가르쳐주겠다, 뭘 하겠다 이러면서 계획을 세웠지. 사실 나만 그런게 아니야, 리무스도 그랬어. 릴리와 제임스는 그런 우릴 보고 주책이라면서 웃고는 했지만, 나는 안단다. 그들 역시 우리 모두가 함께 웃는 미래를 생각하고있었다는 걸. 그렇게 빛으로...
I could lie awake, just to watch you breathe. 알고 싶지 않았으나, 우리는 그것을 알게 되었지. 외로움의 형태는 익숙하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처음 편지를 받고 다시 두 번째 눈보라가 치던 날, 당신이 20살이 되던 날, 잡고 있던 그 끝에 남아있는 것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된 날의 사무치게 외롭다, 라는 말이 무슨 의미인...
위로만 치받으며 기어오르는 평생이지만서도 가끔은 가만히 멈춰선 채 위로 가지 않아도 괜찮다는 위로를 받고 싶었다고 한겨울 찬 바람 속에서 맨손으로 쥐어버려 간신히 손바닥만 달구어지는 커피잔의 온도라도 그렇게나마 따뜻한 세상의 끝자락을 잡아볼 수 있었다고 삶의 악취 사이에서 숨을 참으며 근근하게 살아가면서도 간간히 섞이는 사람 냄새에 안주하며 숨을 들이마신다...
총 14화(공백포함) 9,442자캐해석이 본인 캐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다수 K패치(일반적인 스케줄)와 현지 패치(일본의 드라마 제작 스케줄 등)를기호에 맞게 설정했으니 가볍게 열람 바랍니다오이카와는 카게야마가 이렇게 귀여워서 어떻게 살까일반인 오이카와 토오루 28세 X 배우 카게야마 토비오 26세 1화 보기 너야말로 나랑 만나는 거 안 힘들어? 오이카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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